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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햇님방긋 이메일 : assari615-_-@hanmail.net 팬카페 : №햇님이가뜬다[햇님방긋]〃 ★폭탄 대신 연타
《고딩파파2 25》 “그래.” 성찬의 눈이 동그래졌다. 주리가 망설임도 없이 사귀자는 고백을 받아드렸기 때문이다. 한동안 말을 못 꺼내고 당황하고만 있는 그에게 주리가 먼저 말을 꺼낸다. “사귀자, 구성찬.” “정말이냐?” “어.” “진짜?” “어.” 성찬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고백이 통할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의외의 결과라 기쁨은 두 배가 된다. 성찬이 뛸 듯 기뻐한다.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라서 그런지 좋아라하며 성찬이 주리를 와락 껴안았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 벅차올라 성찬은 제대로 뭐라 말하지도 않고 욕만 되뇐다. 뛸 듯 기뻐하는 그를 말리듯 성찬을 부른다. “구성찬.” “어?”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한 채, 해맑은 표정으로 주리를 보는 성찬이에게 주리가 목소리를 깔며 말을 꺼낸다. “내가 너한테 잘 못해줄지도 몰라.” 정말 진심으로 꺼낸 말이었다. 아직 재영이를 못 잊은 상태에서 성찬을 택한 것은 조금이라도 그를 잊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성찬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주리의 얼굴색이 좋지 않자, 성찬이 주리를 끌어안았다. “못해줘도 돼. 넌 그냥 지금처럼 있어, 내가 잘 할 테니까.” “멋진 척 하지마, 이 자식아!” 주리가 콧방귀를 뀌었다. 성찬은 그 반응이 너무도 웃긴 나머지 웃느라 정신없다. 성찬이 주리의 손을 잡았다. 눈으로는 진짜 정말 잘하겠다고 다짐한다. 친구와 친구사이로 붙잡은 손이 한순간에 남녀가 붙잡는 손이 되었다. *** “오빠?” 불러도 대답 없이 재영은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며칠 째 계속 되는 미행. 늘 도착하는 곳은 한결 같은 곳이었다. 주리가 다니는 학교. 그렇다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었다. 늘 교문에서 서성이고만 있었다. 그리고는 점심시간이 끝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것이 재영의 일이었다. 아리도 뒤따라 학교로 돌아오며 그를 애써 모른 척했다. “오빠, 어디 갔다 왔어요?” 수업이 끝나고 꼭 묻는 질문이 하나 생겼다. 어디 갔다 왔냐는 말에 재영은 똑같은 대답을 한다. “아니.” 그의 거짓말에 아리는 눈 감고 모른 척 해주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재영이에게 보낸 문자에 답도 없고, 연락을 피하는 것 같아 내심 기분이 좋지 않다. 그의 표정에 근심과 걱정이 쌓여 있는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오빠, 오늘 학교 끝나고 밥 먹으러 안 갈래요?” “요새 입맛이 없어서.” 재영이 힘없이 대답한다. 시선도 마주치지 않는 그가 밉지만, 애써 웃는 아리였다. “그럴 때일수록 먹어줘야죠. 가요, 네?” 가기 싫다는 그를 끌고 스파게티 전문 집으로 들어왔다. 메뉴판을 보는 그의 모습은 먹는 것에 영 관심 없는 듯 했다. 아리가 대충 크림 스파게티를 가리키며 재영에게 뜻을 묻는다. “여기 크림 스파게티가 느끼하지 않고 맛있대요. 오빠, 이거 먹을래요?” “그래, 그럼.” 크림 스파게티 두 개를 시켜놓고, 아리는 재영을 쳐다보았다. 힘없는 모습, 좋지 않은 안색. 처음 재영이를 봤을 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웃음도 없다. 그래도 예전에는 웃어 보이려 애쓰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도 않다. 다 그게 며칠 전의 일 때문이다. 괜히 물어보았다. 