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호텔 렌트카 사업하는 지인으로 온 메일에서 의아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국개의원 이자스민씨 이야기입니다.
다문화가족으로 한국으로 시집와서 불행히도 남편을 잃고 다문화가정을 위해 봉사하고 TV매체와 봉사단체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이미지가 그리 나쁘게 인식된 인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자스민씨가 현지교민으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를 당했답니다.
왜일까요?
현지에선 이자스민씨가 의대와 각종 미인대회에서 졸업과 수상한 경력도 없고 필리핀에서 부유하지도 않은 가정에서 태어났고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고 했는데, 한국에선 오히려 국개의원이 되어 대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뉴스화제거리로 방송하고 있답니다.
왜일까요?
필리핀국민들은 자국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 많은 여성들이 국제결혼으로 한국이란 나라로 시집을 갔는데 이자스민이 국개의원이되어 활동하는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라움 다음으로 이자스민씨가 필리핀 자국에서 가정이 부유했고 그정도의 학력과 미모를 갖추었다면 국제결혼을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라고 합니다..
생물학을 전공했고 전공자 모두가 의대로 편입한다는 그녀의 말은 거짓이고 부유하지 않았던 가정을 한국에서 부유한 가정에서 엘리트교육을 받고자란 사람으로 한국언론에서 보도된 사례를 의아하게 바라본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본인이 시끄러운 부분에 대해 분명히 해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는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출신의 논문표절과 제수 성추행 국개의원을 출당에서 부터 사퇴 등. 모든걸 요구하지만 그들은 무소속으로 국회에 남아있습니다.
법을 입법하고 무소불위의 특권과 힘을 가질수있는 대한미국의 국개의원이 될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잘알수있는 부분이죠.
우리국민들이 검증하지 못한 인물을 당에서 공천하고 의석수를 앞서 권력을 가질려고 하기만 했지 정작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개의원 과연 몇이나 될까요?
대선이 가까워지면 시장에 나가 각종 먹을거릴 먹으며 군중을 끌고 다니면 기자들의 플래쉬와 카메라가 움직입니다.
서민을 위해 정치한다고 할것이라고 쇼를 해야 또 표를 구할테니까요.
비단 이자스민 한사람을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TV에서 요즘 정치드라마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내용에서 명언들이 쏟아지더군요.
대한민국은 각자 사는 위치에서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게 느껴지고 보여진다는 사실을 ...
이제 먼 미래를 바라봅시다.
미래의 정치지도자는 어떤 모습이어야하고 어떻게 리드하며 어떻게 국민의 아프고 힘든 부분을 이해하며 일해줄수 있는지 우리는 잘알잖습니까?
아직도 구시대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지금시대가 어느시대입니까?
4.19. 5.16. 5 18. 숫자로 논쟁을 많이 하는 요즘..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역사는 역사로 남겨두어야 하며 제대로 역사를 후손에게 전해야하는 의무는 잊지않되 바로 알리는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직도 과거로 부터 과거를 가지고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인물을 또다시 지도자로 선택할것입니까?
먼 미래는 2년 3년 아니 그후를 생각하고 초석으로 다져 대한민국의 후손들이 세계에서 제일 잘살고 행복한 나라로 만들 지도자를 만들어 봅시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미래가 없습니다...과거로부터 온 사람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