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멸종된 인류. 안전한 벙커에서 소녀에겐 자신을 키워준 로봇 '마더'가 전부였고,마더 역시 '딸'인 소녀가 전부였다. 안전한 삶을 살고 있던 그들에게 어느날 낯선 여자가 찾아오며 긴장감을 넘어 공포감까지 느껴지는 상황이 발생되는데....
첫댓글 이거 어때?! 재믺나?? 항상 볼까말까 하다가 못봄
@최초합이든 추합이든 암거나 plz 오 고마워 sf물 처돌인데 연휴중에 봐야겠다
이거 존잼
이거 한국 제목이랑 원제랑 정반대인데 영화 본 사람들은 어떤 게 더 좋은지 나뉘거라 나는 한국어판이 더 좋아
이거 재밌어 뭔가 여운 남음
존잼..
이거 개존잼 넘 특이해 해석까지 다 찾아봤어
이거 나한텐 좀 어려웠는데 그래도 그 분위기나 내용이 엄청 인상깊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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