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럽게 홍보를 하게되서 죄송스럽습니다ㅜ
그래도 많은 분들이 보시면 꼭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특히 한자 카페니까요 한자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계시니까 그런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거든요!
또 저희집은 어릴때부터 한자집안이기때문에 한자에관심도많고 카페 활동 아주열심히하겠습니다!
이번강연회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대규모행사이기때문에 염치없이 죄송하지만 카페에서 도와주신다면
많은 분들께 아마 좋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ㅜ.ㅜ
우리한자 주최·주관
진태하박사 초청강연회 및 실용한자 출간기념세미나
주제 : 21세기를 대비한 문자정책 (부제: 한국은 문자활용 여건의 최이상국이다)
장소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일시 : 6월 24일(금요일) 오후 2시~5시
전화 : 1577-0611
진태하박사님의 책을 읽어보신분들도 계시겟지만 만약 제가 홍보하는 입장이 아니더라도 많은분들께 추천할것 같습니다.
한자를 왜 가르쳐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하시는 학부모님들이나, 아니면 한자 강사, 지도사, 교사분들께도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갑작스럽게 홍보를 하게되서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앞으로 카페활동 열심히 할테니 봐주세요!! ㅎㅎ 그럼이만 비가 많이 오는데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첫댓글 거리 관계상 참석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면서````` 혹시 우리한자(별명)님께서 참석하시면 동영상을 좀 올려서 우리 회원 모두가 시청을 좀 했으면 하는데 ...부탁드립니다.
진태하씨는 이제 그만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자를 보급하는 데는 칭찬을 해줄만 하나, 한자의 발상지를 우리나라로 보는 것은 엄연히 역사왜곡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갑골문 있는 유물 하나라도 출토된 적 있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은 와! 하고 주목할지 몰라도 한문학계 내에서는 이 사람 이론을 황당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문하시는분이 참 무식하군요
우리나라가 갑골문당시의 땅 인가요
우리민족인 동이족이 만든 글이라는 것이지
갑골문이 지금의 땅에서 발견됬느냐 아니냐는 무식한 소리라고 봅니다
진박사님을 공격하려면 지금까지(50년이상)연구한 논문과 학설을 공부하시고
한자의 역사를 잘공부 하시고 반박하세요
얍삽한, 지식도 아닌것으로 반박하지 말고
한문이나 한답시고 열심히 우리것을 찾으려 하시는분 힘들게 하지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왜곡이 무슨뜻인지나 알고 적었나요?
우리 것을 찾는데 역사왜곡이라니 한국사람 맞나요?
한 마디 했다고 무식하다고, 한국인 취급을 안 해버리는 당신이 더 웃깁니다. 진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면 그건 애국심이 아닙니다. 갑골문 발굴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왜 무식한 소리입니까? 발상지라고 주장하려면 해당 발명의 주된 사용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갑골문보다 더 오래된 선사유적지도 우리나라에 몇 군데 있는데 그보다 더 이후시대인 것이 왜 우리나라에서 출토되지 않을까요? 반면 중국에서는 이미 많이 있었고 한약재로 많이 쓰이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이론에 자신있으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싶다, 추적60분 등에 제보해서 널리 알려보는 게 어떨까요? 우리나라에서 한문을 가장 잘 하는 분들이 모여 있는 고전번역원에도 인정을 받아보십시오. 이 분들이 진태하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싸우려는 분위기인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한문의 발상지가 우리나라로 보는 것은 역사왜곡이라는 부분의 말씀과 갑골문 유물의 출토 등이 한반도에서 발견된 것이 없다고 해서 왜곡이라고 표현한 것은 좀 성급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선학이 수십년간 연구해온 것을 후학들이 검증하고 좀더 연구하여 밝혀서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이 앞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 군요. 한문학계 내에서는 황당하게 생각한다고 하지만 이는 새로운 학설에 대한 거부감과 기득권, 아님 학계에서 그동안 주장하여온 것관 상이하기에 인정하지 않는 다는 논리가 아닐런지요. 이 문제를 가지고 갑론을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성급한 것이고, 진태하씨의 이론은 체계적인 것입니까? 학문이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야 하고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한자가 우리글이라는 설에 대해서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그 부분이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의심하는 것입니다. 신문기사에 보니 중국학자 임어당, 왕옥철이 진태하씨의 가설을 인정했다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두 사람은 이미 고인이 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쓴 책 중에 "한자는 동이족이 발명했다"는 부분이 나오지 않으면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 역시 어떠한 근거로 주장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문학계가 새로운 학설에 대한 거부감과 기득권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한문학계에서도 정기, 수시로 학술대회를 가지며 해마다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진태하씨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주장을 해왔기 때문에 별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무슨 새로운 이론에 대한 거부감입니까? 거부감과 기득권이라니 무엇을 근거로 이런 말씀을 하셨나요? 의미에 따라 한문학계 전체에 대한 유감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진태하씨 이론을 인정하지 않으니 거부감과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왜 한문학계에서 진태하씨 가설을 인정하지 않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자의 발명이 우리나라라면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더 기분좋은 일일텐데요? 한문학계도 연구결과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학문이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야 하고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옳을 말씀입니다. 제가 성급하다고 한 것은 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주장을 펼치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는 말씀과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을 미혹하고 있다는 말씀에 대하여 한 말입니다. 이는 혹 무지한 일반인들을 현혹하여 잘못된 학문으로 인도하지는 않을까하는 염려에서 하신 말인줄 알지만 이러한 것들이 제 생각에는 학문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듦니다.
