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안 릴라드가 예상보다 훨씬 잘 하고 있습니다.
프리시즌 모습을 보고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 많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더 잘하고 있죠.
릴라드는 현재 6경기 동안 113점 42어시스트를 기록 중입니다.
1985년 이후 6게임 동안 100점 40어시스트를 넘은건 지금까지 단 3명 뿐이었다고 하네요.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르브런 제임스, 존 월.
지금까지 18.8점, 7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릴라드가 지금까지의 페이스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자신있게 자신의 플레이를 하는 릴라드의 모습이 아직까지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첫댓글 당황하고 서툰 모습을 잘 안보이는게 신인 같아 보이지가 않아요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요 ? -_-;; 존월의 포텐은 올해는 터질 수 있을까?
마이티 마우스 그립네요. 신인때 대단했는데.. 그리고 존 월.. 올시즌 초반 어떤가요? 한경기도 보질 않아서 모르겟네;
존 월 부상때문에 아직 못나오고 있습니다. A.J 프라이스가 주전 포가로 나오며 팀을 말아먹고있죠.
다들 알아들은신 듯 하지만, 혹시 착각하실까봐 첨언하면, '데뷰 이후 프로 첫 6게임' 기록입니다.
루키 웨스트브룩 + 루키 어빙의 장점만 뽑아논거 같다는 생각을합니다;
우선 강심장이라는 게 장점인 거 같아요
존 월이 기대만큼 성장해 주지 못하는게 아깝습니다..
저 세명이 모두 ROY를 탔으니 올해는 릴라드인가.. 헤이 데이비스
릴라드보다 데이비스가 더 잘하고 있어요. 부상도 아닌데 검사하느라 2경기 정도 못나와서 그렇지..ㅋㅋ
존 월은 못탓죠, 1년 꿇은 글핀이가 만장일치인가로 탓죠
이선수 전성기 호세 칼데론 보는거 같더군요. 폭발적인 능력은 없는데 슛이 좋고 안정적으로 패스를 돌리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릴라드 꽤 좋은 멘탈을 갖고잇는듯보입니다. 의기소침해보이지않고 주눅안들고 가끔보면 신인 플레이가 아닐정도로 강심장면모를 보여주더군요. 아직까지 빠른 전개의 플레이는 좀 미숙해보이지만 슛좋은장점을 잘살린다면 또한명의 완성도높은 포가가 탄생할거같습니다.
아...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마이 히어로...ㅠ
딱보고 정말 마이티마우스(?) 하고 봤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