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1
<참된 지도자는 비판과 원망, 불평을 듣는거예요. 비판과 원망, 불평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선동하는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예수님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비난을 겪으셨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묵묵히 감내하시면서 십자가를 지고 나가셨던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난, 원망, 불평을 받을 때 그거 두려워 하지 마세요. 그걸 가지고 댓구하지 마세요.
2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어떻게 했는가?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어 기도했어요. 엉뚱한 소리를 들으면 막 화가나요. 그래서 다 뒤집어 보고 싶어요. 그렇지 않다는 거를 증명하고 싶어요.
논쟁하고 싶어요. 따지고 싶어요. 그게 사람의 보통 본능이예요. 그러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모세가 할 말이 있을까? 없을까? 있지요.
3
아~ 이거 내가 했냐? 이거야~ 이거 하나님이 시킨대로 한 거 밖에 없는데 왜? 날 가지고 그러냐~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 있지요. 그런데 모세가 그렇게 했습니까? 그렇게 안했어요. 모세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부르짖어 기도했어요. 여기에 참된 모세의 리더십이 있습니다._하용조 목사>
가정, 교회, 일터에서 누군가에게 비판, 비난, 원망, 불평을 들을 때 화가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예수님, 모세, 믿음의 선진들의 본을 받아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짓어 기도하는 것이 제 삶의 습관, 태도가 되어야 함을 되새깁니다.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민11:2)
첫댓글 샬롬 형제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원망과 불평을 받으셨음을 기억하고 더욱 예수님을 본받겠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샬롬♧^^ 목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예수님을 기억하며 본받기를 힘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귀한 하영조 목사님의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때로 억울하고 불평이 올라와도 하나님 앞에 머물려고 노력하시는 형제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불평, 원망 대신 하나님 앞에 머물며 겸손히 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머물며 자신을 돌아보기를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아멘♡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말을 듣게 될 때 따지지 않고요.
예수님 안에 더 엎드리겠습니다.♡♡♡
샬롬♧^^ 사모님
따뜻한 공감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원망과 불평을 들을 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예수님 안에 거하며 기도하기를 힘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샬롬 정수형제님 ♡♡♡
너무나 복된 말씀으로
은혜누리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무엇보다 일상과 직장에서도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상황에서도요^^
오직 말씀 대로
믿고 기도하시며
나아가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지도자는 그런 상황에서도
기도하는 자임을
깊이 되새깁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금요기도회에서 만나뵐게요 정수형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