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페키니즈를 아시나요?
 
 
 
카페 게시글
***오늘은 어떤일이 인생 동태탕.
몽실이 아빠 추천 0 조회 79 26.06.10 18:4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1 08:34

    첫댓글 몽실양~~털뚠뚠양~~
    동그란 눈동자 하얀 발꾸락이~~
    너무 이뻐요~♡♡♡

  • 작성자 26.06.11 13:56

    아이고 ㅎㅎ 어제 잽싸게 지웠어야...
    일단 농사는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옥수수는 괜찮은데, 고구마 농사는 장담을 못하겠네요.ㅎ

    몽이네, 복돌이, 지기님, 베베님...
    1차로 옥수수 보내고, 2차로 고구마 갈겁니다.
    고구마 실패하면 한박스에 반반으로 갈수도 있어요. ㅎㅎ

  • 26.06.11 21:36

    오랜만에 몽실이봐서 반가운데 다리가 아프다니 짠하네요. 그걸 바라보는 아빠마음도 잘알지요. 따님이랑 인생동태탕 드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농사 잘 지으셔야지요~~~^^

  • 작성자 26.06.11 22:04

    감사합니다.
    사랑의 깊이만큼, 아픔도 그만큼의 깊이인가봐요.

    어우~
    어제 안주가 하필 인생~동태탕이어서...ㅜㅜ
    엄청 마셨네요. ㅎㅎ
    몽실이는 더 악화되면 주사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관절약을 주는 시간을 자기전 공복으로 바꾸었더니 살짝 좋아진듯도 해요.

    평온한밤 되세요~

  • 26.06.11 22:10

    @몽실이 아빠 몽실이가 약먹고 호전되었으면 좋겠네요.

  • 26.06.12 16:21

    몽실이가 나이가 있어서인지.. 다리가 아프다니 안타깝네요..
    주사제는 후유증이 있어 걱정되고.. 약으로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힘들다가도 별거 아닌것에 전환이 되는.. 매일 일상이 그렇네요..
    세가족 늘 즐거운 날들 보내기를 바래요~~

  • 작성자 26.06.12 23:14

    아...주사가 부작용이 있군요. ㅜㅜ
    관절약(안티놀) 먹인지가 벌써 3~4년은 된거 같은데, 약덕분에 그동안 증상이 없었다고 생각을 해야겠네요.

    몽실이가 7.5~8.2kg 왔다갔다 뚱띵이라 관절은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듯 합니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는것. 그저 살아있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습니다.

  • 늘 딸 내미랑 몽실이 한떼 잘 하시는데
    약한모습 보이시네요 ㅎ
    전 항상 지금처럼만 지냈으면 해요
    현재가 중요 하니깐요
    잘 하시고 계세요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6.06.22 11:45

    응원 감사합니다.^^
    위태위태 살아왔지만 그동안 잘 견뎌왔다 생각하고, 나름 그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고...

    근데 애들 아프니까 일순간 무너지네요. ㅎㅎ 특히 몽실이...

    어쨌건 저는 요즘 인생을 정리하려는 단계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너무 지쳤나봐요.
    늘 꿈을 꿉니다. 본문에도 적었듯, 결국엔 자연과 동물...

    다둥이넘들도 무탈하고 건강하렴~

  • 26.06.25 10:31

    오랜 만에 동태찌개 먹고 싶어요 ㅜㅜ

  • 작성자 26.06.25 20:26

    ^^10년 넘은 팬입니다. 춘천 오심
    동태찌개 뿐이겠습니까? ㅎㅎ

    건강관리 잘하시고...운전 조심하시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