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이 멋진 달에
생일인 우리 회원님들 다 모이세요~
생일 아니어도
멋진 우리 회원님들 다 모이세요~
이뿐 [사랑분홍이◈]님의
모이라는 소리에
가을향기 가득한 꽃다발을
한 아름 안고
서면 라마 앤 바바나에서
우리는 모였습니다
서면 Zara빌딩에
위치한 Rama & Bavana.
E.V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갔지요
5월 석가탄신일 생일번개 때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장소입니다.
장애물의
제거자이며 행운과 승리의
힌두교 코끼리신
Jaya 가네샤
아름드리
나무 디자인의
조명이
돋보이는 홀입니다.
시바의 상징인
왕코브라가
헷갈리게 하지만
힌두교 자재신인 브라마.
비슈누의
7번 째 화신인
온화한 라마찬드라
나시고랭 ~14,000원
라마 앤 바바나의 대표적인 라이스요리
나시는 밥이라는 뜻이며
고랭은 볶는다는 뜻으로써
노릇하게 굽힌 짜빠티위로
치즈가 듬뿍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반으로
잘라보면 매콤하고 부드러운
인도식 해물볶음밥에 치즈로 속이
채워져있습니다.
피제리아 비프 반달루 ~14,000원
올리브 토핑이
듬뿍 올라가 있는 얇은
인도식 피자 비프 반달루입니다.
지난 번에 걸뱅이
소리를 들어가면서까지
맛나게 먹었던 요리입니다.
갈릭 난 ~3,000원
갈릭의 향과
버터의 부드러운 맛이 뛰어난
갈릭버터 난입니다
커리에 싸먹기도 하고 찍어
먹어보기도 합니다.
치킨버터마니타~11월 출시 할 신제품
닭고기와 함께
각종 견과류랑 고급 향신료
(마샬라. 샤코란.코레인도. 울금 등)가
겹쳐진 기존 커리의
2배정도 높은 단가이지만
가격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라씨~4,000원
인도식 요구르트로
망고.딸기.플레인 3종류입니다.
망고 라씨와 딸기 라씨는
플레인 라씨에
생과일을 갈아넣은 관계로
플레인 라씨에 비교하면 단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실제 건강이나 발란스적인 측면에서는
꽤 잘 어울리는 건강음료라고
소개 해 주시는군요
세심이는 플레인 라씨로
선택했습니다.
탄두리 파니르 ~21,000원
12가지 향신료로
이틀간
숙성시킨 치킨
우리 회원님들 께서
오리고기라고 하실만큼 독특한
식감으로
탄투리치킨의 정통적인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심이는 꼬지에 끼워진
파니르치즈만 쏙쏙 빼 먹었답니다.
같은 테이블에
자리하신 매너남 [한성준1]께서
이렇게 살뜰하게도
뼈와 살을 분리해주셨답니다~
다음 번 번개에도
같은 테이블에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은 세심만의 생각일까요.
카페지기[사자왕]님
아이스와인과
있는 듯 없는 듯한 존재감의
조용한 [쉔베르그]님.
두 분께서 협찬 해 주신
와인 감사드립니다.
늘 회원님들의
생일축하 케익을 챙겨주시는
[자스민공주]님의
아이스케익과
매너남[한성준1]님의
케익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시간을
즐깁니다.
[한성준1]님
케익 넘 맛나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익에 올려진 케릭터들이
세심이가
좋아하는 Winnie the Pooh입니다.
생각해보니 어제가
Winnie the Pooh의 생일이었군요
Pooh. Rabbit. Tigger
세 아이는 있는데
Piglet. Eeyores Gloomy는
올려지지 않았군요.
Pooh가 늘 하는 말 중에
세심이가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요일들 중에 오늘 today
를 가장 좋아하고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있다」
티거 케릭터는
세심이가 침 발라놧다가
업고왔답니다.
힌두어로 빈디는
방울. 작은 점을 뜻하는
산스끄리트어 Bindu에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본래 빈디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성들의
표징이었습니다만
지금은 패션의 한 분야로
흡수되어버렸지요.
세심은 Yoga 명상수련 때
신체 에너지인 차크라를 모으기위해서
여섯번째 차크라인
아즈나의 위치에 빈디를 붙입니다.
이 지점을 제 3의 눈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아직도
못 다한 탁한감정의 찌꺼기를
떨어내고
기분전환을 위해서 이렇게 빈디를
찍고 나갔더니
세심 처음 보시는 회원님들이
라마 앤 바바나의
여 주인인줄 아셨다는 에피소드가
있었답니다.
[양초롱초롱◈]님 넘 수고 많으셨구요
[꽃집아저씨][ 두르안키].
[가볼래?] [참박꽃][한성준1]님
[달기약수] [쉔베르그] [로맨틱드림] [자스민공주]
님들 덕분에 즐거운 만찬이
되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협력업체인 춘해병원으로
[사랑분홍이◈]님 병문안을 갔습니다.
로비에 우리 부맛기로고가
V.I.P석에 한 자리 하고
있군요.
비수술치료기에
많이 시달림을 받은 상황에서
간호사의 혈관 찾기 게임에
지쳐버려
생각보다 [사랑분홍이◈]님의
상태가 좋지않더군요
조속한 쾌유를 바라면서
언능 일어나 병원을 나섭니다.