그에게 그 언니를 좋아하냐는 바보 같은 질문을 아예 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표정을 읽을 수도 없었을 텐데…라고 아리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해본다. 두 사람 모두 시킨 스파게티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아리가 재영의 눈치를 보며 말을 꺼냈다. “오빠, 맛없어요?” 말없이 묵묵히 스파게티를 포크로 건드리고만 있는 재영에게 아리가 묻는다. 괜히 그를 데리고 왔다는 회의감마저 든다. “오빠?” 넋 놓고 있던 재영이 고개를 들어 아리를 쳐다본다. “어? 뭐라고 했니?” “맛없냐고 물었어요.” “아, 아니. 맛있어.” 맛있다고 했던 사람이 깨작깨작 스파게티를 잘 먹지도 못하고 있다. 포크로 스파게티만 흩트려 놓은 채, 여전히 다른 생각에 빠져 있는 재영이. 그 모습을 보고 아리가 한숨을 내쉬며 말을 꺼낸다. “오빠.” “…….” “오빠!” “어?” 또 놀란 채, 대답한다. “오빠, 무슨 생각해요?” “어?” “아니, 그냥. 아까 본 영화 생각했어.” “영화도 안 봐놓고선… 영화 생각을 어떻게 해요.” “아… 그랬지.” 이제는 헛소리까지 한다. 수업 끝나고 바로 스파게티 집으로 들어왔는데, 영화는 언제 보았단 말인가. 아리의 예쁜 얼굴에 주름이 잡힌다. “오빠, 아까부터 무슨 생각하고 있는 거 다 티 났어요.” “미안.” “괜찮아요, 근데 무슨 생각하고 있어요?” “그냥… 누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아리의 표정이 시무룩해진다. 그게 누군지 알 것 같다. 재영이가 아직 못 잊은 한사람. “그 언니요?” “어?” “그… 주리라는 언니 생각하는 거 같아서요. 맞아요?” “아냐, 그런 거.” 재영이 잡아떼며 거짓말을 한다. 선명히 떠오르는 주리의 얼굴에 재영이 인상을 쓴다. “그 언니 생각하는 거… 안 미안해도 되요.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 아리가 시무룩해하며 괜찮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리가 마음을 쓰고 있다는 건 얼굴에 다 드러나 있었다. 서운함과 섭섭함. 그를 좋아하는 게 힘들어진다. 힘들다는 거 알고 시작한 일인데, 점점 견디기가 버거워진다. 아리가 떠오르는 생각을 떨쳐내며 미소 짓는다. “근데요.” “…….” “조금씩 제 생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아리야.” “오빠가 조금이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저를 생각해준다면 전 그걸로 참 좋을 거 같아요.” “…….” “정말… 아주 많이 좋을 거 같아요.”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는 재영이가 밉다. 아리의 눈시울이 금세 붉어졌다. “욕심 부리지 않을게요.” “…….” “그냥 아주 조금이면 되요, 오빠.” 아리가 욕심 부리지 않는다. 눈망울이 촉촉해진 아리는 그저 조금이라도 재영이가 자신을 생각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 아리에게 재영은 말을 아낀다. 속마음을 말하고 분위기가 어색해질세라 아리는 스파게티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그런 아리를 보며 재영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조금 얼버무리며 대답한다. “노력해볼게.” 노력해도 되지 않을 것이다. 노력도 안 할 것 같다. 재영이 자신 없는 투로 대답했지만, 그 말에는 진심이 묻어나 있지 않았다. 그러나 아리는 그 말에 기분이 풀렸다. 촉촉해졌던 그녀의 눈망울이 반짝 빛난다. 잊지 못했더라도 자신이 옆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재영이 주리를 잊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아리가 웃으며 그 날이 오기를 기다려본다. “술 마시러 갈래?” “네?” 스파게티도 얼마 먹지 않고 나온 후였다. 갑작스럽게 재영이가 아리를 붙잡고 술 얘기를 꺼내자 아리가 당황했다. 고등학생의 신분에 술집에 들어가는 것은 무리였기에 가까운 공원을 찾았다. 