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할일입니다●
가평가이사중학교(현가평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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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당시 가평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제40보병사단의 사단장 조셉 클리랜드 장군은 전쟁 속에서도 천막 학교에서 옹기종기 모여가며 수업을 듣던 어린 학생들을 돕기로 마음을 먹었고, 캘리포니아 본부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게 만 오천여명의 40사단 장교들과 병사들이 십시일반하여 2달러씩 기금을 걷어 3만달러 가량을 모아 학교를 건설하였다. 학교 설계에는 하버드대 건축학과를 나온 40사단 160연대 공병 장교가 참여하였으며, 공병대의 활약으로 학교는 40일 만에 완성되었다.
그렇게 완공된 가평중학원은 클리랜드 장군의 이름이 붙을 예정이었으나, 클리랜드 장군은 이를 거절하고 1952년 금성지구전투에서 전사한 40사단의 첫 전사자인 열아홉살의 케네스 카이저(Kenneth Kaiser Jr.) 하사의 이름을 건의하였고, 학교의 이름 역시 "가평가이사중학교"가 되었다. 대곡리에 지어졌으며, 이 시기에는 6학년제로 운영되었다.
가평가이사중학교는 교육과 학교 설립에 관심을 보였던 미8군 사령관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학교 인가를 건의함에 따라 1953년 학교 인가를 받아 정규공립학교로 운영하게 되었고, 이듬해 10월 준공된 희망탑(고등학교 소재)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부착되어있다.
첫댓글 훌륭하신 조셒 클리랜드 장군님
그리고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지켜준 미합중국
정말 고맙습니다.
또한 외국인들을 위해 귀한 성금을 뫃아주신
미국 군인여려분 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할분들이 많습니다
보납산 자락 .가평군
회상
50년전
3하교
🐎
그후 여정 한두번 갑니다
자라섬 외
끝나지않는 戰爭.
🇺🇸
Army
Friend 🧡
🇰🇷
Army
Freedom is not free ▶️ 🗽
감사합니다
미국ㆍ 그리고 미국의 많은분들이 우리나라에 많은지원을 아끼지 않았지요
우리도 그때를 잊지말고 어려운 나라들을 도와야 합니다
큰 힘이 아니어도 서로서로 조금씩만 함께 동참해도 좋겠지요
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