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50킬로와트 이상 소비하는 단위에는 국가전력망에서 공급보장하지만 더 작은 전력수요처는 자력갱생하라고 해서 가정용은 0.5킬로와트를 .사기업들은 1킬로와트. 소규모 개인 공장들은 3킬로와트 독립모듈형을 요구합니다
1킬로와트형은 250와트 태양광 전지판 4개 (중량 50킬로) 250와트 산업용밧데리 6개 (중량 330킬로) 인버트.컨트롤러.전선.소형분전반으로 구성됩니다 총중량이 500킬로그램정도 되는것을 우든박스에 포장합니다.
농민들이 자가생산물의 40%를 임의처분 할 수 있게 법령이 개정되어 대도시 주변 근교농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버는 농촌가구들이 점점 늘어 북한판 부자 농민들이 이미 수만호에 이르고 있는데 전력 공급은 대도시에 주로 집중되어 농촌은 캄캄합니다. 그래서 한국 태양광이 수요가 높습니다. 이전 노무현 대통령때 한국에서 많은 대체 전기 시스템이 공급되었지만 중고품. 엉터리. 불량품을 북한측 완공사인을 받아 한국정부 자금 타먹은 나쁜 놈들이 많았습니다.
중국산 태양광 전력시스템도 좋은 제품도 있지만 큰 대기업들은 작은 북한시장은 쳐다도 안보니 엉터리 제품들이 처음에는 저가를 무기로 들어왔지만 품질 불량으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현재 북한의 전력 소모량은 한국의 7%수준입니다.
발전소를 건설하거나 보수해도 송배전망 까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니 북한 농촌지역은 대체 전력에너지가 경쟁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평화무드에 편승하여 다시 한국과 러시아.중국의 직류송전망을 통한 전력 스와팡이 논의되기 시작해 7.18일 러시아에서 한국과 러시아간 관련학회가 열립니다.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공약이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때문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영흥도.서산.당진.장항 등 서해안에 밀집한 화력발전소를 LNG로 교체해야하는데 러시아 가스관이 북한경유 한국으로 공급되면 저렴한 발전단가가 가능해집니다.
미세먼지의 후유증은 30년정도 지나서 나타나는데 중국측 발전소와 쓰레기 소각장.한국서해안 화력발전소.자동차가 주원인들입니다. 이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세대들은 고통받게 됩니다. 광산 진폐증이 수십년 근무후 퇴직하고 나타나듯 젊은 세대들은 담배 하루2갑씩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세대는 그때쯤에는 어차피 죽을 나이니 별 상관없죠
2. 부항기 북한 의료시스템이 망가져 가정마다 부항기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기계화.전기화가 안되서 허리아픈 사람도 많겠지만 주 수요는 중산층 이상 가정들입니다. 한국상표.한국말이 적혀있는데 문제없냐고 물어보면 "일 없시요 허리아프고 어깨 결리는데 정치가 무슨 필요있갔시요. 또 높은 양반들 집에 하나씩 다 갇고 있는데 뭐"
대사관.영사관.항공대표부 직원.무역회사 일꾼들 모두 부항기 청탁 많이 받는답니다. 평양의 한가닥 하는 사람들 부탁이니 거절하기 어렵고 북한 세관에서도 시비를 안건답니다. 중국교포에게 부탁하는데 중국에도 있고 저렴하다하니 "일 없시요 아랫 동네걸로 갇다주기요"
4. 변비약. 간장약. 북한의 독재체제는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유발하나 봅니다. 그래서 변비를 겪는 사람들이 많고 술 많이 먹는 풍조가 그대로 있어 50대전후로 간장약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국의 텔레비젼 홈쇼핑 프로를 열심히 들 보고 있나봅니다. 상표명 딱 찍어서 이것좀 사다주세요 하는것 보니.
