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 집에오는길에 늘씬미녀가 나타나서 말걸었는데 눈길조차 주지 않네요 ㅠ
성공율 90% 이상이라 자신감에 넘쳤는데 그냥 튕긴것도 아니고 개 튕겨버렸네요 ㅠ
첫댓글 어휴 그럴 용기도 있으시군요. 그것 자체가 부러워요!
능력은 없고 용기만 있어요
우와 멋쟁이 ㅋ 저도 가끔은 멋진분을 보면 헌팅욕구가 불끈불끈 ㅋㅋㅋㅋ 하지만 용기따위는 개나줘버렸죠 ㅎ
첫댓글 어휴 그럴 용기도 있으시군요. 그것 자체가 부러워요!
능력은 없고 용기만 있어요
우와 멋쟁이 ㅋ 저도 가끔은 멋진분을 보면 헌팅욕구가 불끈불끈 ㅋㅋㅋㅋ 하지만 용기따위는 개나줘버렸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