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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원인 / 네팔 홍수 동영상
네팔 ‘연락 두절’ 한국인 9명, 쓸려간 건물에 있었는진 확인 안 돼 - 한겨레
박민희 기자 2026. 8. 27. 21:51
https://v.daum.net/v/20260827215130302
무사 귀환 바랍니다.
ㅡ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각) 오전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에서 기습 홍수로 산사태가 발생한 강가와 가까운 곳에 있던 한국인들이 주로 쓰는 사무실과 숙소가 피해를 입어 건물이 유실되고, 9명이 현재까지 연락 두절 상태다. 이들은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건설 중이던 발전소(댐)가 다 쓸려 내려갔고 (직원들이 머물던) 건물도 유실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홍수 발생 당시 9명 전원이 실제 해당 건물에 있었는지, 다른 장소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곳은 현재까지도 위험지대여서 네팔군과 경찰만 들어가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험준한 산악지대라서 야간에는 수색 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단독]남동발전 3명, 대피 연락 후 두절…동료들 "10년 베테랑, 무사 귀환 기대" - 뉴스1
이정현 기자 2026. 8. 27. 16:44
https://v.daum.net/v/20260827164440070
무사 귀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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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지만.. 등 워딩이 두산이 띄운 보도자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지?
'대홍수' 덮친 수력발전소는…'韓 주도 네팔 1호 민자 발전사업' - 뉴스1
정윤미 기자 이정현 기자 2026. 8. 27. 14:50
https://v.daum.net/v/20260827145008773
왜 외국인만 이렇게 많이 사라졌나…네팔 대홍수에 관광객 피해 컸던 이유 - 서울경제
임혜린 AX콘텐츠랩 기자 2026. 8. 27. 14:33
https://v.daum.net/v/20260827143327968
[속보] CNN "네팔 한국인 4명 구조"…기존 실종 9명은 아직 - JTBC
윤정식 기자 2026. 8. 27. 21:11
https://v.daum.net/v/20260827211144471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등을 덮친 기습 홍수로 실종됐던 한국인 9명 중 4명이 구조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CNN은 네팔 관광청을 인용해 홍수 피해를 입은라수와 지역에서 한국인 4명을 포함해 미국인 2명, 인도인 11명, 이탈리아인 2명 등 관광객 총 2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히말라야 빙하 붕괴 때문”…그 많은 물이 어디서? - KBS
이세흠 2026. 8. 27. 21:22
https://v.daum.net/v/20260827212211643
"정확히 2배 빨라졌다" 히말라야 빙하에 숨겨진 위험 [Y녹취록] - YTN
YTN2026. 8. 27. 15:07
https://v.daum.net/v/20260827150739870
무려 2백억 리터 쏟아졌다…너비 600m 빙하가 '우르르' - SBS
권민규 기자 2026. 8. 27. 20:48
https://v.daum.net/v/20260827204811788
부러진 히말라야 빙하가 물 가뒀다가 ‘펑’…“화산 폭발 같았다” - 동아일보
베이징=김철중 특파원 2026. 8. 27. 11:56
https://v.daum.net/v/20260827115637677
[W 언박싱] “터지는 건 시간 문제였나”…히말라야 빙하 쓰나미 왜? -KBS
KBS 2026. 8. 27. 23:31
https://v.daum.net/v/20260827233154696
전문가들은 폭 6백미터의 대규모 빙하가 무너져 1km 넘는 높이에서 낙하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홍수 전후의 위성사진을 보면, 정상부 사면 절반이 무너져 내린 흔적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충격이 너무 커서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 5.2의 지진파로 기록했을 정돕니다.
무너진 빙하와 암석이 하천을 막아 임시 댐을 만들었고, 이 물이 한꺼번에 터져 큰 홍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포착] 가는 강줄기가 굵은 ‘흙빛 괴물’ 됐다…위성으로 본 네팔 홍수 전과 후 (영상) - 서울신문
박종익 2026. 8. 27. 17:32
https://v.daum.net/v/20260827173209660
비 한 방울 안 내린 네팔...'대홍수' 재앙 터진 이유 [영상] - 이데일리
홍수현 2026. 8. 27. 22:21
https://v.daum.net/v/20260827222150891
미국 지질조사국은 당초 홍수의 원인으로 규모 4.4 지진을 지목했으나 추가 분석을 거쳐 규모 5.2의 빙하 붕괴 사태로 정정 발표했다.
히말라야 빙하 붕괴에, 네팔 접경 티베트서도 558명 실종 - 조선일보
베이징/이벌찬 특파원 2026. 8. 27. 16:31
https://v.daum.net/v/20260827163150416
'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 - 뉴스1
황진중 기자 김진희 기자 박기호 기자 정윤미 기자 2026. 8. 28. 06:01
https://v.daum.net/v/20260828060158049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 한겨레
김미향 기자 2026. 8. 28. 11:16
https://v.daum.net/v/20260828111639738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상자 속출…실종자 수색 속도 - 연합뉴스TV
2026. 8. 28. 10:28
https://v.daum.net/v/20260828102813648
네팔 경찰과 관광청 등의 집계에 따르면 네팔과 중국에서 홍수로 현재까지 392명이 숨지고 1,500명 넘게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날 바그마티주 트리슐리강 일대에서는 실종됐던 인도인 관광객 100명과 중국인 노동자 25명이 잇따라 발견됐는데요.
