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날....
나는아버지가 아침부터 부르시길래 내려가보았다
"너도 이제 놀지만말고 학교가야지 너 이틀뒤 상현고등학교로가보거라"
"그리고 이 아비는 오늘 네 어머니와 4:50분비행기로 간다
"네? 네..ㅠ.ㅠㅜ.ㅜ"
"너무 슬퍼하지는 말아라 가끔올테니"
'안오셔도 되는데 ㅋㅋ 근데 상현고라 어디서많이들어봤는뎅...'
'아! 남여 고등학교넹 ㅋㅋ 그 기숙사있는 그곳 아~~~하느님은 날 아직버리지않았구나'
그렇게 나는 잠자리에 들고...
내앞에는.....
믓찐 꽃미남들이 검은 양복을 입고 떡하니 서있었다.
"누...누..구..세..요"
"아난 김현빈 너의보디가드 이쪽은 김현호"
'유와 믓찌당 ㅋㅋㅋ 이게나의 복이지뭐 ㅋㅋ 남.자.복☆
"근데 왜 아침부터 숙녀의 방에들어와있어요 나가요 얼른!!"
보디가드들이 나가자 나는 바로BF 인 서혜한테 전화를 하였다
"어 서혜냐? 어 우리집에 보디가드들이...어쩌구......저쩌구"
나는 10분가량 전화통화를 했다
그리고는 남동욱이한테 전화통화를 했다.
한편 지금남동욱이 핸폰은.."자기야 전화바더"
"어라? 전화를 안받넹바쁜가??"
"야 다됬냐? 빨리나와라"
나는흰색 티셔츠에 노란니트를입고 무름밑 한뼘정도다되는연보랗빛 치마를입었다
"야 근데어디 가자고 하는데?"
(보디가드둘 동시에)"야?"
"그래 야 헙>↔<"
"오호라 야라 나보고 야라고 했지?"
"난 너보다 2살더 많다고 회장님이 그러셨는뎅"
"어..그래?....요"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그래 좋다 함 봐주지 ㅋㅋ"
"가자"
"네"
우리는 버스비를 내고 맨뒷자석에 앉았다
중고등학생들이 보디가드보고 귓속말을 하며 수군대기시작했다
그때 한 여학생이"오빠몇살이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20살"
무표정이고 말이없던 현호오빠가 대답했다(언제부터 오빠였지??)
"이번정류장은 동대문입니다 다음은**백화점입니다"
"내리자"
갑자기 현빈 오빠가 나의손을잡자 버스안의 여학생들이 나를죽일듯 쳐다보고 나는 서둘러 내렸다
일단 상현고 교복을 맞쳤다 나는 다리가 예뻐서 <공주병
그리고는 책을 사고 하얀색에다 은빛나는 별이 그려진 가방도 샀다
서점가서 교과서 를 쫘~악 다사고는 밖으로나오니 현빈이가
"영화보러가자-_-"
"그래, 형-_-" 참고로 김현빈이 김현호보다 1살어림 김현빈:20살김현호21살
"저거보자 "
"난 찬성"
"난 반대 "
그때 난보았다 남동욱이랑 잘빠지고 이쁜년이 영화관으로 가는것을..
"야 빨리 영화표끓어"
"야 ? 뭐시라고 라고라"
"아! 맞다 현빈오빠 영화표 좀 빨리끓어오세요"
"안본다고 할땐언제고.. "
"자 여기"
"응 오빠 땡큐"
나는 허겁지겁 남동욱을 따라갔고 에스컬레이터를 2개씩 뛰어넘으며 따라갔다
"야 천천히가 강혜븐!!"
보디가드의 소리도 들렸지만 쫒아갔다
운이 좋게도 같은 영화였다
그리고 하나더 나는 남동욱 자석의뒤에뒤에였다
언제왔는지 보디가드들은 내옆에있었고 현빈이가 말을이었다
"너 달리기 쫌하더라 ㅋ"
"그야 기본이지^ㅡ^"
나는 입꼬리를 살짝 아주살짝 올리며 말하였다
그리고는 한40분이 지난나.. 한참 보고있는데
시선이 자꾸 끌렸다 그래서 남동욱을 보았다ㅇ^ㅇ
보았다... 허 보았다 안보았음 좋았을것을..
나는 보았다 무엇을?
나의 마음에 핵폭탄 을 던진 그것
바..바로 -ㅁ-
제3권에서 만나겠습니다 ㅋㅋ 기대해주세용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 중편 ]
♡싸가지의 행복하고 쿨한세상2★Œ마늬읽어주시고요 꼬릿말부탁
♡하늘하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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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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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스크류바a님 감사하궁요 제3권기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