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를 맞이하는 기쁨+새로운 강의를 시작하며
어제 첫 앵두를 맛보는데
무언가 피잉~~• 돌았다.
코로나 19 이후,
동시를 어떻게 걸을 것인가.
오랜 고심 끝에
기존 합평반을 Zoom으로 전환해 6월 29일/ 7월 1일
각각 개강하기로 했다.
수욜 반은 만석+월욜반도 만석.
외에,
월1회 대면 합평반도 짰다.
내일은 청주 교사 연수를 시작한다.
3시간씩+5회 연속 강의.
다음 동시집에 또 앵두를 실을 만큼 좋은
앵두를 만날 수 있을까.
예상 밖으로 걸어 보기로 한다.




첫댓글 앵두가 풍성하네요.
저흰 빨강을 찾아야 할 만큼 적게 달렸어요.
옆 보리수는 엄청 많이 달렸던데 샘내나봅니다.
강의가 시작되며 이곳은 방학없이 돌린다는데 선생님
더운 날 건강조심하며 조금씩 천천이 앵두 맛 음미하시며 하시어요.
학교에 작년에 작은 나무가 새로 생겼는데 올해보니 빨갛게 열매가 맺혔지 뭐예요.
아이들이랑 앵두나무 앞에서 한참 서서 구경했어요.^^
새로 시작하는 강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