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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이 땅! - ようい(用意) どん!
ようい(用意), 用意는 마음을 먹다, 마음의 준비를 하다, 용의주도하다 등 우리말에도
쓰는 한자어인데, 경기 시작의 구호로 일본에서는 「ようい,どん!」이라고 한답니다.
우리말로 하면 「준비 탕!」이 되겠지요.
이 말이 그대로 우리말에 남아 초등학교 때 달리기 등을 할 때, 「요이」라고 구령을
한 후, 신호총을 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2. 무데뽀 - むてっぽう
앞 뒤 생각 없이 무턱대고 하는 모양, 분별 없음, 경솔함 등을 뜻하는 표현인데,
방향과 시각을 겨냥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쏘아대는 발포행위에 비유한 말입니다.
우리말로는 「무턱대고, 저돌적으로, 막무가내, 무모한 사람」이라고 해야겠죠?
3. 찌라시 - ちらし
아침마다 신문에 가득히 끼여서 오는 광고 쪽지, 우편함에 가득 꽂혀 있는 선전지.
우리는 보통 이런 것들을 「찌라시」라고 하는데, 이는 일본어 ちらし(흩뜨림, 광고지)
를 그대로 읽은 것이다.
4. 입빠이 - 一杯(いっぱい)
「입빠이」는 「가득히」라는 의미로 우리 생활에서 정말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입
니다. 술을 마시며 "잔에 입빠이 채워라", 주유소에 가서 "입빠이 넣어 주세요."라고
자주 말하죠.
일본어에서는 「가득」의 의미 외에도 여러 뜻으로 쓰이는데, 「한 잔, 한 그릇」의
의미로 쓰일 때는 악센트가 앞에 있으며, 「가득(히)」의 의미로 쓰일 때는 뒤에 강세
가 옵니다. 이 외에도 「빠듯함, …껏(한도)」 등의 의미로도 쓰입니다.
여러분 「가득(히)」이라는 예쁜 우리말이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5. 다마 - 玉(たま)
우리나라에서 「다마」라고 하면, 보통 아이들이 갖고 노는 구슬, 기계부품에 들어가
는 구슬, 전구, 당구공 등 여러 뜻으로 많이 쓰인다.
실제 일본어에서도 이 「玉(たま)」는 여러 의미가 있다.
6. 다꽝 - たくあん
「다꽝」이라는 말이 일본어라는 걸 모르는 분은 없을 것 같네요.
「たくあん漬(づ)け」의 줄인 말로, 우리말로는 「단무지」
「たくあん」은 단무지를 만든, 고구려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우리나라 澤庵(택암) 스님
이름을 일본식으로 읽은 것이라고 하네요.
「일본의 "고승대덕전"이라는 책에 나와 있다고 함」
앞으로 자장면 먹으러 가서는 꼭 "단무지 더 주세요"라고 말하세요.
7. 유도리 - ゆとり
「ゆとり」는 시간, 금전, 기력 등의 여유를 뜻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ゆとりのある生活(せいかつ)」라고 하면 「여유 있는 생활」이라는 의미가
되겠죠. "사람이 좀 유도리가 있어야지 그렇게 꽉 막혀서야..."
"그렇게 유도리가 없어서야 어디 세상 살아가겠어"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
고 있는데, 이럴 땐 「여유, 융통성」 등으로 바꿔 써야 하겠습니다.
8. 뗑깡 - てんかん
"뗑깡부리다"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이는 「뗑깡」은 일본어에서 한자로 전간「癲
(てんかん)」이라고 쓰며, 「간질병, 지랄병」을 의미한다. 이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억지부리거나 생떼 쓰는 의미로 혹은 어린이가 심하게 투정을 부리는 뜻으로 쓰인다.
상황에 따라「생떼, 어거지, 투정, 행패」등 적당한 말로 바꿔 써야겠다.
9. 쇼부 - 勝負(しょうぶ)
「쇼부」는 승부(勝負)의 일본어 발음입니다. 물건을 사거나, 어떤 일의 결판을 내기
위한 흥정을 할 때 「쇼부」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죠. 예를 들어 물건값을 흥정할
때, "그럼, 우리 만오천원으로 쇼부 봅시다" 처럼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데, 각 상황
에 맞게 「승부, 흥정, 결판」등 적당한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하겠습니다.
10. 요지 - 楊枝(ようじ)
흔히 식당에서 「이쑤시개」를 달라고 할 때, "요지 좀 주세요"라고 많이 말하죠.
