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진 언덕길에 뿌리내린
나무들의 모습은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하지만 모진 세월에 변함없이
굳건히 버텨내고
웅장함으로 서 있는 것은
자신의 단단한 뿌리와 흙에 대한
믿음이겠지요?
우리가 매주 함께하는 이 시간이
비탈진 언덕길의
깊은 뿌리와 흙이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행복을 나누는 아카데미의
장을 열어봅니다.
두 호흡이 만나
한 호흡으로 빚어지는
시 구절 구절은
어느 순간
우리의 언어가 된 듯
가슴깊이 새겨집니다.
골절로 힘든시간 보내고
오랜만에 함께 하신
한현숙 선생님^^
아뿔사!!! 골절이 아닌 타박상이셨다네요
오진으로 몸과 마음 힘들셨지요?
그래도 천만다행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좋았습니다.♡
' KOPIKO '
감사합니다^^
매주
광시협 식구들 석식을 챙겨주시는
♡이국선 재무국장님 ♡
오늘은 맛있는 후식까지~~~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져서
더욱 맛있었어요.
첫댓글 부지란한 우리 홍보국장님 글도 사진도 모두 예쁘네요.
매주 만나는 우리 광시협 가족들 정말 좋아요.
곽효환시인의 시
"지도에 없는 집"을 2회에 거쳐 잘 설명해주신 박진찬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시인의 시심에 동화되고 역사의식까지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홍보국장님
게시글이 너무 아름답고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사진도 좋구요.
광시협은 사랑입니다.
광시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