@잘생긴김씨(전주)승용과 운반이 가능한 운반수단이 태부족입니다. 중국서 수입하는 야채 수입선만 북한으로 바꾸고 개마고원.자강도 고냉지 채소하면 시장이 엄청납니다. 후쿠시마로 아작난 일본 여름채소시장 상하이 등 중국남방으로 수출하면 대박입니다. 냉장 컨테이너로 해상수송하면
아직 평화가 정착된 것도 아닌데, ‘물고기 만’줘야지, 물고기 잡는 설비를 함부로 줄 수는 없지요. 차라리, 우리나라 여름철 제외하면 전력예비율 높은데, 그 전기를 직접 송전하는게 나을 겁니다. 북한이 어긋나기는 기미 보이면 바로 전기 끊을 수 있게요. (북한은 수력발전+석탄 비수기 문제로 차라리 여름이 전력사정이 좀 낫다더군요) 발전설비 같은 내구재는 관계 개선이 확실해지면 그때 상황 봐서 지원하는게 낫겠지요.
첫댓글 다른것보다 태양광모듈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농촌 복합관리가 소형트렉터.농작물 이송용 운반기구 잠재 수요가 많습니다
@amur 경운기(중고겠지만)가 대박나겠네요...+_+
@잘생긴김씨(전주) 승용과 운반이 가능한 운반수단이 태부족입니다. 중국서 수입하는 야채 수입선만 북한으로 바꾸고 개마고원.자강도 고냉지 채소하면 시장이 엄청납니다. 후쿠시마로 아작난 일본 여름채소시장
상하이 등 중국남방으로 수출하면 대박입니다. 냉장 컨테이너로 해상수송하면
@amur 식견이 대단하십니다.
북한은 자본과 기술력이 약하고
남한은 거의 전 분야가 한계상황에 이르거나 포화상태니
완전한 통일은 다음세대에나 한다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남북교류 만이라도 활발히 하면 서로에게 크게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북한 가면 하고싶은건
일제강점기 이전 역사 유적지 탐방과
개발돼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맘껏 감상 거닐고
돌밭 보이면 좋은 돌도 줍고 싶네요.
욕심낸다면 가능하면 북한 이주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새 삶 살고 싶다는거 보다는 남은 여생 정리차원으로
과거엔 한많은 이 땅 떠나고픈 마음 간절했건만 여유없어 포기했고
외국 한번도 못가본지라....
힘경도 해안가에 살면 좋을것 같습니다.
@amur 그저 사람 적고 자연환경 잘 보전된 곳이라면 아무 지역이나 상관없습니다.
부산 서울같이 인구과잉에 자연환경 파괴 심한 곳에서만 대부분 이상 살아서요.
북한은 블랙홀이라 할수 있죠 북한 자원과 개발권 받고 우리의 남아도는 상품과 시설, 기술들 제공한다면 서로에게 엄청난 대박 기회가 될겁니다 ㅎ
동북아 전력 그리드망 건설
러시아 가스관 남북한 관통
남북한 철도 러시아 중국 연결 물류 뢀성화
북한지역 관광개발.중.러. 국경지대 자유무역지대개발
북한 수산물 양식사업
고냉지 신선야채 사업등등 윈윈 할 수 있는 큰 돈되는 사업들이 무궁합니다.
좋은 정보자료 고맙게 봤습니다.
함경도에서 살다 왔습니다. 할아버지
평화통일은 민족 정서상 이뤄져야 합니다.
아직 평화가 정착된 것도 아닌데, ‘물고기 만’줘야지, 물고기 잡는 설비를 함부로 줄 수는 없지요.
차라리, 우리나라 여름철 제외하면 전력예비율 높은데, 그 전기를 직접 송전하는게 나을 겁니다. 북한이 어긋나기는 기미 보이면 바로 전기 끊을 수 있게요. (북한은 수력발전+석탄 비수기 문제로 차라리 여름이 전력사정이 좀 낫다더군요)
발전설비 같은 내구재는 관계 개선이 확실해지면 그때 상황 봐서 지원하는게 낫겠지요.
서해안과 동해안 철도를 보수하면서 전기화를 동시에 작업하고 가스관도 같이 작업하면 효율이 높습니다
서해안쪽은 중국과 동해안쪽은 러시아와 전력그리드로 연결하고 나머지는 대체에너지를 독립적으로 하면 송배전살비를 별로 안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