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내내.. 건조함에.. 파우더를 잠시 멀리했다면..
이제는 파운데이션이 점점 답답해져..
가벼운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둬야 할 시기죠..
그래서 다시 파우더를 꺼내게 되는데요..
왠지 겨울 내내 화장대 서랍에 넣어 둔 파우더는..
오래 묵힌 느낌이라..
신선한 파우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로라 메르시에 '인비저블 루스 세팅 파우더 & 팬 파우더 브러시'

일명 '포토샵 파우더'로 불리는 신개념의 파우더에요.
투명한 공기같은 가벼운 포뮬러의 극세 파우더 입자가
주름과 고르지 못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시켜..
울퉁불퉁한 피부를 매끄럽게 보이도록 만들거든요.
또 유수분을 컨트롤해, 하루 종일 깔끔함을 유지시키고,
함께 출시된 전용 브러시를 이용하면..
피부에 순식간에 밀착돼 실크 같은 부드러움을 남긴답니다.. (5만5000원)
2. 메이크업 포에버 '듀오 화이트'

밝고 환한 피부를 만드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지닌 파우더예요.
피부 보호 기능을 가져..피부 탈색을 막고, 다크 스폿을 방지해요..
비타민 C도 함유돼 피부 노화 촉진도 막아주고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가지면서
파우더의 매트한 효과도 동시에 지닌 답니다..
이전 보다 강화된 '닐론' 파우더와 '실리시아' 포뮬러가..
과도한 피지도 잡아주고..
피부를 부드럽고 매트하게.. 오랜 시간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줘요.(5만6000원)
3. 샹테카이 '프로텍션 내추럴 SPF 46+++'

미네랄 파우더가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면서...
과다 오일을 흡착시켜 피부를 산뜻하게 만들어요..
또 아주 독특한 케이스를 자랑하는데요..
파우더가 브러시 속으로 흘러내리도록 만들어..
사용하기 간편한 브러시 타입으로 선보입니다..
다 쓰고 나면.. 파우더만 별도로 리필 가능하니..
이 또한 경제적이죠..ㅋ(9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