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님들,나물 좀 덜어가셔서저녁드세요~^^고구마줄기, 토란대, 고사리, 머위나물,콩나물, 무나물, 냉이, 배춧잎열가지 안되는 여덟가지 준비했습니다.
첫댓글 와우비벼먹음 맛나겠어요 ㅎ
간장으로?고추장으로?어제 두 파로 나뉘었어요.ㅎㅎ
@레가토 간장 으로요 ㅎ
@스물다섯 모두 간장양념 하면 좋으련만고추장파가 있어 언제나 두가지 준비해요.
레가토님 부지런함은 따라갈수가없네요 맛나겠어요
토마토삼삼님,어쩔수 없는 운명에 처하면 다 하게 됩니더~ㅎ
내일은 나도 맛볼수 있다고 소문내고~~수고많으십니다
어젠 택배땜시 나물 먼저 볶았지요.맛이 어떨지도 모르고...고마 합방하여 맛나게 드세요.^^배추전 넣을라카다가 식지않아서 안넣었어요.
뭔 날인데 이렇게나 많이 했나요손도 쪼맨하더만 ㅎ음식하는손하고는 다른가보네요
다들 나물 담아가길 좋아하셔서 넉넉하게 했어요.나물삶고 준비과정은 몇시간이지만먹는건 30분 내~ㅋㅋ
다라에 비벼서 다 같이 숟가락만 들고 갑시데이~~저 많은걸 누가 다 먹어요 고고싱~~
한꺼번에 비비면 좋으련만대접에 나물 둘러담고 밥을 가운데 놓고 각자 덜어서 비볐어요.택배 한군데 미리 보내고어제 비벼먹고네집서 나눠 담아갔어요.
우왕~~혼자 만드신거예요?쪼오기냉이부터 젓가락들이대봅니다~~^^
웰빙님, 저 정도는 암것도 아입니더.나물 8가지에 배추전, 달고기전, 튀김, 산적...아이고, 지금도 디다~~~ㅋㅋ
저는 맨밑에 봄향이 가득한~~찜 했어요
요거요? ㅎㅎ
난8가지 다탐나요.욕심 부려봅니다.레가토님 짱
새털구름님 잘하시겠지만누군가 요렇게 차려주면 좋겠지요?ㅎㅎ
어구야~맛 나것네~ㅉㅉㅉ
어구야~ 맛나다~~~하시며 모두 잘 드셨답니다.
와~~~~배부른데도 먹고 싶어요
묵나물이 진짜 맛나네요.머위도 지난 봄과 가을에 따다 삶고 말리는 과정이 힘들어도어제 나물 해놓으니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적당히 쌉싸레한 맛이 있고요.
몇가지만 따라 해놓고2박 삼일 놀다 와야겠어요 ㅎ
저도 산소방울님 따라멀리 댕겨오고 시포요~~~ㅋㅋ
나물 종류가 장난 아니네요맛나겠어요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
은희님도 나물 좋아하시나요?이제부턴 봄나물이 돋아나는 계절이라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맛나겠어요.저 나물 킬러인데ㅎ~~~
솔잎나님 방가워요~^^나물이 진짜 맛있지요.저도 밥은 안먹고 나물만 먹을 때도 있어요.ㅎ
오랜 병원생활은 병원밥 정말 먹기가 힘든데 조금씩 들어가서 비벼 먹으면 입맛이 확 돌아올것 같네요 잘 먹고 갑니다
은빛나래님, 어디 몸이 안좋으신가요?우리 토속음식이 그리울것 같아요.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레가토 감사합니다 7년째 항암과 방사선 하면서 암과 투쟁중이랍니다 ㅎ
@은빛나래 아이공..우째요?힘든시기 보내고 계시네요.저도 암병동에서 1년반가량 간호하느라 들락거려 어느정도 사정은 잘 안답니다.항암하는 모습 지켜볼땐 진짜 안쓰럽더군요.ㅠㅠ따스한 봄이 오면한결 나아지길 소망합니다.^^
우와. 무슨 날입니꺼. 어마하네요
무슨 날이었어요.명절때보다 기제사때 더 많은 음식을 하게 됩니다.나물, 전, 생선, 탕까지다 맛있다며 싸가는 분들이 계시니 양이 자꾸 늘어납니더~
고치장 퍼놓고 비빌준비할께요 ~
도화원님 반갑습니다.^^우리도 꼬~장에 비벼먹었어요.ㅎㅎ
첫댓글 와우
비벼먹음 맛나겠어요 ㅎ
간장으로?
