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액 +48% YoY, 영업이익 +177% YoY 기록
1분기 매출액 112억원(+48% YoY), 영업이익 32억원(+177% YoY, 이하 YoY)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패러다임 변화로 리모트뷰 매출액 58억원(+158%)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리모트콜 매출액은 43억원(-13%)이다. 지역별 리모트뷰 매출액은 국내 23억원 (+909%), 해외 35억원(+73%)로 성장했다. 매출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28.8%(+13.4%p YoY)를 기록했다.
1) 2분기 ‘리모트뷰’ 재갱신, 2)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
2분기는 1분기 대비 실적 호조가 전망된다. 2분기 매출액 153억원 (+36.6% QoQ), 영업이익 72억원(+125.0% QoQ)이 예상된다. 2020년 일본 리모트뷰 가입자 재갱신이 필요한 시기다. 2021년도 코로나19가 지속되며, 기업의 원격 서비스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비대면 시장 성장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1) 기업內 재택 근무 실시, 2) 원격 플랫폼을 통한 교육, 운동 등 사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비대면 시장에 대한 편리 성을 이번 코로나19로 경험했다. 정부 정책 지원도 긍정적이다. 중소 기업 바우처 사용 및 벤처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시장 성장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코로나19 이후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이 가능한 이유다. 국내 1위 원격 서비스 업체로서 제품에 대한 기술 경쟁력 및 보안능 력을 입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원
목표주가를 13,000원으로 하향한다. 하향 이유는 실적 추정치(EPS 352원→318원) 하향이다. 2021년 예상 EPS 318원에 Target P/E 41.3배 (Peer 평균에 25% 할인)를 적용했다. 1) 꾸준한 리모트콜 및 리모트뷰 수요, 2)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코로나19 이후에도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로 2021년 실적 성장은 확실하다.
신한 오강호, 이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