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겨온 글
첫댓글 쪼끄만 꼬맹일때햇살 아래 쪼르륵 모여 앉아참빗으로 꾸부려모두가 머리 빗던 모습이생각나요그땐 머리에 이들이왜 그리 많았는지ㅎㅎ그리운 시절입니다^^
속옷에도 그당시에는 이들이왜 그렇게도 많았는지 ... 생각하기도 싫어요 ㅎ
사용해 보지는 않았는데많이 보았어요?
저는 사용해 봤어요 ㅎ
할머니 생각 납니다 아침마다 거울을 앞에 두시고 곱게 빗어 내리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집 할머니도요 머리가 길어서 올린머리 하고 다니셨는데 ...
고맙습니다어릴때 이빗으로 머릿니를 많이 잡았지요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이는 왜 그렇게 도 많았는지 ..
첫댓글 쪼끄만 꼬맹일때
햇살 아래 쪼르륵 모여 앉아
참빗으로 꾸부려
모두가 머리 빗던 모습이
생각나요
그땐 머리에 이들이
왜 그리 많았는지ㅎㅎ
그리운 시절입니다^^
속옷에도
그당시에는 이들이
왜 그렇게도
많았는지 ...
생각하기도 싫어요 ㅎ
사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많이 보았어요?
저는 사용해 봤어요 ㅎ
할머니 생각 납니다
아침마다 거울을 앞에 두시고
곱게 빗어 내리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집
할머니도요
머리가 길어서
올린머리 하고 다니셨는데 ...
고맙습니다
어릴때 이빗으로 머릿니를 많이 잡았지요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이는 왜 그렇게 도 많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