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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주말에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대전 동생네 다녀왔지요 동생네가 딱 중간이라서~~ㅎㅎㅎ 맏며느리라 친정 부모님은 언니,동생,오빠에게 양보하며 친정부모님껜 그냥 마음으로만 해드렸는데 이번엔 밤새워 음식을 좀 만들어 갔습니다. 음식을 못 하는 여동생은 식기 세척기의 힘을 빌려 설겆이만 하고 나머지 여자 셋은 갖가지 음식을 준비해가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명절엔 차가 막힌다 뭐 이런 이율 대며 걍 근처 캠핑장으로 달려갔었는데 이번 설엔 아무리 힘들어도 내려갈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부모님께도 세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이 월,화 이틀동안 휴가를 내며 밀린 일들을 함께 했습니다. 연말 정산 서류들도 준비를 하고 근데 주로 돈을 쓰는 일들이 많더군요 ㅋㅋㅋ 아이 안과도 가고 치과도 가고 안경도 다시 맞추고... 예쁜 설빔도 사주고
어제는 코스트코에 가서 설 선물들을 샀습니다 아이는 차에서 노트북하고 남편은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전 두시간이 넘게 그 큰 매장을 돌아다니며 선물을 사고~~ 오늘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ㅎㅎㅎ 이젠 무리 안하고 자주 쉬엄쉬엄하며 일해야지요 다들 설 준비는 잘 하고 계시죠? ㅎㅎㅎ
Lov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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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e님 이쁜 옷 입고 부모님께 세배드리세요^^
네

그럴게요



양가 부모님들이 동네에 사셔서 별로 설이라고 못 느끼네요... 그래도 설 준비는 해야하는 에고,,,,
왕비님

건 명절 보내세요



명절이면 갈수록 기쁨보다 쓸쓸함이 밀려오네요...일찍 부모님과 이별을 해서일까요..암튼 부럽습니다..
초코님


건 명절 보내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