오늘의 번개
함께 하신 우리 회원님들도
모든 요일들 중에 오늘 today
를 가장 좋아하시고
매일 행복한 일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라마앤 바바나에서는
기존의 커리에서 변화하여
7가지의 커리가
빨강색. 노랑색. 녹색. 주홍색 등
각각의 색상의 변화로
커리가 주축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메뉴얼로
바뀌어진다고 합니다.
라마 앤 바바나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면서
[사랑분홍이◈]님의
라마 앤 바바나 [생일번개] 후기를
마칩니다.
함께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첫댓글 지난번 간 기억을 되살려 다시사진을 보니 음식이 참 반갑네요
이집음식 해운대 강가와 나혼자서 자주 비교하곤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강가 의 음식이 조금 덜 퓨전인듯 합니다.
인도 손님들 가끔씩 모시고가곤 했었지요~
세심 좋아하는 인디쉬림프 샐러드와 퀘사디아 맛 못보고 왔습니다~^^
와우~~~~후기가 딥따 빨라요, 잼있었군요. 인도철학을 아시니, 음식도 딥따 많이 아시겠군요.
딥따 몰라여~
인도학교에서는 맨날
짜빠티에 라씨만 골라
먹었음 카레건더기하고..
딴건 향신료가 강해서리 ㅠ
번개 의상 컨셉도 똑~~~ 떨어지게 이쁘게 하시고~~~
피곤하실텐데도 춘해병원으로 분홍이 얼굴까지 보러 와 주시고
감사했습니당~~~~♡
우째 오늘은 좀 괜찮으신가요? 사실 어젯밤 넘 불쌍해보였다는..
언능 치료 끝내고 회복되길 바래요.
즐거운 번개
모임 이였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처음 먹어 보는 인도 음식
인도식 컨셉 좋았습니다
다음 번개에서 또 뵈어요
번개 후기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은 테이블 앉아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만나길바래요~^^
@세심洗心 가혹한 말씀을.....
[한성준1]님 번개때문에 거제도에서 비싼 통행료내며 다리 넘어왔는데
앞으로 자주 만나길 바라다니....
[세심]님이 두번째 번개를 거제도에서 함 가지심이....
전 무조건 그번개 참석 합니다.
@jobeo 호호호~깜놀했어요 가혹하다는 표현에~ 에궁 거제도번개라..
마 좋은사람들이랑 따로가는게 맘편할듯도 하군요 아직까지는..
@jobeo jobeo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지요
여름이 지나간 자리에는
가을로 가득 합니다
스치는 바람에도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납니다
가끔 하늘을 보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번개에서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한
모임이였서요 .
감 하고 갑니다 
후기글
다음에 또 만나요
먼길 마다않고 와주셨군요^
후기 즐감 감사드려요~^^
이제와서 후기 즐감합니다.^^
하루종일 일에 지쳐도 실속없는 헐렁함~ ㅋㅋ
다구지신 [세심]님의 포스팅에 자극이 됩니다.~
나도 좀 세밀하고 꼼꼼하게 .....
그러나 밑빠진 독에 물 붓기는 나의 특기 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에궁 토백이님
밑빠진 독을 막으려면
섬진강 가서 두꺼비잡아와야되~~~
@세심洗心 헉!!쫄깃한 유모까증!!?? 정말 대단하신 [세심]님 ~
달필達筆 가로 검증완료*0*;;
@동래토백이 ㅎㅎ 지금 진동가는 길임다
담엔 섬진강두꺼비나루터
댕겨오겟슴. 좋은하루되기요~~
@세심洗心 조심하셔서 다녀오세요~
그라고 섬진강 "두꺼비나루터"가시면 두꺼비 한마리 모셔오세용~
멋진후기 ~~~ 짱 !!! ~~~
분위기에 맞는 의상까지 ~~~ ㅎㅎㅎ
덕분에 더 멋진 시간이였어용 ~~~ ^-^
양초롱님 넘 넘 수고하셨습니다~^^
4월에 생일이신 분 다 모여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모르고 있던 메뉴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여자 분들은 본인의 얼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지 않는데
역시 세심님이시네요~
아름다운 모습 보기 좋습니다.
호호호~이마에 붙인 빈디
설명하느라 적나라하게 내밀었습니다. 돌 날아오지는 않겠지요~~
4월에 번개에 저도 [참석]합니다.
@세심洗心 이마에 붙인 빈디보다 눈에 붙인 하트가 더 좋네요~~
@jobeo 호호호~하트뿅뿅~
언능 주무세효^^
인도 음식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사진 정말 조으네요.
이시간 보고있는것이 고통 입니다.중독성 있는 [세심]님 글에 재밋게 보고 즐기며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 가는 길이 좋습니다~^
담에 라마 앤 바바나에 갈 일이
있을 땐 세심님의 요 후기를
찾아서 다시 욜심히 공부하고
가야겠습니당~~^^
예전에 포스팅해논게
더 정확할수도~~
오늘 못봐서섭섭하지만
다음번에 꼭 봐요^
어진사랑님
오늘 불꽃축제 어데서보남요?
혹시나 말인데 세심은 아쿠아펠리스 스카이라운지에 있을 예정인데 한자리는 keep할수있으니 가능하면 연락주세효~~♥
@세심洗心 와우 ~~역시 열정적으로
사시는 능력자 세심님 이세요^^
저는 초기 딱 두 번 현장에서
본 뒤로, 끝난 후의 급피로에
지쳐, 요즘은 섶자리 구석
한 귀퉁이에서 대충^^;;
보고 있습니다ㅎ
아쿠아펠리스 스카이라운지‥
말씀만으로도 다녀온 것만큼
뿌듯뿌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