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달콤한 커피 / 慕恩 최춘자
맑은 하늘에 반짝이는 빛살
살랑거리는 바람 달콤해
진한 커피향에 젖어들며
그대 생각을 불러옵니다
한 모금 향긋함에
두 모금 달콤함에
담아 보는 그대 그리움
온 몸에 스며드는 애틋한 사랑
생각할수록 보고 싶은 그대
지지 않는 마음의 꽃으로 피어
비오는 날이나 햇살 고운 날이나
커피향보다 진하게 피어납니다.
멋진 공간으로 인해 우리님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은 참 소중한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서 감사할 줄아는
그런 인연으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딘가 내린다는 남아있는 장마가
살포시 하늘이 낑겨서 약간은 선선하니
마음마저 션 해질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이런 아침으로 다가와 주었다면요><
간밤에는 오랜만에 선선함에
단잠 이루셨던 님들 무척이나 많으셨죠??
하지만 많이 남았을테지만 무더위 조금만 참자구요!
아주아주 덥고 후덥하겠지만~~!!
아침엔 상큼한 얼굴로
하루 왠 종일ㅎㅎ
얼굴 미소지으며 지냈으면하고요..
잠시 쉼을 가졌던 장마가 다시
북상한다하니 직접은 아니더라도
근처에서 낑겨서 션한바람 해택 받을라공

벌써 7월의 세번째 월요일 아침입니다.
남은 7월엔
진한 초록의 향기
마음껏 풍기시고요
행복한 여름 한날 꿈꿔 볼까요?
더우면 더운대로 땀흘리면서
많이 더운날 지치지 않게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짙은 여름을 재촉하는 월욜 7월중순 어느날 아침!
님~은 어떤 날씨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저는...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며,
그 소리와함께 마음을 적시는 음악을 들으며..
진한 커피 한잔 마실때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어 행복을 느끼고..
비온뒤 말갛게 개이며 햇살이 비출때...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
괜스리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ㅎㅎㅎ
대구는 올해 나름 비좀 내렸지만........
한가지 왠일인지 어느날부턴가 끈적하던
습기가 사라져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날들도
여러날 이었는뎅-_-
참고로 대구하늘은 비는 일치감치 끝이났고
다가든 폭염에 열대야만 남았음돠><
오늘 어딘 다시 장맛비가 내린다는데
열대야와 찜통 무더위가 시작할 곳도 있겠지만
울님들께서는 얼굴엔 미소로 꽃이피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원한 하루 7월 보내세요~
님들 사랑합니다^^

첫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오늘도 즐건 하룻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