공원 옆 낡은 슈퍼에서 소주를 사들고 온 재영이 벤치에서 기다리는 아리에게로 걸어왔다. “마실래?” “아뇨.” “그래, 그럼 과자 먹어.” 재영이가 사들고 온 봉지에 과자도 한 무더기 담아 있었다. 재영이 소리 없이 술을 마시자 아리가 그를 걱정스럽게 쳐다본다. “오빠. 그만 마셔요.” “괜찮아.” “속상한 일 있어요?” “…….” 재영이 말없이 소주를 입안에 턴다. “오빠.” 반쯤 비워진 소주병과 재영을 번갈아 쳐다보는 아리. 재영은 반병쯤 마시고 취한 듯 보인다. 자꾸만 혼잣말로 누군가를 부른다. 아리가 재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주리야.” “…….” 아리가 그대로 굳었다. “오빠?” 재영의 정신을 차리게 해주려고 흔들어보지만, 재영은 몸을 가누지 못하고 흔들거리는 대로 몸이 움직인다. 아리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난 후, 재영은 주리를 부르며 그녀를 찾기 시작했다. “주리야… 미안해.” “오빠….” “미안해.” “저 아리에요.” 아리가 목이 멘 목소리로 말한다. 눈시울이 붉어진다. 곧 눈물이 툭툭 떨어질 것처럼 눈물방울이 맺혔다. 재영이 희미하게 눈을 뜨고 아리를 쳐다본다. 한참이나 쳐다 보고난 후에 입을 떼는 재영이. “아리야.” “오빠.” “주리는?” “주리 언니가 여기 왜 있어요. 오빠랑 나랑만 있잖아요.” “아닌데… 같이 있었는데.” “오빠, 왜 그래요. 취했어요?” 재영이 취해서 자꾸만 동문서답이다. 아리가 그를 흔들어보지만, 요지부동. 재영이 이제는 울먹거리기 시작했다. “아리야, 좋아하지마.” “네?” “나 좋아하지마.” “오빠.” “난 말이야… 아기를 버렸고, 주리도 버렸어. 나… 나쁜 놈이야. 난 정말… 나빴어.”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주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리가 끝내 눈물을 흘리고 만다. “태공이도 버렸고… 다 버렸어.” “오빠, 그게 누군데요. 지금 무슨 소리 하고 있는지 알아요? 정신은 들어요?” “그러니까… 좋아하지마.” 재영의 눈이 스르륵 감기더니 몸이 고꾸라진다. 그를 쳐다보는 아리의 얼굴이 슬픔으로 얼룩져 있다. 쓰러져버린 그를 보며 아리가 운다. 울먹이며 혼자서 중얼거리는 아리의 모습이 한없이 불쌍해 보인다. “오빠가 그러면요. 나 어떡해요.” “…….” “힘들다는 거 참아보려 했는데, 참기가 힘들어지잖아요.” (★)22편,23편 예쁜이들 한쭉빵해요. smileY †Magician† jёllч…♡ ㅇ라나러너서너 푼수수니 민들레꽃이만발 오겹이 승준사랑 졸려ㅠ_ㅜ vltqlc1004 멜론이 버블스타 정수마누라♡ ☆이별 하얀-- 장촏잉 재중아바바 꼬꼬마미녀 깊은잠.. 중심- 쫑알ㅇ1아줌마 단풍잎。 흔들고 sdffwfds 개깡빼면시체 포인트데이 청도사랑 운명이란 낭이ⓥ 천사야 뿌냥이 『㉡』™ 별헤는아이 lady first 노래방언니 구짓말 우울한똥개 카쑝페아 시니컬여우 딸기궁둥이♬ 평화주의자v 나의이상형은 요코미아 딱걸렸네 ♥깡순♥ 하노(河虜) 성제마리아 러뷰리쁑쁑 이젠굿바이s 도라이다 센스만점아잉 천사사랑~ 푸른하늘 은하수 16미래 커뮤니티 배고파용ㅠㅠ 달콤한샴푸♡잠자는‥小女 shin:you ㅎ천재임돠 반리듬 준치로 햇살주의보 최고마녀 하늘땅별땅Aa 광적으로살아간다 하니엘★ 기쁨. cloud wife ·장샘 반지언 날개를 달고 만능심창민 코코min 아하하 ♡ Mnくま♬ 눈뎅이♥ 어여쁜 달링 니가곰탱이냐 졸라멋쪄훀 새콤마녀 씨밀래♬ 돌똘이 짱먹어라 시나클s 스피아,、★ 성 민 s너만사랑해s 누나양 주둥아리 약오르니 반하리 명품신랑준수 가라비 쉐이크4♡ 닉네임없음ㅋㅋ 니노피스 Jungilwoo Miss.진 홍마담 rkduddl 서울대생각중 맨날배고프 오리날다♡ ㅅㄴㄹ6 하l S2 빅파이 소설중독☆ 크큭- 겹나 바람여신★ 예비고교생 *바보소년 배고픈신데렐라 오렌지빛하늘 허허허...랑은 박빙 love재중 밀란쿤데라 킴며녕 A슬픔 jёllч…♡ 오리날다♡ 하류 딸기궁둥이♬ †Magician† 올드하트 ㅎr루 러뷰리쁑쁑 순수한그대 졸려 ㅠ_ㅜ 만능심창민 ☆이별 소설중독☆ 승준사랑 페르시안쿠키 방그레● 아앙니가조아♥ 하얀-- 낭이ⓥ 도라이다 기쁨. 씨밀래♬ 재중아바바 vltqlc1004 나의이상형은 준치로 魔話斐說™ 난닝구머스마 푼수수니 꼬꼬마미녀 하노(河虜) 누나양 우하하개굴 모르와 칼라 ㄱi도 노래방언니 최고마녀 흔들고 센스만점아잉 곰돌양 sdffwfds 행복만원해요 화니브랸 신이리 약오르니 크큭- 짱먹어라 돌똘이 유하연. 