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에게 주방은 로망이고 자존심이다. 단순 주방용품을 뛰어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키친웨어로 설레는 주방을 완성하자. 주방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로얄코펜하겐
로얄코펜하겐은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예술적 제품을 선보여 239년간 덴마크 왕실 및 전 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다. 덴마크인들은 이미 도자기 브랜드가 아닌 덴마크 국가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으로 여길 만큼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고 있는‘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라인은 덴마크의 식물도감인《플로라 다니카》의 이름을 딴 것으로 정교한 형태와 선명한 색채, 화려한 금도금 덕분에 도자기 애호가들에게 격찬을 받고 있다. 한편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이자 총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하는‘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특유의 장식 미, 절제미, 고전미로 몇 세대에 걸쳐 현재까지 인기가 많다. 문의 02 749 2002
코렐로얄코펜하겐은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예술적 제품을 선보여 239년간 덴마크 왕실 및 전 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브랜드다. 덴마크인들은 이미 도자기 브랜드가 아닌 덴마크 국가를 상징하는 문화유산으로 여길 만큼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고 있는‘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라인은 덴마크의 식물도감인《플로라 다니카》의 이름을 딴 것으로 정교한 형태와 선명한 색채, 화려한 금도금 덕분에 도자기 애호가들에게 격찬을 받고 있다. 한편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이자 총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하는‘블루 플레인(Blue Plain)’은 특유의 장식 미, 절제미, 고전미로 몇 세대에 걸쳐 현재까지 인기가 많다. 문의 02 749 2002
코렐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감각적 디자인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디너웨어 브랜드다.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Vitrelle™Glass)를 개발해 소비자들로부터 획기적인 반응을 얻으며 언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 주방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디자인에 대한 니즈가 큰 한국 소비자들을 고려해 국내 디자이너가 주축인 디자인 에이전시를 두고 있어 한국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고급스럽고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100% 수작업으로 처리되는 코렐의 패턴은 투명 유리 표면에 전사 처리한 후 2차로 열처리를 해 쉽게 벗겨지거나 지워지지 않으며, 코렐 고유의 내구성과 감각적 패턴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문의 02 2670 7850
행남자기
1942년 순수 민족 자본으로 설립되어 국내 생활자기 시장을 이끌어온 대한민국 최초 도자기 브랜드. 우리의 찬란한 도자기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면서 현대 생활문화에 어울리는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 행남자기 식기들은 지난 72년간 청와대는 물론 예멘 대통령궁, 태국 왕실, 남북정상회담 만찬 등 최고의 자리를 더욱 빛냈다.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그대로 담아 산뜻한 라임 패턴이 돋보이는‘루밍 홈 세트’,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데이지 가든 홈 세트’, 1인용 밥그릇, 라면기, 찜기 총 3종으로 구성돼 최대 10분 안에 다양 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텐쿡’까지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문의 080 540 7905
광주요
광주요는 수공예 도자기의 한계를 뛰어넘고 전통 도자기의 대중화를 꾀해 한국 식탁의 격을 높인 브랜드다. 최정상 국빈을 맞는 최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한식을 가장 품격 있게 전달하는 VIP용 식기로 사용되며, 형태와 문양 하나까지 전통에서 스토리를 찾아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해‘쓰고 싶은 도자기’를 만들어낸다. 재료, 수비, 성형, 조각 등 20년 이상 경력 장인들의 지휘 아래 흙과 물, 불의 성징에 순응하며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광주요의 명품 그릇들이 탄생하는 것. 한편 젊은 세대를 위해 쓰임이 자유로운 사발을 기본으로 한‘캐주얼’라인을 출시했는데, 이것으로‘현대 생활자기’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며 젊은 층의 취향까지 사로잡고 있다. 문의 02 3440 8662
웨지우드
1759년 설립된 웨지우드는 250년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하고 전통 있는 생활양식을 대표해온 브랜드다. 왕실의 후원을 얻어‘여왕의 도자기’라는 칭호를 받았고 새로운 재질, 새로운 유약, 새로운 채색법을 위한 끊임없는 실험으로 우아하고 아름다운 영국 도자기의 위엄을 자랑한다. 여기에 전통과 실용성까지 살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하고 있다. 영국 최초로 흰색이 아닌 크림색 도자기를 만들기도 했다. 한편 유약 대신 산화물을 첨가해 색을 낸 도자기‘자스퍼 웨어’를 선보였는데, 이는 샬럿 여왕을 위한 것으로‘Queen’s Ware’라는 별칭을 얻어 여왕의 후원도 함께 받았다. 이로써 자스퍼 시리즈는 걸작으로 칭송받으며 최고의 기술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또 현무암 석기로 된‘블랙 바살테스’는 현재까지 웨지우드만의 독특한 작품성을 자랑한다. 문의 02 3446 8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