고추장으로?
어제 두 파로 나뉘었어요.ㅎㅎ
@레가토 간장 으로요 ㅎ
@스물다섯 모두 간장양념 하면 좋으련만
고추장파가 있어 언제나 두가지 준비해요.
레가토님 부지런함은 따라갈수가없네요 맛나겠어요
토마토삼삼님,
어쩔수 없는 운명에 처하면 다 하게 됩니더~ㅎ
내일은 나도 맛볼수 있다고 소문내고~~
수고많으십니다
어젠 택배땜시 나물 먼저 볶았지요.
맛이 어떨지도 모르고...
고마 합방하여 맛나게 드세요.^^
배추전 넣을라카다가 식지않아서 안넣었어요.
뭔 날인데 이렇게나 많이 했나요
손도 쪼맨하더만 ㅎ
음식하는손하고는 다른가보네요
다들 나물 담아가길 좋아하셔서 넉넉하게 했어요.
나물삶고 준비과정은 몇시간이지만
먹는건 30분 내~ㅋㅋ
다라에 비벼서 다 같이 숟가락만 들고 갑시데이~~저 많은걸 누가 다 먹어요 고고싱~~
한꺼번에 비비면 좋으련만
대접에 나물 둘러담고
밥을 가운데 놓고 각자 덜어서 비볐어요.
택배 한군데 미리 보내고
어제 비벼먹고
네집서 나눠 담아갔어요.
우왕~~
혼자 만드신거예요?
쪼오기
냉이부터 젓가락들이대봅니다~~^^
웰빙님,
저 정도는 암것도 아입니더.
나물 8가지에
배추전, 달고기전, 튀김, 산적...
아이고,
지금도 디다~~~ㅋㅋ
저는 맨밑에 봄향이 가득한~~
찜 했어요
요거요? ㅎㅎ
난8가지 다탐나요.
욕심 부려봅니다.
레가토님 짱
새털구름님 잘하시겠지만
누군가 요렇게 차려주면 좋겠지요?ㅎㅎ
어구야~맛 나것네~ㅉㅉㅉ
어구야~ 맛나다~~~
하시며 모두 잘 드셨답니다.
와~~~~
배부른데도 먹고 싶어요
묵나물이 진짜 맛나네요.
머위도 지난 봄과 가을에 따다 삶고 말리는 과정이 힘들어도
어제 나물 해놓으니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적당히 쌉싸레한 맛이 있고요.
몇가지만 따라 해놓고
2박 삼일 놀다 와야겠어요 ㅎ
저도 산소방울님 따라
멀리 댕겨오고 시포요~~~ㅋㅋ
나물 종류가 장난 아니네요
맛나겠어요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
은희님도 나물 좋아하시나요?
이제부턴 봄나물이 돋아나는 계절이라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맛나겠어요.
저 나물 킬러인데
ㅎ~~~
솔잎나님 방가워요~^^
나물이 진짜 맛있지요.
저도 밥은 안먹고 나물만 먹을 때도 있어요.ㅎ
오랜 병원생활은 병원밥 정말 먹기가 힘든데 조금씩 들어가서 비벼 먹으면 입맛이 확 돌아올것 같네요 잘 먹고 갑니다
은빛나래님, 어디 몸이 안좋으신가요?
우리 토속음식이 그리울것 같아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레가토 감사합니다 7년째 항암과 방사선 하면서 암과 투쟁중이랍니다 ㅎ
@은빛나래 아이공..우째요?
힘든시기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암병동에서 1년반가량 간호하느라 들락거려 어느정도 사정은 잘 안답니다.
항암하는 모습 지켜볼땐 진짜 안쓰럽더군요.ㅠㅠ
따스한 봄이 오면
한결 나아지길 소망합니다.^^
우와. 무슨 날입니꺼. 어마하네요
무슨 날이었어요.
명절때보다 기제사때 더 많은 음식을 하게 됩니다.
나물, 전, 생선, 탕까지
다 맛있다며 싸가는 분들이 계시니 양이 자꾸 늘어납니더~
고치장 퍼놓고 비빌준비할께요 ~
도화원님 반갑습니다.^^
우리도 꼬~장에 비벼먹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