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오적이라고 하면 우리는 120년 전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할 당시 한국 측 대신 가운데 늑약에 찬성하여 서명한 오적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매국노로 외부대신 박제순, 내부대신 이지용, 군부대신 이근택, 학부대신 이완용, 농상공부 대신 권중현 등인데 오적 중에 외교·치안·국빙을 담당하는 외부·내부·군부 대산이 포함되었으니 자연히 일본제국에 국가의 존립과 운영의 기본 권리인 외교권·경찰권·국방권을 넘겼으며(사실상 일본제국주의자들이 강탈) 이를 합리화하기 위하여 일본제국은 ‘을사보호조약’으로 미화했고 지금도 일본 국민의 대부분이 을사보호조약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을사오적하면 이완용을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이완용은 을사오적에 이름을 올렸고, 정미칠적(이완용·임선준·고영희·이병무·조중응·이재곤·송병준), 경술국적(이완용·민병석·박제순·고영희·조중응·이병무·윤덕영·조민희)등에 가담했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대통령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까지 3대를 이어오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해가 을사늑약이 있은지 꼭 129년째 되는 을사년인데 ‘신을사오적’이 등장했는가 하면 중국의 4인방에 대비되는 한국판 4인방까지 등장하는 한심한 행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에서 대두되는 을사오적은 120년 전 을사오적은 모두 정치인인데 비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인간들이 언급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북좌파 대통령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 때는 없던 것들이 이재명 정권에서 등장하는 것은 반드시 원인과 이유가 있을 것인데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벅인 인간이 국가원수가 되고, 민주당은 종북좌파들의 집합체로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에 면죄부를 주기 위한 이재명의 사당이 된 것이 그 원인과 이유가 아니겠는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제시한 신을사오적은 ‘부동산 을사오적’이라 명명한 인간들의 면면을 보면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용범을 세제대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성준을 선거대산으로, 민주연구원장 이한주를 선불대산으로, 금융감독원장 이찬진을 증여대신으로,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경을 나중대시신으로 풍자를 했는데 5명 중 누구도 한의하거나 고발하지 않은 것을 볼 때 이들은 완전히 옛날 고을 원님이 죄인을 잠아다 놓고 치죄하는 말인 “네 죄를 네가 알렸다”는 말에 동의를 한 것이 아니겠는가! 사실 부동산 정책은 과거 문재인 정권 때 31번이나 내놓았지만 모두 실패했고,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겨우 5개월 동안에 3번이나 부동산 정책을 내놓았지만 모두 실패의 연속이었다. 이 3번의 정책을 발표하면서 부동산 을사오적은 수억 원의 이익을 챙겨 국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일타강사로 윤석열 대통령 지킴이 역할을 한 전한길은 신 을사오적으로 MBC, J-tbc, Ohmy News,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 언론기관을 지적했는데 그 이유는 이들 언론은 철저한 팩트체크 없이 기사를 보도할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어용나팔수처럼 편파적·편향적적 보도를 하는가 하면 선전선동을 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 이들 5개 언론기관 역시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거나 고발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인정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의 사명인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하고 진실을 알려야 하는 자세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한길이 을사오적으로 자리매김 한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처럼 민주당과 이재명에 의한 국내정치가 정산적인 궤도를 벗어나 독재로 흐르며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언론의 정확한 보도는 국민의 길잡이가 되는데 이들 5개 언론의 보도는 민주당과 이재명 편향의 보도를 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뻐하는 교회 박요한 목사는 한국오적을 검사·판사·기자·의사·목사리고 했는데 이들 5부류의 인사들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양심적인 엘리트급이요 지도자의 역할을 하며 언행에서는 솔선수범해야 하는 위치인데 오적에 포함된 것은 의아하다. 그러니 모두를 지칭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소수의 일탈한 사람들을 언급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일어탁수’라는 말처럼 소수의 잘못이 전체에게 미치는 불리하고 나쁘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며 검사·판사·기자·의사·목사는 처신을 바르게 해야 할 것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밀처럼 검사·판사·기자·의사·목사는 학력으로 보나 능력과 자질로 보나 분명히 일반 국민들과는 분명히 구분이 된다. 즉 언행일치가 이들에게는 필요조건이자 충분조건이기에 윗물의 역할을 바르게 해야 아랫물도 덩달아 맑아질 것이다.
대표적 사인방은 10·15 부동산 대책을 주도한 대통령실과 정부 고위직 인사들이 서울 강남 등에 수십억 원대 아파트를 보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난 부동산 민심이 더 들끓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부동산 을사오적에도 포함된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경과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용범 그리고 경제부총리 구윤철과 금융위원장 이억원이다. 아들 모두는 이재명이 임명한 인간들로 이재명의 인재 등용의 무능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내 집 없는 서민과 2030세대의 가슴을 멍들게 한 저질 인감들 들인데 ‘아는 놈이 도둑놈’이란 말을 떠오르게 하는 권력을 이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인간 말종들이다! 이들은 사실상 부동산 투기로 1년에 6억원 이상의 수익을 챙겼으면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비겁하고 야비하게 자기의 부인이 한 짓이라고 ‘눈감고 아웅 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옛날에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했는데 60년대 후반기부터는 “암탉이 울면 알을 낳는다”는 말로 여성들이 권리선언을 하면서 지금은 남자들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을 했다가는 본전도 못 찾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민주당에는 암탉이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어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지율 추락시키는 여성(암탉) 4인방이 있는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추미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최민희, 면책특권을 악용하여 고함이나 질러대는 서영교, 민주당 최고위원 전은희 등이 그 주인공이다. 모두 국회의원인 이들의 같잖고 가증스러우며 무식하기 짝이 없는 안하무인의 발언과 행동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는 지지율을 추락시키는 암적인 존재들이다. 이들 여성 4인방의 무례하고 무도한 언행은 국민을 무시하거 모욕하는 행위이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망하게 하는 암탉들이라고 비하해도 지나치지는 않을 것이다.
자금 이재명 정권에서 붉어진 문제는 정의와 불의의 싸움인데 여기에서 정의는 헌법과 법률을 지키려는 사직 당국인데 경찰은 이미 이재명 정권의 충견이 되었으니 제외하고, 검찰과 법원이 이에 해당되며, 불의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다. 그런데 불의의 대표자인 이재명은 권력 서열을 선출 권력(대통령과 국회의원)과 임명 권력으로 나누고 선출 권력이 앞서므로 임명 권력은 선출 권력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어거지오 정의를 짓밟으려 검찰은 존재 자체를 없애고 삼권분림의 한 축인 사법부 개차반으로 여기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국민이 선택한 권력이 국민의 정서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정치를 하면서 정의를 실천하려는 사법부를 격하시켜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를 벗겨주고 재판중인 12개의 의혹과 여죄에 면죄부를 주기 위한 민주당의 불법 행위는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 권불십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