현지 구조대는 상당수 실종자가 진흙과 잔해 아래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중장비까지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이곳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소재도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으로 구성된 정부 신속대응팀도 현지시간 27일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 우리 국민 수색 지원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경 YTN 뉴스. 디엠비 촬영.
ㄴ 후속 보도.
ㄴ 후속 보도.
[르포] 네팔 대홍수 생존자 만나보니 '만신창이'…실종자가족 병원 몰려 - 연합뉴스
정윤주 2026. 8. 28. 16:41
https://v.daum.net/v/20260828164159820
산비탈 피어오른 '대구름', "저게 뭐야" 몇분 만에‥ - 엠비씨
박소희 so2@mbc.co.kr 2026. 8. 28. 14:40
https://v.daum.net/v/20260828144009723
"목숨 걸고 달렸다"…창공에서 본 참혹 현장 - 연합뉴스TV
2026. 8. 28. 09:45
https://v.daum.net/v/20260828094511665
2026년 8월 28일 오후 5시 반경. 티비조선. 화면 촬영.
2026년 8월 28일 오후 6시경. 연합뉴스TV. 화면 촬영.
우려가 결국 현실로...네팔 2차 대홍수 터졌다 - 뉴스트리코리아
김나윤 2026. 8. 28. 17:39
https://v.daum.net/v/20260828173902748
‘두산 직원 숙소’ 흙탕물이 순식간에 삼켰다 - 채널A
이건희 2026. 8. 28. 19:18
https://v.daum.net/v/20260828191812046
한국인 9명 어디 있었나…잠기기 전 20분 재구성 - 채널에이
김태우 2026. 8. 28. 19:18
https://v.daum.net/v/20260828191845054
네팔, 한국 등 해외 구조대 거절…“자체 인력으로 수색” - 국민일보
강창욱 2026. 8. 28. 16:56
https://v.daum.net/v/20260828165637327
네팔 대홍수 시신 하류서 잇따라 발견…당국, 안치·신원 확인 '안간힘' - 뉴시스
이재우 기자 2026. 8. 28. 15:55
https://v.daum.net/v/20260828155552989
두산에너빌리티 찾은 실종 직원 가족..."드론이라도 날려야" - 와이티엔
황윤태 2026. 8. 28. 16:43
https://v.daum.net/v/20260828164329878
명단에 없는 내 가족은 어디에‥온 병원 헤매는 가족들 - 엠비씨
박솔잎 2026. 8. 28. 20:07
https://v.daum.net/v/20260828200710695
네팔군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명 구조 작전 중" - 뉴스1
김경민 기자 2026. 8. 28. 15:05
https://v.daum.net/v/20260828150533761
터널에 100명 갇혔는데 입구도 못찾아…네팔 홍수 구조 난항
카트만두(네팔)=CBS노컷뉴스 정영철 특파원 2026. 8. 29. 04:42
https://v.daum.net/v/20260829044201691
네팔 당국이 한국인 노동자들이 건설 중이던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100여명의 구조에 나섰지만 쓸려온 진흙더미에 난항을 겪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은 최근 대홍수로 침수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100여명 구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수력발전소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노동자들 9명이 건설에 참여한 시설로, 네팔 최대 규모다.
‘지옥문 열리는 순간’ 고스란히…SNS가 전한 참사 현장 - KBS
정윤섭 2026. 8. 28. 21:22
https://v.daum.net/v/20260828212211812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24시간 네팔 상황 주시…실종 가족 지원 - 연합뉴스TV
2026. 8. 29. 11:18
https://v.daum.net/v/20260829111852952
네팔, 국제사회 압박에 외국 구조 지원 일부 수용…한국 헬기 재진입 시도할 듯 - 경향신문
김윤나영 기자 2026. 8. 29. 09:21
https://v.daum.net/v/20260829092108502
"혼자 하겠다"던 네팔, 한국 등 외국 지원 수용…헬기 재진입 시도할 듯 - MBN
박유영 2026. 8. 29. 11:17
https://v.daum.net/v/20260829111749933
네팔사고 韓민간팀 첫 헬기 수색 마쳐...정부팀은 첫날 헬기 못띄워 - 파이낸셜뉴스
김경수 2026. 8. 29. 12:47
https://v.daum.net/v/20260829124731785
[속보]정부, 네팔에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소방청 8명 포함 - 동아일보
송유근 기자 2026. 8. 29. 12:37
https://v.daum.net/v/20260829123748717
"30초마다 바위 떨어져"…네팔 홍수 한 달 전, 히말라야 연구진 경고 있었다 - 아시아경제
김현정 2026. 8. 29. 14:20
https://v.daum.net/v/20260829142051662
[네팔 대홍수] 두산·남동발전팀, 현장 헬기수색 시작했지만 기상여건 난항(종합) - 연합뉴스
김윤구 2026. 8. 29. 15:01
https://v.daum.net/v/20260829150151070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날 오후 대한항공 카트만두 직항편으로 네팔에 도착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카트만두에서 사고 현장 수색·구조 상황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누나·매형·조카 다 죽었어요…3살 막내라도 꼭 살아있기를” [네팔 르포] - 한겨레
정봉비 기자 2026. 8. 29. 19:06
https://v.daum.net/v/20260829190641007