이쑤시개가 일본어로 바로 楊枝(ようじ)랍니다.
앞으로는 고기 드시고 난 뒤 꼭「요지」가 아닌 「이쑤시개」를 이용해 주세요.
楊枝(ようじ) 이쑤시개 / 楊枝(ようじ)を使(つか)う 이를 쑤시다.
11. 쿠사리 - 腐(くさ)り
흔히들 속어로 남의 말이나 행동을 비웃는 것을 "쿠사리 준다"고 하지요.
동사 「腐(くさ)る」의 명사형 「腐(くさ)り」이다.
원래는 식물 따위가 부패하다 또는, 나무, 암석, 금속이 삭다, 부식하다라는 의미이나,
속어로는 기분이 우울하다, 풀이 죽다, 동사 뒤에 이어져 타인의 동작을 경멸하고 미워하는 뜻을 나타냅니다. "쿠사리 준다"고 하는 것보다는「비웃다, 면박 준다」라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구박, 면박, 꾸중, 야단, 핀잔 같은 말로 바꿔 쓰면
좋겠습니다. 이외 腐(くさ)る와 관련된 표현으로는
12. 만땅 - 滿(まん)タン
「滿(まん)タン」은 일본어와 외래어로 이루어진 일본식 외래어입니다.
「가득」이라는 의미의「滿」과「タンク(tank)」의 줄임말인 「タン」이 합쳐진 말로,
연료 등을 탱크 가득히 넣는 것을 뜻합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입빠이「いっぱい」라는 말을 쓰기도 하지만, 만땅(滿タン)
이라는 말도 이에 못지 않게 많이 쓰이고 있죠.
「いっぱい」에서처럼 「가득(히)」라는 말로 바꿔 써야 하겠습니다.
13. 기라성 - きら星(ぼし)
「기라성같은 존재」, 「기라성처럼 늘어서다」 등 기라성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많이 접합니다. 한자로는 綺羅星이라고 적어 얼핏 그냥 한자어가 아닌가하지만, 여기서의 「綺羅」는 일본어 「きら」의 취음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きら」는 일본어로 「반짝인다」는 뜻. 「きらきら」는 「반짝반짝」.
이 「きら」에 「星(ほし)」가 붙어 기라성「綺羅星(きらぼし)」이 된 것입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또는 실력자들이 늘어선 것을 비유하는 말인데, 과연
우리말로는 어떻게 바꾸어 쓰면 좋을까요?
14. 삐까삐까 - ぴかぴか
「ぴかぴか」는 원래 「번쩍번쩍」 윤이 나며 반짝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ぴかぴか」가 두 가지 뜻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첫째는 「번쩍」이라는 말이 합쳐진 「삐까번쩍」, 사물의 외양이나 차림새가 번쩍번쩍 빛난다는 의미로, 둘째는 서로 비슷해서 우열의 차이가 거의 없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전에 일본인에게 두 번째 뜻으로 설명을 하니 알아듣지 못하더군요. 일본어에서는 그런 뜻으로 쓰이지 않으니 당연한 거겠죠.
15. 오뎅 - おでん
「おでん → 어묵꼬치, 생선묵」
우리나라에 간이 음식으로 널리 퍼져 있는 「오뎅」은 「곤약, 생선묵, 묵, 유부」
따위를 여러 개씩 꼬챙이에 꿰어, 끓는 장국에 넣어 익힌 일본식 술안주를 가리킨다.
그냥 생선묵 하나만을 꼬치에 꿰어 파는 것도 「오뎅」이라고 하고, 꼬치에 꿰지 않
고 반찬거리로 파는 생선묵도 「오뎅」이라고 한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 「오뎅」은 생선묵을 비롯한 여러 가지 재료를 한 꼬챙이에
꿰어 끓는 국물에서 익힌 것이라야 한다. 이것은 주로 일식집이나 선술집의 술안주로
쓰이는데 요즘은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으로도 제법 인기가 있다. 요즘은 '꼬치 전문점'
까지 생겨나 성업중인데, 이처럼 「오뎅」은「어묵 꼬치, 꼬치 안주」라고 바꿔 쓰면
적당할 것이다.
16. あっさり - 앗싸리
「앗싸리(あっさり) → 아예, 차라리」
이 「あっさり」 또한 우리 주변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죠.