새로운 학설이라고 한 것은 아무리 오래된 주장이라 할지라도 후학들이 좀더 연구하고 증거도 수집해서 동이족이 만든 글자임을 밝혀내어 정설로 받아들여진다면 새로운 학설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말한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주장에 대해 거부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연구하고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 말 입니다.
이보세요. 조용히 있으라고 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옳은 연구방법에 의해 확실한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아무렇게나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firetakraw님의 23175번 글을 보면 진태하씨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네요. 물론 다른 나라 언론의 책임도 있을지 모르나 진태하씨가 칭찬받을만한 일을 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나서서 욕 먹을 짓을 하느니 그냥 있는 게 낫다는 겁니다.
저도 역사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진태하씨 처럼 말실수는 안 하려고 합니다.
말씀을 좀 가려서 하셨으면 합니다. '이보세요'는 조금 듣기에 거슬립니다. 한문교육과님의 주장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옳은 연구방법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옳지 않은 방법으로 연구하였다는 것인지? 결론이 나기 전까지 아무렇게나 말하지 말라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결론을 내려면 토론도 하고 연구도 하고 자료도 수집하고 또 묻고 배우고 하여 정립해야하는 것이 아닌지요. 이거 형세가 말 꼬리를 잡는 것 같이 됐습니다. 그리고 firetakraw님의 아랫 글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의 글도 봤습니다.
역사공부를 하신다니 잘 아시겠습니다. 동이족의 분포가 어디까지인지 그 강역이 어디인지 역사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후대에 오류에의해 변화할 뿐입니다. 정설로 알던 것이 잘못되어 역사를 새로 쓰는? 오류는 곳곳에서 있지요.
제발 논점을 흐리지 마십시오. 제가 생각하는 옳은 연구방법이란 확실한 증거가 나왔을 때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태하씨는 어떻지요? 가설에 맞춰서 거기에 맞는 증거만 찾고 있습니다. 이게 옳은 연구방법인가요?
다만 한문을 좋아하고 선현의 말씀을 읽으며 자그마한 기쁨이라도 얻고자하는 사람으로써 안타깝기 그지없을 뿐입니다. 일전에 삼국(신라. 고구려. 백제)가 한반도에 없었다는 책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이 또한 황당한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한 번 쯤은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삼국의 강역이 어디까지 인지 정확하게 표시하고 있는 역사교과서도 없는 현 시점에서 우리 선조들이 지배했던 강역이 이 한반도에 국한 되었을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말이 두서가 없어졌습니다. 그저 내 생각을 말해 본 것 뿐이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배우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도 이 문제는 그럴 가능성도 있다는 정도의 가설로 생각하고 싶은데요.
진태하 교수님 주장은 논거가 아직 빈약합니다.
家,秋와 같은 글자를 우리나라 정서로 풀이해야 한다고 하는 점을 예로 드는 동영상도 봤는데,
한자문화권이 넓기 때문에 몇 글자 정도는 영향을 주었다는 정도로 풀이해야 하는 것이지,
이걸로 한자 전체의 창제를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럼 한자가 중국에서 창제된 것이 정확하느냐 하면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대한 연구는 현재에 대한 연구보다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연구 더 해서 확실하게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