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정부의 AI 특화도시(K-AI CITY) 구축과 스마트시티 고도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정부의 AI 특화도시(K-AI CITY) 구축과 스마트시티 고도화 정책에 맞춰 동사 역시 AI 플랫폼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 통합관제 플랫폼과 AI 영상분석기술을 기반으로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산업현장 등에 지능형 관제 솔루션을 공급해 왔고, 최근 AI CITY·재난안전·산업안전 등 으로 적용범위를 확대 중이라고 설명. 이어 다수의 공공 관제센터 구축 경험과 지자체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정부·지자체 중심 AI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상반기 광주 첨단3지 구 스마트서비스 구축 사업(약 64억원)과 벨리즈 AI 기반 911 긴급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약 73억원)을 잇달아 확보했다며, 두 사업 모두 AI 영상분석과 통합관제 플랫폼을 활용한 AI 도시 인프라 사업으로 AI 기반 도시 운영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 이어 연구개발 및 운영 조직효율화를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있고,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개발·운영 생산성 개선도 함께 진행 중이라며, AI 기술이 단순 솔루션 공급을 넘어 반복적인 플랫폼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또한, 수주잔고는 지난해 4분기 184억원에서 올해 1분기 374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해 향후실적 개선 기대감이 존재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