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대회 첫날에 비가 많이 오고 바람도 불어서 엄청 당황했었던 기억이 난다. 바람도 생각보다 너무 많이 불어서 무서웠고 당황했다. 첫날에는 4박5일동안 어떻게 버티지라고 생각했지만 둘째날 부터는 바람이 많이 불기는 했어도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3일째가 되는날부터는 모든 활동들이 재미있었다. 스카우트가 이렇게 재미있었던거였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물놀이가 정말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너무 재밌게 놀았는지 시간이 빨리갔다. 아쉬웠지만 재미있었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것같다. 마지막 날 미사를 볼 때 영상이 너무 감동이였다. 4박5일 동안 했던 활동들을 영상으로 모아보니 정말 뜻깊었고, 서로서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줬다. 내가 핸드폰을 차에 놔두고 안가져갔었는데 그건 아쉽지만 다음부터는 물건을 잘챙겨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4박5일이 빨리갔고 다른 대원들과 더 친해진것같다. 재미있었지만 혼났을때도 있었기에 더 뜻깊고, 기억에 남는것같았다. 이번 국제야영대회를 계기로 스카우트가 정말 재미있다는것을 깨닫게되었다. 뜻 깊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참석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