아래는 검색엔진 네이버에서 「앗싸리」를 입력해서 나온 예문입니다.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17. 품빠이(分配 : ぶんぱい) → 분배, 나눔
「품빠이」는 「分配」를 일본식 발음대로 「ぶんぱい」로 읽은 것입니다. 어떤 물건이나 재물을 여러 몫으로 나눌 때 쓰는 말로, 우리는 흔히 계산을 할 때 각자 나누어서 지불하자는 의미로 「우리 품빠이 하자」라고 많이 하죠. 일본에서는 물론 이럴 때, 「割り勘(わりかん)」을 써, 「割(わ)り勘(かん)にしましょう.」라고 하겠죠.
18. 쓰리(すり) → 소매치기
전철 등에서 소매치기를 당했을 때 보통 「쓰리 당했다」라고 하는데, 그냥 은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쓰리」는 일본어 「すり(소매치기)」에서 온 말입니다.
19. せんべい → 전병과자
밀가루나 쌀가루를 반죽하여 납작하게 구운 일본식 과자를 「센베이」라고 한다.
둥글게 혹은 부채 살 모양으로 만들어 그 위에 김이나 콩을 박아 바삭바삭하게 구운 과자이다. 요즘은 워낙 과자 종류도 많고 해서 젊은이들은 많이 먹진 않지만, 예전엔 고급과자에 속했으며, 나이 드신 분들은 좋아하는 과자이다. 한자로는 전병(煎餠)이라고 하는데 그냥 「전병과자」라고 하면 무난할 것이다.
20. 우동 - うどん
일본 국수인「うどん」은 7, 8세기경 奈良(なら)시대(710∼784)에 당나라에서 전해 온 것이라 한다. 중국의 온주(溫州) 지방에서 생겨난 음식으로 지금처럼 통통한 국수 모양은 아니었고 뜨거운 국물에 말아먹는 음식이었다고 한다.
21. せっ せっ せ → 짝짝짝, 야야야
♪♬♩셋셋세, 아침 바람 찬 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어릴 적 자주 부르며 놀던 노래입니다. 얼마전 모 방송사에서도 우리가 즐겨 부르던 많은 동요가 일제시대 때 들어온 일본 노래라며 방송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놀이를 시작하기 전 부르는 이 「셋셋세」는 본격적인 노래가 들어가기 전에 부르는, 일종의 박자를 맞추는 것으로 일본에서 건너온 놀이라고 합니다. 어릴 적을 연상시키는 정감어린 「셋셋세」라는 말이 일본어였다니 많이 아쉽네요.
우리말로는「짝짝짝, 야야야」 정도로 바꿀 수 있을까요?
22. さくら - 사꾸라
花見(はなみ-꽃구경)하면 櫻(さくら-벚꽃)을 지칭할 정도로 櫻(さくら)는 일본의 대표적인 꽃이며 국화. 그런 것이 한국에서는「사꾸라」를 다른 목적으로 어떤 정당에 속해 있는 정치가 같은 사람에게도 쓴다. 이는 일본에서 노점상 동업자가 손님인 척 바람을 잡으며 물건이 좋다고 부추겨 손님을 끄는 사람을「さくら」라고 한 것과 연관이 있다. 그럼 왜 손님인 척하는 사람을「さくら」라고 하는 것일까? 원래 상호명에는 「∼屋」라는 말이 붙는데, 가부키 배우에게도 각 집의 상호가 있어 「松島屋」, 「萬屋」와 같이 부른다.
가부키 공연 때 배우를 향해 객석에서 이 상호로 환호하고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을「さくら」라고 한 데서 유해한다. 자주 가부키를 보러오는 팬 가운데 뽑힌 사람이 가부키를 공짜로 볼 수 있었는데,「花見」역시 무료였던 데서「さくら」라고 부르게 된 것.
23. 엥꼬 → 바닥남, 떨어짐
일본어에서 「えんこ」는 「어린아이가 다리를 뻗고 털썩 주저앉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차가 고장으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에도 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료가 다 떨어졌을 때나 물건이 바닥이 났을 때」"엥꼬"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보통 차에 기름을 가득 채우는 걸 「만땅」, 기름이 바닥이 나면 「엥꼬」라고 하는데,
「만땅」은「가득」, 「엥꼬」는「바닥남, 떨어짐」으로 바꿔서 표현하면 어떨까요?
24. 히야시(冷やし) → 차게 함
술집에서 시원하지 않은 술이 나왔을 때 「히야시 된 거 주세요」라고 하죠.
