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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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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들이랑 서열싸움하는법 마미방글 모음
나를 위해 기도할래 추천 0 조회 49,471 19.06.03 19:21 댓글 4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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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5 21:54

    @매번 긍정적일 필요는 없어 고딩랩퍼에 나온 오담률이라는 애가 지 스토리에 올린거;;

  • @구르ㅁl 와.... 진짜 저정도일줄은 몰랐어;;; 방송만 봐도 좀 그런애같긴했는데 ㄹㅇ 충격이다.

  • 19.06.05 16:09

    나도 남동생 어렸을때부터 기죽여놔서 지금도 안대들어 진짜 남자애는 어렸을때 기죽여놔야해

  • 19.06.05 22:52

    나 이거 조오오오온나 공감하는게
    나 남동생이랑 5살차이나서 남동생 내가 존나 패면서 자랐거든? 진짜 존나 패고 맨날 깔아놓고 때리고 그랬는데
    지금 나보다 키 30센치 정도 커도 나 절대 못때림 존나 어릴때 맞았던 충격 그런게 아직 있나봐 나보다 힘쎄졌어도 절대 나 무시못함
    역시 남자는 초장에 패야힘

  • 헐 울엄마도 외삼촌 어릴때 디지게팼는데 쉰살 넘어도 고분고분해

  • 19.06.06 13:05

    저렇게 까지 하면서 키워야하나. 진짜 그 성별 참

  • 19.06.06 14:53

    나도 남동생이랑 5살차인데 어릴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존나 팸ㅋㅋ 그래야 알아들어 가끔 만나는 사촌동생은 8살인데 보겸충이라 만날때마다 기누름 전에는 나 앉아있는데 발로 머리 차길래 머리채잡고 제압하니까 깨갱하더라 말로 하면 못알아먹어

  • 19.06.06 15:16

    으 시바 존나 시러 인류애 재기한다

  • 19.06.07 00:40

    그래서 아들 가진 엄마들이 험해져... 우리 시어머님도 욕한번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연년생 아들 둘 낳으시고 욕이란 욕 다 배우시고 엄청 괄괄해 지셨대...

  • 19.06.08 02:57

    시이바 어릴땐 냄져있는거 부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집에 냄져없는거 존나 다행이다 있었음 힘으로 안되니까 나도 칼들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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