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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Internazionale Milano → Juventus FC (free transfer)
네라주리의 셔츠를 선택한 사실, 루시우에 대한 구설수가 분명
적지 않은 수준으로 퍼질꺼야. 셀레캉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센터백이기에 특유의 수비력으로 그것들을 말끔히 물리쳐야돼.


Genoa CFC → FC Dinamo Kiev (full ownership)
알렉스 퍼거슨이 극찬을 했던 미구엘 벨로수는 빅 클럽의 구애를
또 한 번 물리치며, 키예프의 둥지로 합류를 했어. 훌륭한 왼발도
가지고 있기에 안드레이 쉐브첸코를 잇는 빅 네임이 될 꺼야 아마.


Colo Colo → Sevilla CF (full ownership)
콜로 콜로의 에이스, 멕넬리 토레스의 부상으로 인해 피치 위로
등장한 브라이언 라벨로는 약관 도달에도 한참 멀었었지. 수많은
스카우터들에게 극찬을 받는 재능이 안달루시아에 입성을 했어.


Getafe CF → RCD Mallorca (loan)
무적 함대의 연령별 스쿼드를 경험하며, 훌륭한 재능을 뽐냈지만
하비에르 아리즈멘디의 성장은 대단히 아쉽게 되었지. 마요르카의
둥지로 잠시 왔지만, 토머 헤메드와 함께 좋은 진영을 구축할꺼야.


AC Milan → Reggina Calcio (loan)
스테판 엘 샤라위와 함께 로쏘네리가 기대하고 있는 재능들 중에
지안마리오 코미는 분명 희소성이 높은 가치를 지녔어. 그렇기에,
아마란토에서의 경기력은 긴 걸음에 소중한 첫 발판이 될 것 같아.


Rangers FC → Coventry City FC (full ownership)
클럽의 파산으로 결국, 존 플렉은 코벤트리의 10번 셔츠를 입게
되었어. 스카우터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재능이기에, 지속적인
관심은 꼭 필요한데 강등되었지만 놀라운 모습을 연출해낼꺼야.


Besiktas JK → Fenerbahce SK (free transfer)
투르크 전사의 테두리는 물론, 자국 리그 최고급 센터백으로서
군림하고 있는 에게멘 코르크마츠는 또 다른 이스탄불로 합류를
했어. 고칸 고눌과 더불어서 완성적인 디펜더 진을 이룰 것이야.


SSC Napoli → Atalanta BC (loan)
스테파노 콜란투오노의 선택으로 인해, 나폴리에서 다시 한 번
아틀레티 아주리 디이탈리아에 입성한 루카 치가리니는 수준급
중원 지휘력을 재현해낼꺼야. 재능의 폭발이 언제나 아쉽긴 해.


Rangers FC → Everton FC (full ownership)
아마도 아이브록스의 수뇌부들이 가장 가슴 아팠던 협상건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고 데이비드 모예스에겐 훌륭한 결과가 될꺼야.
구디슨 파크의 적응만 잘 된다면, 그의 성공 신화는 이어가겠지.


1. FC Koln → Arsenal FC (full ownership)
캡틴이자 주포인 로빈 반 페르시의 데체자로서 가장 합당하다고
평가를 받는 루카스 포돌스키는 당찬 도전을 시작했어. 거너스의
새로운 포병 대장으로 그의 행보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이 될꺼야.
coming soon 12/13 season !
첫댓글 몇일씩 올려주시는거 잘보고있습니다. 반말인게 걸리지만 ㅋㅋㅋ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세요 크크
포돌스키 잘해레이 ㅋㅋㅋ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많이 된다는.
22ㅋ
긱시님 글은 독특하면서 재밌어요 ㅋㅋ
좋은자료 감사하고 많이올려주세요 ㅋ
크크크크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주세요.
네이스미스 잘 데려왔네요 모예스의 선수 보는 눈은 알아줘야할듯요.
그럼요. 데이비드 모예스의 시야란 참.
오 잘 봤슴다
감사합니다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