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어처구니 없게도...만약에 자신의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남자가있으면 ...
연락을 끊게하고 만나지 말라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인간관계를 망가트리는 집착 인가요? 제가 억지로 연락하지말라고해봣자 자기 의지가 바뀌지않는한 계속연락할거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자기를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저랑 같이 좋은 친구관계로 유지되고싶다고...
전 개인적으로 너무 어이없어서 연락을 하지말라고했지만 계속 연락을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연락을하지말라고해도...단톡방이 문제네요....
제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그쪽 사람들과 친해졌나봅니다....
그리고 제가 그쪽사람들이랑 친해지기도 좀그렇네요...뭔가 보이지않는 벽이 느껴지도하고...
여자친구의 다 학교사람들이라 다 같이 맨날 밥도 먹는상황이구요...
그쪽사람들을 만나지말라고할수도없는상황이고...혼자가되니....
이걸 어찌해야되나요....비스게 분들께서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하실건가요...?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남자친구있는사람건드는 자체가 웃기고 어이없네요
첫댓글 웃으면서님처럼 반응하는게 당연한겁니다. 그새끼도 진짜 개념없고 예의라고는 1g도 없는놈이네요. 남자친구 있는 여자랑 좋은 친구관계로 유지되고 싶다니;;;;; 그러다 술마시면 집에 데려다주고 밥먹자고하고 술먹자고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만나려고하고. 그러면서 그냥 좋은 친구관계라고하고 그러다보면 여자친구분도 그거에 무뎌져서 결국엔 그런관계에 화를 내는 웃으면서님을 이해못한다는 상황들이 나오게 될겁니다. 결과는 안봐도 뻔하게 되죠. 그냥 딱 끊으라고 하세요. 기분나쁘다고.
나갖긴 싫고 그렇다고 남주기는 또 싫고...
사귀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제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면 문제가 없어요.
그냥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해주고 끝나겠죠.
나-여자친구의 관계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 외의 것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집착한다고 관리한다고 그녀가 남아있지는 않으니까요.
친군데 남자인 사람이면 당연히 간섭하기 좀 그렇지만, 뻔히 자기 이성으로 좋아하는걸 알면서 계속 연락해주는게 여자친구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제 여자친구에 관심있는 남자 견제도 많이해봤고, (남친 있는지 모르고 좋아해서 접근한거긴 하지만) 남친 있는 여자 뺏어서 사겨본적도 있지만, 글쓴이님처럼 반응하는게 당연한거에요. 이빨을 숨기고있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물겠다고 이빨 드러내고 으르렁거리고있는 맹수한테 철창 열어주는거나 마찬가지죠. 날 좋아하는사람인데 같이 친구로 지내자? 이게 뭔 어불성설인가요-_-
빡치네요. 그남자 무슨 예의없는 경운가요ㄷㄷㄷ
그 남자는 좋아하는게 뭐 문제인가요. 유부녀 꼬시려는 것도 아닌데. 이건 여친분이 문제인듯요. 자기 남친있다고 말은 했데요? 여친분 생각이 이해가 안가네요ㅋ 잘 관리하셔얄듯요 작성자님ㅋㅋ
남자친구 있는걸 알면서도 그러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진지하게 서로결혼을생각하는걸 그남자도 알면요? 남친이있다고 말을다합니다... 그러면 남자쪽도 충분히 잘못햇죠 원인제공을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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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남친있는데도 접근하는 놈이나, 그런 남자 마다않는 여자나 둘다 나빠요. 여친분도 착한게 아니라 나쁜거죠. 글쓰신분을 짱나게하잖아요. 애초에 안신경써도 될문제를...
대놓고 바람 피우겠다는건가요?ㅎ 글쓴이님의 반응이 정상이십니다
여친분이 정상이 아니네요. 저같으면 진짜 크게 화냈을겁니다. 너 그러면 헤어진다고.
그리고 모든건 역지사지가 되보는게 가장 현실적으로 잘못을 깨닫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관용이고 나발이고 없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 무슨 소리죠? 친구도 아니고 시작부터 맘이 있는 사람을 친구로 둔다고요? 제 좁은 소갈머리로는 이해가 안 됩니다, 하기도 싫고요 기본적으로 여친 분이 배려가 많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강하게 나가야죠 조근조근,차분히 말할 주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역지사지가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과연 여친분이시라면 작성자님이 자기 좋아한다는 여자랑 좋은 친구관계로 있고싶다고 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여자친구분의 애매모호한 태도가 문제를 더 키우고 있다고 봅니다. 따끔하게 혼내시고 여자친구에게 스스로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주세요. 그래도 여자친구가 태도를 모호하게 가져가는 행동을 계속하면 여자친구에게 크게 화를 내고 그 그룹으로 직접 가셔서 남자분에게 공개적으로 따끔하게 한마디하세요. 그래도 이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그건 여자친구분에게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겠죠.
그 남자는 님에대한 존중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네요.....지가 좋아하는 여자에 현재 남친과 좋은 친구관계로 유지되고싶다라.....이건 쿨함도 이보다 쿨함이 없다고 진짜 시베리안허스키 같은 놈이네요....-_-;;;
그 남자넘이 글쓴이님께 존중을 안 갖는것보다,
여친분께서 글쓴이님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화가 나는일인거 같습니다.
여친분이 문제인거죠. 죄송하지만 제 여친이 저러면 정떨어져서 안봅니다. 우선순위가 엉망인 거죠
이건 나 바람핀다. 대놓고 통보하는거네요 어이가없어서
하.
