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미나 준비 주제.
충북지역 신문에 발표된 수필작품이 지역 문화에 끼친 영향
- 충북일보 발표작품 -
* 수필집 공저를 발간할 예정임.
1. 충북일보에 보낸 메일 55편 <총 146편> 31명
차례
반숙자 / 첫눈 오는 날 7
이재부 / 겨울이면 생각나는 사랑 10
설중매(雪中梅) 95
낙엽(落葉)의 성(城)에서 53
가을에 보낸 사랑 56
김민정 / 겨울연가 13
채색의 붓을 들고 32
김낙춘 / 하얀 겨울에의 연정(戀情) 17
양응환 / 어느 소녀의 초상(肖像) 20
연숙희 / 눈 오는 날 회상/ 23
모임득 / 겨울연가 26
김윤희 / 사랑은 詩보다 아름다웠다 29
류기학 / 호랑나비가 가져다준 기쁜 걱정 35
레이크루이스 38
함지박을 어루만지며 41
농사 일기 44
노순희 / 멀어지는 이웃사촌 47
김학명 / 그릇 59
봄 마중 101
딸의 결혼식 104
조동원 / 현명하게 산다는 것은 62
세모(歲暮) 65
함께하는 마음 89
양승복 / 3초의 기억 68
낫을 갈던 어느 여인 110
김종권 / 아내의 버스 요금 71
정년퇴직앓이 86
장밋빛 인생 92
행복하게 하는 풍경 50
강미란 / 아버지의 수첩/ 74
황인복 / 배려하는 이름다운 몸짓 77
엄미정 / 옷과 사람 80
옷과 사람 98
이황연 / 페르소나의 진실 83
창 씨 개명 122
아름다운 노년 125
평생토록 간직할 한 글자 164
헬 조선 167
박미월 / 맛도 멋도 모르는 여자 107
손찬국 / 장명루(長命縷)/ 113
부부 149
이정식 / 예의(禮儀)부터 잘 지켜야 116
할아버지와 일소 170
신문식 / 어설픈 농부 119
쓸쓸하지 않은 퇴임식 161
김정원 / 소 128
김경숙 / 자연이 주는 교훈 131
이성숙 / 젊은이를 기다린다 134
조준호 / 문(門, 聞, 問) 137
어머니의 텃밭 158
김규섭 / 꽃보다 아름다운 그 사람 140
아버지의 눈물 152
이기원 / 아버지가 지킨 조국 내가 지키련다 143
물 한 모금 155
박영희 / 어머니의 손 글씨 146
2. 충북일보 보낸 작품 61편
-차례
오명옥 / 2월이 오면 9
부러운 시집살이 73
어머니의 공책
이운우 / 강릉 소나무 숲길 13
유월이 오면 150
학교 도서관에서 181
이기원 / 검은 호랑이 16
말(言) 55
민경준 / 김군, 보고 싶구먼 19
정복희 / 꽃이 있는 식사 22
가세현 / 꿀벌과 꽃 이야기 25
매화의 향기 58
목도리 64
벽통주(碧筩酒) 70
어머니의 섬
오세암에서 141
중학교 입학식 162
초등학교 친구를 만나며 175
촛불을 켜고 178
신성용 / 나 어뗘 28
빗속을 걸으며 80
아버님 편히 잠드소서 104
어느 가을날의 상념 113
강지화 / 나래초등학교 첫 출근 31
이진우 / 나비의 작은 날갯짓 일지라도 34
중년의 겨울 169
정영자 / 내 인생의 도전 37
이황연 / 노년의 친구 40
메기와 미꾸라지 61
술 95
아름다운 마음 101
아버지와 아들 107
정금자 / 달밤의 단상 43
인생의 열매 159
이완근 / 등나무 정원을 쓸며 46
배금일 / 딸의 삶 49
신록의 계절에 98
양승복 / 배롱나무 67
최재우 / 비선골 백비 앞에서 77
홍순길 / 사랑의 방정식 83
새로운 다짐 86
어머니 일생 116
전민호 / 새해 다짐 89
이름 156
전금희 / 생일상 92
김규섭 / 안심사 110
용화사 144
류근홍 / 어머니 꽃 120
어머니의 봄날
호박범벅 190
반순환 / 어머니 나의 어머니 123
어머니와 찔레꽃
권명자 / 염색 138
정상진 / 울림 147
김학명 / 은행나무 길을 걷다 153
심정열 / 정가묵 찌개 165
이현자 / 차 한잔에 담은 마음 172
김진두 / 한 교육자의 회고 184
손찬국 / 한 해의 끝자락에서 187
화랑담배 연기 속에 193
3. 충북일보 (오피니언) 30편
<차례>
강상규 / 겨울 산을 오르며 5
최재우 / 어머니의 삐삐가방 7
알 수 없어요24
가세현 / 금비(金雨) 9
이 한겨울22
함박꽃나무40
이현자 / 미역국을 끓이며 11
내 안의 부지깽이34
전금희 / 고무신 13
김학명 / 내가 사는 집 15
노을빛 아리랑26
봄날의 수채화54
심정열 / 어린 생명 18
홍순길 / 창밖의 세상 20
이기원 / 콩 농사 28
민경준 / 어머니와 똥구루마 30
김규섭 / 안심사 32
조순희 / 엄마라는 이름으로 36
오명옥 / 재래시장 38
김춘자 / 박 42
전민호 / 존재감 44
이슬52
박영희 / 비 오는 명륜당에서 46
류근홍 / 소낙비 내리던 날 48
신성용 / 아버지의 지갑 50
아내의 꿈59
최진택 / 세 송이 꽃의 행복 56
이황연 / 사회적 거리 61
아버지의 눈물66
김홍은 / 삼다(三多)의 계단을 오르며 63
첫댓글
1. 대단한 집대성입니다.
2. 지역에 문화에 끼친 영향 --> 지역 문화에 끼친 영향
3. 8월 7일에 게시된 작품은 빠졌네요.
2025년에 작품집을 준비하느라 "정은출판사"애
원고를 보냈던 작품들입니다.
2026년도에 발표된 작품은 빠져 있습니다.
작품집 공저를 엮게 되면, 삽입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