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대구에서 매일신문이 신공항 백지화에 반발해서
백지발행을 하더니,,,
이번엔 성주에서,,,,
ㅎㅎㅎ 이것도 표절이네
계속 백지로 내보아라,

지역신문 <성주신문>이 경북 성주 지역 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THAAD)’ 배치에 반발하며 신문 1면을 백지로 발행했다.
<성주신문>은 19일 신문 1면에 기사대신 ‘근조(謹弔)'라는 큰 글자와 밑 부분에 ‘2016년 7월 13일 死(사)드’라는 글자를 채워 발행했다.
이어 신영숙 편집국장이 <’작고 힘없는' 성주는 서럽고 아프다>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지난 15일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사드(THAAD) 배치에 대한 정부 입장을 전달하고 주민 설득을 위해 성주를 방문했지만 분노한 민심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
또 “성주군을 ‘상주’, ‘성주시’라고 반복했다"며 “주민동의는 커녕 현장방문도 당일에야 이뤄졌으니 상황을 제대로 차악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성주신문>은 “주민들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X밴드 레이더'가 내뿜는 전자파가 인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공포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드가 배치되면 레이더 앞에서 직접 몸으로 전자파를 맞으며 안전성을 확인하겠다는 말은 ‘어린아이 달래기식 망언’으로, “주민들의 불안과 분노를 희화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성주신문>은 “지난 16일 200여 명으로 출범한 ‘사드 배치 철회 성주투쟁위원회'를 응원한다"며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주민 동의없는 사드는 성주군에 단 한 발자국도 들일 수 없음을 천명한다"고 말했다.
첫댓글 아주 꼴갑을 떠는구나,,,
반대를 위한 반대는~~
국익을 생각하는 건지 군민을 생각하는건지 이러나 저러나 성주군민들은 이번기회에 각성좀 하셔야 될듯합니다.우리나라가 성주만 있나요.성주를 승주로 이름을 개명하는 도시로
탈바꿈 하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나라가 있어야 뭐가 있지,,
쪽바리놈한테 당하고도 이리도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