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이피엘 이적 이나 특징관련에 체력 , 피지컬, 압박, 공수전환을 꼽으시는데
그중 공수전환은 카운터전술이 팽배해있고 기본 자국선수 베이스성향과 실력이 있다보니 짜임새있는 플레이가 적어서 확실히 타리그보다 네트플레이같은 경기가 많이 나오긴 하죠
비유를 하자면 테니스같은느낌
반대로 리가는 배드민턴같은느낌이 있고
세리아는 4구당구같은 느낌이있어요
분데스는 사람들이 커서그런지 배구같고
그래서 공수전환이 빠르다는건 맞는특징인것같아요
반대로 압박은 실제로 바디체킹과 박싱안에서의 빡빡함이랑 혼용되는것 같아요
상대를 불편하게 하는 압박플레이는 여러가지가 있고
최상위 유럽축구무대라면 모두 공유하는 모토기때문에 특징이 압박이 아닌 좀더 단단한 축구쪽에 가까운거 같아요
느낌상
실제로 박싱수비는 이피엘이 가장 좋은반면 미드필더에서 포켓플레이 자체의 방해를 가하는건 리가가 더심하거든요
전방쪽에서부터 달려들어 수비실책 유인하는건 분데스가 좋아보이고요
어찌들 생각하시는지
카페 게시글
…… 해외토크
epl특징으로 압박을 꼽는건 오류인듯
다음검색
첫댓글 맞음 높은 수준의 압박은 상위팀 아니면 별로 없는 거 같고 포어체킹이 강한 거지 전술적 압박이 강한 리그는 아님
각 리그를 스포츠에 비유하신 건 참신하네요 적절한듯?ㅋㅋ
@Thierry the King Henry 그냥 단상 같은 느낌인데 공감해주시니 감사욬ㅋㅋㄱ
최후방에서 작정하고 수비하는건 EPL이 가장 좋아보이긴 함
NFL식임
압박이나 역습은 분데스리가 아닌가요? 내가 너무 돌문경기만 봐서 그런가?ㅋㅋ 그런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뇌리에 박힘ㅋㅋ
압박이 강한것보다도 압박이 거칠다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