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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 누가복음 22:1~6 > 2026-10-11
[개정] 1 逾越節(유월절)이라 하는 無酵節(무교절)이 다가오매 2 大祭司長(대제사장)들과 書記官(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方道(방도)로 죽일까 窮理(궁리)하니 이는 그들이 百姓(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3 열둘 中(중)의 하나인 가룟人(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4 이에 유다가 大祭司長(대제사장)들과 聖殿(성전) 警備隊長(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 줄 方道(방도)를 議論(의논)하매 5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言約(언약)하는지라 6 유다가 許諾(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 줄 機會(기회)를 찾더라
[새번역] 1 유월절이라고 하는 무교절이 다가왔다. 2 그런데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를 없애버릴 방책을 찾고 있었다. 그들은 백성을 두려워하였다. 3 열둘 가운데 하나인 가룟이라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 4 유다는 떠나가서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들과 더불어 어떻게 예수를 그들에게 넘겨줄지를 의논하였다. 5 그래서 그들은 기뻐하여, 그에게 돈을 주겠다고 약조하였다. 6 유다는 동의하고, 무리가 없을 때에 예수를 그들에게 넘겨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공동번역] 1 무교절 곧 과월절이라는 명절이 다가왔다. 2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백성들이 무서워서 예수를 어떻게 죽여야 탈이 없을까 하고 궁리하고 있었다. 3 그런데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리옷 사람 유다가 사탄의 유혹에 빠졌다. 4 그는 대사제들과 성전 수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잡아 넘겨줄 방도를 상의하였다. 5 그들은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6 유다는 이에 동의하고 사람들 몰래 예수를 잡아줄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NLT] 1 The Festival of Unleavened Bread, which is also called Passover, was approaching. 2 The leading priests and teachers of religious law were plotting how to kill Jesus, but they were afraid of the people’s reaction. 3 Then Satan entered into Judas Iscariot, who was one of the twelve disciples, 4 and he went to the leading priests and captains of the Temple guard to discuss the best way to betray Jesus to them. 5 They were delighted, and they promised to give him money. 6 So he agreed and began looking for an opportunity to betray Jesus so they could arrest him when the crowds weren’t around.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다가오매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다가왔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이 임박해 왔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많은 무리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곳에서 왔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고, 어쩌면 이들은 예수님의 왕위 대관식이 기가 막힌 전개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예수님께 모여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태복음에서는 말씀을 마치시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유월절 만찬을 나누시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시고, 이제는 유월절이 아니라 주님의 만찬으로 기념하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6:1~5]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2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3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관정에 모여 4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5 말하기를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그래서 유월절과 무교절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월절(逾越節)의 유월(逾越)은 ‘넘어간다’는 의미로, 영어로는 ‘Passover’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내보내기 위해 애굽에 여러 가지 재앙을 내리셨지만, 여전히 바로왕은 변심을 거듭하며 완고히 거부했고, 이에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심판하시고자 하셨습니다. 대신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준비한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집을 드나드는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음식을 준비하여 먹고 출애굽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은 이미 죽은 자로 인정되어 죽음의 사자가 그 집을 지나가 목숨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후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자를 대신하여 레위지파를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성전을 관리하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출애굽을 시작으로 한 유대력으로 첫 달인 니산월 10일에 어린 양을 준비하고, 14일 해가 지면 그 양을 잡고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무교병과 쓴 나물을 함께 먹었습니다. 이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지키시어 애굽으로부터 이끌어 내시고, 역속의 당으로 인도하신 여정을 기억하며 감사의 절기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누룩을 넣지 않은 무교병을 먹었기 때문에 무교절(無酵節)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 아침부터, 이스라엘의 하루의 시작은 해가 지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다음 날이 아니라 유월절날 해가 뜨면 1주일간 무교병을 먹으면서 무교절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자체가 무교절의 시작이 되는 날입니다.
[민수기 3:11~13]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맏이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13 처음 태어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태어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하게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출애굽기 12:1~20] 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2 이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3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각자가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4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사람 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6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15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16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너희는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자의 먹을 것만 갖출 것이니라 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 18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19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20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유하는 곳에서 무교병을 먹을지니라
[레위기 23:5~8] 5 첫째 달 열나흗날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6 이 달 열닷샛날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레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7 그 첫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8 너희는 이레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이 유월절 만찬을 제자들과 나누시고, 그 의미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사실 이 말씀도 사실 제자들은 당시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만찬을 나눈 후에도 제자들이 ‘누가 크냐?’ 라는 다툼이 또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 이후에 비소로 모든 것들이 이해가 되었고, 오순절 성령의 강림을 통해 모든 것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에게는 더 이상 유월절 만찬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떡과 포도주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찢기신 몸과 흘리신 보혈을 알게 하셨고, 이 주님의 만찬을 통해 예수님을 기념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출애굽 당시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 죽어 마땅한 자임을 알게 하셨고, 지금 우리들에게도 죄와 허물로 죽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가야 할 자임을 알게 하시고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여정도 다 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시인하여 예수님을 향해 생명과 긍휼을 구할 때, 우리를 그 죽은 자 가운데 일으켜 살리시어 죽을 것이 죽지 않게, 썩을 것이 썩지 않게 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누룩 없는 자”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무교병을 만들어 먹고, 미처 발교되지 못한 반죽을 싸서 가지고 나와 무교병을 구워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준비해 온 음식들이 줄어들자 걱정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며 불평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으로 듣고 봄으로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장사지내게 하시고 새 덩어리(새로운 피조물)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삶의 이런 저런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쓸려 묵은 누룩과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에 오염이 되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죄와 허물로 죽은 자를 살리신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즉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붙드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누룩 없는 자로,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22:14~20]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11:23~26]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5:6~8] 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출애굽기 12:33~39] 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34 그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수많은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39 그들이 애굽으로부터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나므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2. 예수를 무슨 방도로 죽일까 고민하니
▸예수님께서 왕이 되기를 기대하며 따르는 제자들과 많은 무리와는 다르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없애 버릴지 그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감히 엄두를 못냈고, 마태복음에서는 민란이 일어날까 두려워 이번 명절, 즉 이번 유월절에는 하지말자 하였습니다. 원래 대제사장은 구약에서 아론의 후손 중에서 세워지고, 거의 종신직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1명의 대제사장만 존재합니다. 하지만 신약에서는 당시 로마 정부가 대제사장을 임명하고 해임하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예수님 당시 복음서에는 안나스와 그의 아들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들’이라는 표현은 안나스와 가야바 이외에 다른 대제사장이 있다는 의미보다는, ‘대제사장직을 중심으로 한 성전의 고위 지도층’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백성들의 죄가 사함받기 위해 제사를 드리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예수님을 죽이려는 살인을 모의하고 주도하는 죄악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악함을 똑바로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데, 이들은 오히려 죄인들인 백성들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를 살리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구원하여 살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은 자를 살리는 일에 쓰임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짓 영 사탄에게 속아 육신의 것에 매여 신음하고 탄식하며 화와 분노를 토해내며 스스로 죽고 죽이는 사망의 도구로 사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어떠한 여정에서도 “주여! 이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소서.”하고 생명과 긍휼을 구함으로, 죽은 자를 살리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빼앗기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통하여 또 다른 사람을 살리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방도로 죽일까?’가 아니라, ‘어떻게 살릴까?’ 하며, 늘 예수님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12:4~5] 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첫댓글 아멘 ♡
주님 불쌍히 여겨 살려주시길 아버지 하나님의 집에 이를 때까지 내생각 의식 입슬이 온몸이 부르짖게 하옵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