아모르 럼질(39)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의 라수와 지역 댐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스물일곱 동생이 실종됐다고 했다. “5년을 두산 사무실에서 일해서 한국 사람들하고도 형, 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지금은 두산에서 아무 연락이 없어요.”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한국 노동자 9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현지에서 고용된 노동자들의 안전 또한 불확실한 상황인 셈이다. 두산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이날 네팔에 도착해 구조·수색 작업을 현지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네팔 대홍수' 마을 다 휩쓸렸는데 남은 작은 집…노부부가 200명 품었다 -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2026. 8. 30. 06:21
https://v.daum.net/v/20260830062107586
[르포]흙더미에 묻혀버린 꿈…"한국서 8년 번 돈 다 날아가" - 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2026. 8. 30. 08:01
https://v.daum.net/v/20260830080159839
멍하니 강물만 바라봤다…회색 진흙에 파묻힌 ‘30년 터전’ [르포]
변민철 2026. 8. 29. 22:12 - 중앙일보
https://v.daum.net/v/20260829221209540
군사기지 앞에서 동생을 찾는 전단지를 들고 있던 프리야 카렐(36)은 취재진에게 “Korean?(한국인)”이라고 묻더니 이내 “내 동생이 두산이 짓는 발전소에 다니다 홍수에 실종됐다”고 토로했다. 그는 그러면서 “내 동생이 아직 그곳에 있다고 한국에 꼭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네팔, 수력발전소 실종자만 1000명 육박…터널 구조 작업도 - 뉴시스
고재은 기자 2026. 8. 29. 22:31
https://v.daum.net/v/20260829223150719
칠리메 수력발전소에서는 직원 등 8명이 실종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6명은 터널 내부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칠리메 수력발전회사의 바부라지 마하르잔 상임이사는 "구조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터널이 진흙으로 가득 차서 진입이 불가하다. 암벽 등반 구조대를 투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수와가디 수력발전소도 직원 49명이 실종되는 등 상황이 좋지 않다. 나라얀 나트 네우파네 공보담당관은 "댐 현장과 발전소에 56~57명 정도 있었는데 아직 아무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지하 6~7층 규모의 발전소 안에는 3~6명 정도가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산소 공급관이 막히지 않았다면 무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해당 사업 관계자들은 매체에 "접근성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정부가 충분한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랑탕 수력 발전소 관계자는 "42명이 행방 불명상태다. 교량이 쓸려 내려가면서 도로를 통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우려했다.
네팔 당국은 28일까지 수력 발전소 근로자, 지역 주민 등 여러 피해 지역에서 350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또 터널 안에 100명 이상이 고립됐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네팔군이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피해 입은 수력 발전소의 직원 및 근로자들의 현황에 대한 세부 정보를 사업 관리자, IPPAN, NEA, 관계자들과 회의에서 논의했다"며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초기 정보에 따르면 피해 지역 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1000명 이상이 현재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 외교부는 29일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 한국인들이 갇혀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파견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이다.
두산서 일하던 네팔인 가족들의 절규…"한국기업 어디 있나요" - 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2026. 8. 31. 06:02
https://v.daum.net/v/20260831060225619
9백여 명 고립 가능성…발전소 터널 추가 진입 성공 - KBS
이중근 2026. 8. 31. 21:17
https://v.daum.net/v/20260831211753834
“물찬터널 6시간 기어 탈출” 네팔생존자 기적 - 문화일보
김선영 기자 2026. 8. 31. 11:58
https://v.daum.net/v/20260831115854906
터널에 갇힌 933명… 네팔,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 뉴시스
고선영 수습 기자 2026. 8. 31. 17:34
https://v.daum.net/v/20260831173437392
네팔 홍수서 구조된 두산에너빌 직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 에너지경제
정승현 jrn72benec@ekn.kr 2026. 8. 31. 21:39
https://v.daum.net/v/20260831213909161
두산 현장소장 “이미 사방이 물보라…남아서 돕겠다”
안다영 2026. 8. 31. 21:24 - KBS
https://v.daum.net/v/20260831212410926
[르포]거대한 뻘밭 마을 곳곳 돌아다니며 전한 ‘한국의 온기’···“도와주어 고맙습니다, 한국” - 경향신문
박민규 기자 2026. 8. 31. 20:31
https://v.daum.net/v/20260831203108989
네팔 홍수 일본 NHK world 방송 2026.9.1. 보도 화면 촬영
#네팔홍수 #외신 #nepalflood #nepal #홍수
https://youtu.be/etptlAHce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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