정수마누라♡ 구짓말 캐서린소영 yS:)행복 천사야 Aquarian 쏭쏭미 운명이란 하니엘★ Sunsu . 아침엔쥬스 Miss.진 졸라멋쪄훀 소설e★☆ 닉네임없음ㅋㅋ tkfkdk ㆍ그만 예비고교생 코코min 우울한똥개 ♡LWJ 악녀(惡女) 바람여신★ 이젠굿바이s s너만사랑해s *바보소년 오돌오돌 하늘을나는도전 반리듬 혁재의여자 맨날배고프 ·장샘 ┌strawberry┐겹나 ♥깡순♥ 가녕냥 YOSHIKO 평화주의자v 명품신랑준수 반지언 메렁아잉 어여쁜 달링 몽둘이 니가곰탱이냐 스푼 G뢰곤이 『㉡』™ 벙글♥ 짱예ㅃ ㅡ3ㅡ) 성제마리아 잠자는‥小女 잉히원 홍마담 배고픈신데렐라 오렌지빛하늘 하늘땅별땅Aa 천사사랑~ 〃[20237♥]슬할라방 오겹이 최지민 물렁꾸륵이 천 류아 그악동 개깡빼면시체 단풍잎。 날개를달고 아디도스쩡쓰 ·리 지니 ★다새★ 달콤한샴푸♡ 반하리 시나클s 적까 쉐이크4♡ Mnくま♬ 향수 중심- chibi 주둥아리 예빡입네다 랑은 설령 하얀제비 깊은잠.. 하히하히하 황인영 손님입니다 딱걸렸네 요코미아 란미슈 병아리내꺼 박빙 悲‥。 Daylight★ 광적으로살아간다 Dasom_K 밀란쿤데라 후향울 쫑알ㅇ1아줌마 때구응가 유보화ㅋㅋㅋㅋ 산타클로스 환아a 가애입니더 사랑이정말있니...? 토라코♥ 심심한꼬마 보란월드
재영이 불쌍해ㅠㅠ
재영 아 니가 그러면 내 맘이 흔들리잖아 난 온니 성찬이라구..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영 아 니가 그러면 내 맘이 흔들리잖아 난 온니 성찬이라구..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영이 땜에 맘이 넘 아프네요ㅠㅠ 어여 빨리 주랑 다시 잘 됐음 좋겠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왕
우와..님 독서감상문 대회 나가서 상 타신적 많죠?..
님짱
ㅋㅋㅋㅋㅋ님최고
그래... 아리야 참지말고... 가서 주리에게 이야기해줘.. 재영이가 너무 좋아한다구.. 한때 재영이가 무척 나쁜놈같았지만 사정이 있었던거니깐... 그래도 주리한테 그렇게 한건 용서가 안되지만... 그래도 재영이두 주리도 너무 아프니깐.. 왠지 안쓰럽다.. 훔..재영이랑 주리랑 잘 되면 성찬이가 아플꺼 같긴하지만... 그래도... 주리랑 재영이랑 잘 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지게되네....
아악 재영아 =_= 내가 흔들린다 ;;
재영아재영아재영아 주리에게로 돌아와
재영아이러면안돼. 이러면안돼. 나는 온리영원이야 영원이랑되야돼!
안돼안돼!!!!!!!!!!!!!!!1 성찬이보다재영이라구!!!!!!!! 재영이랑엮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새님 무서워-_-;; / 이번편은 아리가 너무 불쌍하다.. ㅠ_ㅠ 그래도 재영이는 안되는뎅 흑흑 .근데 어쩐지 결말은 재영이로 날거같다는=_=
정말 재밌어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재영아제발 용기좀가져보겟니?
중독성이강한 고딩파파~
그녀를 위한 일이라지만 그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어, 천재영... 에휴, 이미 주리는 반쯤 떠나간건데. 얼마나 힘들면 친구로밖에 생각되지않던 성찬에게 갔을까. 재영에게 돌아갈것같은 예감도 들지만, 그렇게되면 성찬이는 또 어째요. 한껏 부풀었던만큼, 바람빠지는 풍선처럼 푸쉬쉬- 해버릴게 뻔한데... 천재영, 못쓸 놈. 너의 그 배려가 정말 독이되어버렸잖아.
음음음음음음음음.... 저는 모든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재영이 한테 가지그냥 흠.
재영이 한테 가지그냥 흠.
재영아... 너 그러면 누나 또 흔들리잖니... 아... 나 성찬이 끌렸는뎅 ...
재영이랑 주리랑 제발 좀 잘되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재영이 실ㅎ어요... 미버 그냥 구성찬이라 주리 엮어 주세욤...
아슬퍼 ㅠㅠ
망할놈 천벌을 받을놈 그렇게 더 아파해라 망할놈아
아싸좋다 더아파해라 냐하 너한텐그게어울려
아나 아리는 뭔죄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