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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제철음식&나의요리 나물반찬 8가지
레가토 추천 1 조회 186 22.03.07 18:47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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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07 18:49

    첫댓글 와우
    비벼먹음 맛나겠어요 ㅎ

  • 작성자 22.03.08 09:35

    간장으로?
    고추장으로?
    어제 두 파로 나뉘었어요.ㅎㅎ

  • 22.03.08 09:38

    @레가토 간장 으로요 ㅎ

  • 작성자 22.03.08 09:41

    @스물다섯 모두 간장양념 하면 좋으련만
    고추장파가 있어 언제나 두가지 준비해요.

  • 22.03.07 18:58

    레가토님 부지런함은 따라갈수가없네요 맛나겠어요

  • 작성자 22.03.08 09:36

    토마토삼삼님,
    어쩔수 없는 운명에 처하면 다 하게 됩니더~ㅎ

  • 22.03.07 19:01

    내일은 나도 맛볼수 있다고 소문내고~~
    수고많으십니다

  • 작성자 22.03.08 09:37

    어젠 택배땜시 나물 먼저 볶았지요.
    맛이 어떨지도 모르고...
    고마 합방하여 맛나게 드세요.^^
    배추전 넣을라카다가 식지않아서 안넣었어요.

  • 22.03.07 19:01

    뭔 날인데 이렇게나 많이 했나요
    손도 쪼맨하더만 ㅎ
    음식하는손하고는 다른가보네요

  • 작성자 22.03.08 09:40

    다들 나물 담아가길 좋아하셔서 넉넉하게 했어요.
    나물삶고 준비과정은 몇시간이지만
    먹는건 30분 내~ㅋㅋ

  • 22.03.07 19:06

    다라에 비벼서 다 같이 숟가락만 들고 갑시데이~~저 많은걸 누가 다 먹어요 고고싱~~

  • 작성자 22.03.08 09:42

    한꺼번에 비비면 좋으련만
    대접에 나물 둘러담고
    밥을 가운데 놓고 각자 덜어서 비볐어요.
    택배 한군데 미리 보내고
    어제 비벼먹고
    네집서 나눠 담아갔어요.

  • 22.03.07 19:06

    우왕~~
    혼자 만드신거예요?
    쪼오기
    냉이부터 젓가락들이대봅니다~~^^

  • 작성자 22.03.08 09:45

    웰빙님,
    저 정도는 암것도 아입니더.
    나물 8가지에
    배추전, 달고기전, 튀김, 산적...
    아이고,
    지금도 디다~~~ㅋㅋ

  • 22.03.07 19:08

    저는 맨밑에 봄향이 가득한~~
    찜 했어요

  • 작성자 22.03.08 09:45

    요거요? ㅎㅎ

  • 22.03.07 19:20

    난8가지 다탐나요.
    욕심 부려봅니다.
    레가토님 짱

  • 작성자 22.03.08 09:46

    새털구름님 잘하시겠지만
    누군가 요렇게 차려주면 좋겠지요?ㅎㅎ

  • 22.03.07 19:37

    어구야~맛 나것네~ㅉㅉㅉ

  • 작성자 22.03.08 09:47

    어구야~ 맛나다~~~
    하시며 모두 잘 드셨답니다.

  • 22.03.07 20:04

    와~~~~
    배부른데도 먹고 싶어요

  • 작성자 22.03.08 09:49

    묵나물이 진짜 맛나네요.
    머위도 지난 봄과 가을에 따다 삶고 말리는 과정이 힘들어도
    어제 나물 해놓으니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적당히 쌉싸레한 맛이 있고요.

  • 22.03.07 20:08

    몇가지만 따라 해놓고
    2박 삼일 놀다 와야겠어요 ㅎ

  • 작성자 22.03.08 09:50

    저도 산소방울님 따라
    멀리 댕겨오고 시포요~~~ㅋㅋ

  • 22.03.07 20:14

    나물 종류가 장난 아니네요
    맛나겠어요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

  • 작성자 22.03.08 09:51

    은희님도 나물 좋아하시나요?
    이제부턴 봄나물이 돋아나는 계절이라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 22.03.07 20:44

    맛나겠어요.
    저 나물 킬러인데
    ㅎ~~~

  • 작성자 22.03.08 09:51

    솔잎나님 방가워요~^^
    나물이 진짜 맛있지요.
    저도 밥은 안먹고 나물만 먹을 때도 있어요.ㅎ

  • 22.03.07 22:02

    오랜 병원생활은 병원밥 정말 먹기가 힘든데 조금씩 들어가서 비벼 먹으면 입맛이 확 돌아올것 같네요 잘 먹고 갑니다

  • 작성자 22.03.08 09:52

    은빛나래님, 어디 몸이 안좋으신가요?
    우리 토속음식이 그리울것 같아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2.03.08 09:58

    @레가토 감사합니다 7년째 항암과 방사선 하면서 암과 투쟁중이랍니다 ㅎ

  • 작성자 22.03.08 10:37

    @은빛나래 아이공..우째요?
    힘든시기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암병동에서 1년반가량 간호하느라 들락거려 어느정도 사정은 잘 안답니다.
    항암하는 모습 지켜볼땐 진짜 안쓰럽더군요.ㅠㅠ
    따스한 봄이 오면
    한결 나아지길 소망합니다.^^

  • 22.03.07 22:15

    우와. 무슨 날입니꺼. 어마하네요

  • 작성자 22.03.08 09:55

    무슨 날이었어요.
    명절때보다 기제사때 더 많은 음식을 하게 됩니다.
    나물, 전, 생선, 탕까지
    다 맛있다며 싸가는 분들이 계시니 양이 자꾸 늘어납니더~

  • 22.03.08 09:13

    고치장 퍼놓고 비빌준비할께요 ~

  • 작성자 22.03.08 09:57

    도화원님 반갑습니다.^^
    우리도 꼬~장에 비벼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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