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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돌핀의 효능
2003년 경 의학계에서는 엔돌핀보다 더 강력한 무엇을 연구하던 중 "다이돌핀(Didorphin)" 이라는 호르몬이 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먼저 엔돌핀 무엇인지부터 알아 보자.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이 엔돌핀(Endorphin)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며 암 세포도 이기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한다.
엔돌핀은 동물 뇌안의 시상하부, 뇌하수체 후엽에서 잇달아 추출된 모르핀과 같은 펩티드로서 몰핀을 대표로 하는 마약성 진통약의 수용체인 오피에이트(아편제) 수용체에 특이하게 결합을 한다.
엔돌핀은 뇌에서 만든 마약물질 몰핀보다 진정효과가 200배 높아 격심한 감정이 일어날 땐 작은 고통을 못느끼 게 신경차단 몰핀 보다도 200배나 진통작용이 강한 물질이 몸안에서 만들어진다.
엔돌핀이라는 우리 몸의 마약 물질이 바로 그것이다.
엔돌핀이란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몰핀이란 뜻이다.
엔돌핀의 발견은 마약을 연구하는 사람들로부터 더욱 연구가 진행되어 졌는데, 우리 몸엔, 마약과 유사한 물질이 뇌속에 있는데 실제 뇌에서는 마약과 같은 물질이 제조되고 있으며, 20종류가 넘는 몸 속의 마약 물질중 그 중 하나가 엔돌핀일 뿐이라고 발표하였다.
뇌에서 만들어지는 마약물질은 강력한 진통력을 가지고 있는데 아주 강한 통증조차도 무마시켜 버리며 부작용 또한 없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 내부에 강력하고 부작용도 없는 진통제가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부작용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외부에서 주입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현재 첨단 의학 기술로도 에스트로겐처럼 엔돌핀을 정제나 주사액으로 만들 수가 없다.
엔돌핀은 인간의 능력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호르몬이 아니다.
엔돌핀은 지금까지 알려졌던 중독성이 있는 진통제와는 다른 중독이 되지 않는 천연 진통제이다.
뇌에서는 베타 엔돌핀이라는 호르몬 분비한다. 이 호르몬은 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가운데 가장 긍정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물질인데 이 베타 엔돌핀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뛰어난 호르몬이다.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오는데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다. 그래서 낮에는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인 것이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오면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가운데 가장 긍정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물질이다. 이 알파 엔돌핀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뛰어난 호르몬으로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이다. 그래서 잠을 푹 자고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웃을 때, 만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동을 받을 때 그리고 사랑할 때라고 한다.
예를 들어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엔돌핀이 분비되면 삶에 리듬감이 생겨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여유와 웃음을 가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세균에 의해 감염된 질병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심지어 에이즈와 같은 강한 병에도 강한 저항력을 발휘하게 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엔돌핀이 체내에서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마음의 상태에 관계가 있는 데, 마음이 기쁘고 즐거우면 엔돌핀이 많이 생성되지만, 우울하고 속상하면 엔돌핀과 정반대 효과를 내는 아드레날린이 생성되게 된다.
아드레날린의 과다 분비는 심장병, 고혈압, 노화촉진, 노이로제. 관절염, 편두통 등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다. 그리고 한번 분비된 엔돌핀의 절반은 대개 그 효과가 5분 정도이다. 그러므로 계속하여 체내에서 엔돌핀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즐거운 마음, 유쾌한 생각을 가져야만 하는 것이다.
웃음은 엔돌핀을 생성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촉진제이다.
웃음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건강한 사람은 잘 웃는다. 명랑하게 소리 내어 웃으면 생리 작용이 금새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순조로워지며 백혈구의 식균작용이 증가해서 자연 치유 능력이 왕성해지므로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은 건강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한다.
크게 1번 15초만 박장대소해도 최하 200만 원어치의 엔돌핀이 나오며,
1일 15초만 크게 웃어도 2일을 더 살 수 있다고 한다.
억지웃음도 90%의 효과가 있으며 박장대소와 요절복통으로 웃으면 650개 근육, 얼굴 근육 80개, 206개 뼈가 움직이며 에어로빅을 5분 동안 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또한 웃으면 산소 공급이 2배로 증가하고,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에 활력이 솟구치고, 늘 긍정적인 상상을 지속할 수 있다고 한다.
웃음에 관한 국제학술대회가 스위스 바젤(1998년)에서 열렸는데 이 회의에서 독일인 정신과 의사인 미하엘 티체 박사는 웃음이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면역체계와 소화기관을 안정시킨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혼자 웃을 때 보다 여럿이 함께 웃으면 33배 효과가 있으며, 늘 감사하고 칭찬하고 긍정적이면 6년을 회춘한다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의과대학장인 로이진 박사가 논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장시간 지속한 그룹에서 행복감이 높게 인식된다고 한다.
행복감과 체력사이에는 밀접한 관계를 나타나는데 운동에 의한 신체적 충실감, 체력증가에 따른 자신감, 행복감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러한 행복감은 조깅이나 런닝을 경, 중 정도의 운동중에 혈중 엔돌핀의 농도가 증가하여 생리학적 임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또한 유산소성 운동은 긴장이나 불안을 감소시켜 준다, 그래서 조깅이나 런닝은 근심걱정이나 우울증 치료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런데 최근 의학계에서 새로운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발표했다.
