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hence, let fierce contending nations know, what dire effects from civil discord flow.
[Joseph Addison 조셉 애디슨, 영국 시인, 수필가]
Much may be made of a Scotchman, if he be caught young.
[Dr Samuel Johnson 사무엘 존슨 박사, 수필가, 전기 작가, 시인]
위의 2 문장 해석해주실 분 없으신가요??
꽤나 오랫동안 공지했지만 아직도 답변해주시는 분이 없네요...ㅡ.ㅜ
- 엠토 인용문 마지막 2문장 입니다 -
첫댓글 왜 전 이게 잉여 본좌 소환글로 보였던걸까요? 'ㅁ' 그리고 ds2lie님을 설레게하는 플
그때부터, 치열한 자임 나라 알려주 무슨 시민 불화의 흐름에서 끔찍한 효과.
만약 그가 젊은 잡힐 훨씬 스코틀랜드의 만들 수있습니다.
by.구글 번역.
여기서부터 살짝 다듬어 보세요~_~...
본좌라는 말과는 거리가 먼 저지만;; 허락해주시리라 믿고 껴들어 보겠습니다.
고로,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민중들로 하여금 알게 할지어니, 국론분열이란게 어떤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련지를 말이다.
조기교육을 제대로 실행하기만 한다면, 많은 이들이 스코틀랜드인처럼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당시 상대적으로 매우 높았던 스코틀랜드의 문자해독율을 동경했을거란 개인적 추측 및 계몽주의적 시각을 감안해서)
(..)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
격렬하게 서로 다투는 국가(민족)들이여 알지어니 - 내부분열이 어떤 위험한 결과를 불러오는지.
어릴적에 잡기만 한다면, 스코틀랜드의 남자는 대단한 것이 될수 있다 (이는 위에 kylon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코틀랜드의 교회들에서 실시하던 조기교육을 뜻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아아 감사합니다~!!! 더 많은 성원 보내주세요~!!
사탕찌개님 / 아, 지적 감사합니다. 두번째 문장에서 제가 역사적 배경을 너무 생각하다가 문리해석을 등한시하고 억지로 끼워맞춰 버린 듯 합니다. 말씀대로 후단의 he 를 a scotchman 에 맞추는게 맞네요. 그렇다면 '어릴때부터 다잡으면 스코틀랜드인은 (누구나) 대단한 인물이 될 게다.'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OMG, 스코틀랜드에 대한 부러움 같은게 아니었네요(..).
그리고 첫번째 문장의 nations는 일반 시문학에서는 보편적인 사람들 정도로 해석되고, 반드시 국가 내지 민족으로만 해석되는 명확한 개념표지(rigid designator)가 아니라는 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인용문 전후를 아신다면 그 설명도 좀 부탁을, 꾸벅.
검색해봐도 딱 저 인용문밖에 안나오는 군요...다만 전쟁에 관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