「히야시」는 일본어의 「冷やす(차게 하다)」의 명사형 「冷やし(차게 함, 식힘)」에서 온 것으로, 주로 술이나 음료수 같은 것을 차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그냥「찬 것 주세요.」라고 하면 되는데 굳이 남의 말 쓸 필요는 없겠죠?
25. 돈까스 - とんかつ
얇게 저민 고기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입혀 튀긴 서양 음식 「커틀렛」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カツレツ」로 불렸고, 이를 줄여 「カツ」라고 하게 되었다.
밥이 딸려 있으면 「カツライス」가 되고, 재료에 따라 「ビ-フカツ, ポ-クカツ, チキンカツ」 등으로 분류되는 양식의 일종이다. 초기의 「ポ-クカツ」는 먹기 편하도록 고기를 맥주병으로 두드려 연하게 한 뒤 튀겨서 브라운 소스를 끼얹은 것이었는데, 이것이 한국의 경양식집에서 내놓는 「돈까스」다. 그 이후 두꺼운 고기를 튀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밥과 みそ汁(된장국)을 곁들이고, 잘게 썬 양배추를 첨가하여 겨자나 돈까스 소스로 기호에 맞게 먹으면서 양식이던 「ポ-クカツ」는 일식
「豚(とん)カツ」가 되었다. 이 「돈까스」를, 卵(たまご)とじ(푼 달걀을 끓는 국에 넣어 건더기를 부드럽게 감싸듯이 만든 요리)식으로 하여 밥에 얹은「カツどん(돈까스 덮밥)」도 인기 메뉴. 돈까스와 함께 한국 음식점의 '오무라이스’는 프랑스 달걀 요리 ‘オムレツ(오믈렛)’를 토대로 일본에서 고안한 것이다.
26. もんぺ → 일바지, 허드렛바지
나이 드신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이 즐겨 입는 바지. 특히 시골이나 시장 등에서 막일을 하시는 분들이 편히 입는 옷으로, 허리는 고무줄로, 바지통은 넓게, 밑단은 잘록하게 조여서 아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를 가리킨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들여온 옷이라 그대로 몸뻬라는 이름으로 계속 불리고 있지만, 「일바지, 허드렛 바지」라 바꿔 쓰면 좋을 것 같다.
「もんぺ」 - 농촌이나 북쪽 지방에서 작업복·방한복으로 입는 바지 모양의 여성복 = もんぺい(동아프라임 일한사전)
27. そでなし - 민소매, 맨팔옷
「袖(そで)」는 「소매」, 「無し(なし)」는 「없다」는 뜻을 가진 두 단어가 합쳐진 말로 「소매가 없다」, 즉 「민소매, 소매 없는 옷」을 뜻한다. 요즘 여성들의 민소매 옷차림이 유행하면서 방송에서도「소데나시」가 아닌 우리말인「민소매」로 언어순화에 힘쓰고 있는 것 같다. 이 「민」이라는 접두사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표현할 때 쓰는 우리말 표현이다. 나무가 자라지 않는 헐벗은 산을 '민둥산',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을 '민대머리', 혹은 '민머리', 등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소매가 없는 옷은「민소매 옷」이라고 하면 될 것이다.
28. 후까시 - ふかし (부풀머리, 힘)
어깨에 힘을 주거나 잔뜩 추어올리며 상대방을 위압하는 듯한 동작을 취해, 어떤 것을 실제보다 크게 보이게 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허세를 부리는 것을 가리켜 '후까시를 넣었다'고 한다.
이「후까시」는 일본어의 「찌다」는 의미인 「蒸(ふか)す」의 명사 「蒸(ふか)し」에서 온 말로, 이런 행동뿐만 아니라 머리를 부풀어 올려 풍성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후까시를 넣는다"고 한다.
허세를 부릴 때는「힘」, 머리 모양인 경우에는「부풀머리」와 같이 상황에 따라 바꿔 쓰면 좋을 것이다.
29. あなご → 붕장어
「あなご」는 뱀장어와 비슷하나 입이 크고 이가 날카로우며, 등은 회갈색이며 흰 점이 한 줄로 나와 있는 먹붕장어과의 바닷물고기이다. 주로 생선횟감으로 많이 쓰이며,
횟집에 가면 '아나고회'라고 적혀 있다.
「아나고(あなご)」는 우리말로 엄연히 「붕장어」라는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나고(あなご)」로 쓰이고 있는 바꿔 써야 할 일본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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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쎄쎄쎼가 일본어였군요...감사히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