그것이 바로 "다이돌핀(Didorphin)" 이라는 호르몬이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
① 감동 받을 때
②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③ 좋은 노래를 들었을 때, 좋은 노래나 영화를 감상했을 때,
④ 가슴 뭉클한 글을 읽었거나, 좋은 음악 선율이 마음을 깊이 터지 할 때,
⑤ 마음 깊이 기쁨이 샘솟을 때
⑥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⑦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했을 때,
⑧ 여행을 가서 좋은 풍경을 보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을 때힘들 때 누군가가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경우
이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데,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 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 호르몬들이 체내에서 생성되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병도 고치고 암을 공격하는 대단한 효과를 갖게 되는 것이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다이돌핀"이 생성된다고 한다. 이 호르몬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강력한 긍정적 작용을 일으켜 우리 몸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할 뿐만아니라 암을 공격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적이 일어난다고 한다.
엔돌핀, 다이돌핀......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 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오게 되는 데,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 뿐인 것이다.
그리고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온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인 것이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한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이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하는 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와 웃을 때와 감동 받을 때 라고 한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르게 된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인 것이다
우리의 맑고 고운 마음의 창을 사랑으로 갈아 끼우면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고 근심, 걱정 염려를 한바에 날려 보낼 수 있다.
칭찬하면서 서로 사랑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고, 웃음은 살아 있기에 서로가 나누면 즐겁고 즐거운 마음을 만들어 줄 것이다. 언제나 환상에서 깨어나 진실하게 해주고 삶에 리듬감이 생겨 발걸음을 가볍게 해 주는 인간관계의 촉진제 웃음, 따라서 우리는.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넉넉함을 지니고 살아가자..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라고 윌리엄 제임스는 말한 바 있다. 프랑스 격언 가운데 "모든 날들 중에 가장 완벽하게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고 지나간 날이다" 라는 말이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웃음을 잃어 버리고 형성되는 크고 작은 버릇은 하나의 습관으로 굳어지고, 그 습관은 품성에 영향을 미치고 그 품성은 또한 괴짜로 개성을 형성케 하기도 하는데,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는 개성은 곧 인격이 된다고 한다. 인격 형성과 성품에는 웃음생활과 자신감이 매우 중요하다.
한 사람의 인격이 형성되기까지는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버릇과 나쁜 버릇이 형성 된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마흔이 넘으면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고 링컨은 말한바 있다.. 40대 전후로 해서 사람의 얼굴은 세번 변한다고 말 할 수 있다. 인생 계급장으로. 얼굴 표정은 곧 그 사람의 살아온 삶의 역사가 실증적으로 드러나게 된다.
가게에 물건을 사러 갔을 때, 가게 주인이 불 친절하고 인상이 험악하면 두번 다시 그 가게에 가고 싶지 않는게 사람의 심리이다. 집에서 가까운 가게도 있지만 몇 걸음 더 걸어 가 .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있다. 친절하게 미소 짓는 얼굴은 상대방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게 한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아니한다. 이처럼 웃음 띈 얼굴, 늘 웃고 있는 얼굴은 무엇이 저토록 그를 웃게 하는 것 일까.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양쪽 입술 끝이 귀밑에 걸리는 환한 미소는 상대방의 마음을 부두럽게 만들어 무장해제를 시킨다.
웃음은 전염된다. 왠지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꾸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항상 즐겁고 기쁨이 넘치는 얼굴로 활짝 웃는 사람들이다. 침울했던 마음, 의기소침하거나 긴장한 순간에 그 환한 미소는 마음속에 빛을 발산하며 기쁨으로 여유로움을 가득케 만든다.
리더자가 웃으면 구성원들은 밝은 얼굴로 자신감이 넘치는 표정으로 얼굴에 웃음 꽃이 피지만, 리더자가 굳은 얼굴, 냉소적인 얼굴을 하고 있으면 아랫사람들의 얼굴도 자연히 굳어진다. 지도자가 웃으면 아랫사람들에게 자율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리더자가 굳어 있으면 억압적이고 어색한 분위기로 삭막함을 느끼게 만든다.
우리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웃고 있을 때라고 한다. 아무쪼록 많이 웃자. 잘 안 웃어지면 억지로라도 그냥 웃는 연습을 열심히 하자.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가장 행복할 때의 미소를 상상하면서 웃음으로 연출해 보자. 나를 향해 최상의 웃음을 웃어보자. 그리고 밖에 나가 사람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인 웃음을 선사하자. 웃으면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도약 케 될 것이다.
우리에게 아름다운 미래의 도약을 향한 행복과 기쁨이 가득 할 것이기에. 무엇보다도 마음으로부터 샘솟는 웃음을 웃자. 웃는 데 돈 안 들고 어렵지 아니하니 나도 옳고, 너도 맞고, 우리는 오케이 이기에 행복하게 살아가며, 상대방도 유쾌하게 만든다
다이돌핀을 위한 생활 습관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으로 매일 하루를 마감하면서 감사함을 느꼈던 것들을 간략하게 적어봄으로써 자신의 삶의 의미를 되찾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돌핀을 통해 안정감도 찾고 긍정적인 생활을 이어 나가자.
다른 것에 감동을 받으면서 자신을 마음을 잘 다스려 다이돌핀의 분비를 촉진시켜 자신의 치유능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다이돌핀이 분비하는 예를 들어보면 자원봉사를 한다거나, 훌륭한 예술 작품을 읽고 보고 감동을 받는다거나,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 속에서 감탄을 하거나......
즉 다이돌핀의 작용은 마음의 근심 걱정을 덜어버리고 마음의 평온을 찾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면서 자신의 치유능력을 높여 가보자.
★웃음에 관한 10가지 정보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은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 마자 웃어라. 아침에 첫번째 웃는 웃음이 보약 중에 보약이다.
4. 시간을 정해 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결별이다.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즐거운 일을 창조한다.
7. 함께 웃어라. 혼자 웃는 것보다 33배 이상 효과가 있다.
8. 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9. 한번 웃고 또 웃어라. 웃지 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그 날을 낭비한 것이다.
10.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꿈과 웃음은 한 집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