제목보고 그 남자놈 욕할라고 들어왔는데 이건 여자친구분이 더 잘못했죠...여지를 대놓고 주네요.
다들 뭔가 분노에 찬 댓글들 뿐이어서 좀 무섭네요.
여자들이 남자의 흑심을 모른다, 혹은 남자로서 다른 남자를 너무 잘알아서 불안하다고 하면
여자들이 이러더군요: 너는 남자를 알지 몰라도 여자는 모른다고요.
맘준 사람 외에 쉽게 맘 주지 않는다고요
위에도 적었지만, 관계는 두 사람의 것이고 가장 중요한건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제 여친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 말던 그사람이 나쁜 맘먹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신경쓸거 있나요?
누구 때문에 흔들린다면 그여자분은 그사람이 아니더라도 저 아닌 누군가에게 흔들릴 사람입니다.
단속하고 혼내고 화내봐야 정만 떨어질 겁니다.
여자분에게 화를 내면 10년, 20년 갑니다
분명 남자가 여자를 잘 알 수 없죠. 근데 문제는 여자분의 태도가 글쓴이님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왜 화를 낼 만한 일을 알아서 만드나요? 그게 제일 문제죠. 여자가 남자에게 믿음을 심어주려면 위와 같은 문제는 딱 잘라내야죠.
역지사지로, 남자가 여친 외에 다른 여자와 친하게 지내는 거 여친이 알면 가만히 있을까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본다면, 서로 대화를 잘 해볼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여친에게 남자인 친구가 있어도 상관없지만 여친은 아닐지도 모르니까요. 제 친구인 여자애가 오래되고 소중한 친구라면 여럿이 다같이 만나는건 괜찮은지 등으로 딜을 해볼 수도 있겠네요.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상황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화를 낼 상황은 여전히 아니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믿음에 대해서 차분하고 진지하게 대화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화를 내는 행위는 상대방의 행동을 바꿀 순 있어도 맘을 바꾸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관계에 대해 자주 대화하고 믿고 차분하게 대화하는 것이 어렵지만 해결책이 아닐까요?
동감합니다. 신뢰가 가장 중요하죠. 지금은 물론 답답하고 화도 나시겠지만...
혼내고 몰아붙혀서 신뢰가 깨진다면 그건 정말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혼내고 뭐라해서 신뢰가 깨지는게 아니라,
이미 여자의 언행이 이미 신뢰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핵심을 잘 파악하시지 못한 분들이 있네요.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를 어떻게 좋아하죠?? 그런 사람은 이성적판단이 뒤쳐진 짐승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사람 마음이 어떻게 되냐 이러는데 남자친구 있는 여자에 대한 마음을 접기란 엄청 쉽습니다
단언컨대, 그 남자는 이성적 노력 조차 안해보고 지금 이순간의 감정에 도취된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일 것입니다
글쎄요. 짐승일 것까지야... 결혼한 사이에 들어가려 한다면 진짜 짐승이겠지만 연애는 좀 다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친있는 여자한테 맘 접는거 굉장히 쉽죠. 그런데 만약 저렇게 여자가 여지를 주는 경우라면 쉽지 않죠.
제 생각에 이 경우랑 님이 생각하는 경우랑은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이럴땐 여자가 확실히 남자를 끊어줘야죠. 그래야 남자도 미련 갖지않고 맘을 접죠. 그렇지 않고 좋은 친구로 지내자? 이건 여자가 무의식 중에라도 이기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지를 안주고 답답하게 나오면 남자는 물러나게 되있습니다. 웬만한 상식선의 남자는요. 만약 남친하고 안좋다 하는 언질을 한게 아니라면요.
좋아할수 있죠! 그런 경험이 있기도 하고 마음 아파하기도 한데 좋아하면 짐승은 아니죠... 어이없네요! 사람 마음이 어디 쉬운가요? 빼거나 그렬려고 한 것도 아닌데
행여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없다거나 없는 것처럼 행동해서 마음이 갔다하더라도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 발을 당연히 빼야하는게 예의고 정상입니다 남녀간의 연애에도 상도덕이란게 있죠
그것 때문에 마음아파할 시간에 솔로인 다른 여자를 공략해야죠 세상에 여자는 많고 많습니다
물론 괴수님 말처럼 여자가 여지를 계속남기고 있다면 그 여자가 미친거구요
좋아한다고 다 빼앗나요? 짝사랑할수도 있는건데 짐승비유하시니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존스탁턴매니아님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근데 어떤남자분이님의 여자친구를 좋아한다고하고 뺏을려고합니다...
존스탁턴매니아님 어떨거같나요...?만약에 서로 진지하게 결혼이야기를하는데 남자가 이런행동하면 더...웃기지않나요?
좋아하는거 둘째치고 연락을 하게되면 여자친구분이 남친분 바쁘셔서 심심하면 그 사람하고 얘기하지 않을까요? 만나서 차나 한잔하다가? 그러다가 마음이 옮겨가면 얼마나 허무할까요?
여자친구분이 이상한겁니다. 뭔가 이 사람에게 약간 미련이 남았다. 혹은 다다익선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저도 오늘 본 영화인데 아내가 결혼했다 라는 영화 한번 보세요..ㅎ 그냥 지금 님의 상황이라면 영화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을거같아서 써봅니다 ㅎㅎ
비스게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딱 짤라 말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