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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4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Michael]의 수록곡 중,
3번째로 공개되는 'Much Too Soon'이란 곡입니다..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곡이죠...
Thriller 앨범을 작업할 당시에 쓰여진 곡으로,
마이클은 늘 이 곡을 즐겨 불렀고,
매번 차기작에 수록하려고 했지만,
알맞은 앨범을 찾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요번에 발매되는 새 앨범을 계기로,
이 달콤하고도 씁슬한 엔딩곡이
비로소 자신의 자리를 찾게 된 샘이네요...
마이클 잭슨이 작곡하고,
마이클과 존 맥클레인이 함께 프로듀싱했으며,
데이비드 캠벨이 스트링에 참여하였습니다...
즐감하시지요...
[MICHAEL] ALBUM TRACKLISTING:
01. Hold My Hand (Duet with Akon)
02. Hollywood Tonight
03. Keep Your Head Up
04. (I Like) The Way You Love Me
05. Monster (Featuring 50 Cent)
06. Best Of Joy
07. Breaking News
08. (I Can’t Make It) Another Day (Featuring Lenny Kravitz)
09. Behind The Mask
10. Much Too Soon

Michael Jackson - Much Too Soon
She was there just sitting at the table
그녀는 테이블에 앉아있었어요
Thinking now that things won`t be the same
전과 같아질 수 없는 지금을 생각하면서..
And would you like to go with me?
그런 그녀에게 물었죠, 나와 함께 갈래?
And she answered No ..to me
그녀는 내게 안된다고 대답했어요
But I guess I learned my lesson much too soon
하지만 난 내가 너무 성급했다는 교훈을 얻은 거라 생각해요
I never thought she`ll leave me here forever
그녀가 날 영원히 떠날 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죠
But who knows just what the future brings
하지만 미래가 어떤 것을 가져다 줄지 누가 알겠어요?
And would you like to go with me?
그녀에게 물었죠, 나와 함께 갈래?
And she answered No ..to me
그녀는 내게 안된다고 대답했어요
But I guess I learned my lesson much too soon
하지만 난 내가 너무 성급했다는 교훈을 얻은 거라 생각해요
Take away this never ending sorrow
절대 끝나지 않는 이 슬픔을 없애줘요
Take this lonely feeling from my soul
내 영혼으로부터 이 외로운 감정을 가져가줘요
If only I knew what things bring tomorrow
만약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았다면,
She`d be sitting here beside me
그녀는 내 곁에 앉아있을 거에요
And my heart would let me go
그리고 내 심장은 날 놓아줬겠죠
I hope to make a change now for the better
지금 이 순간을 더 좋게 바꾸고 싶어요
Never letting fate to control my soul
절대로 운명이 내 영혼을 지배하도록 하지 않을래요
And I`m hoping that my prayers will see
난 내 기도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The day that you`ll come back to me
그대가 내게 돌아오게 될 그날..
But I guess I learned my lesson much too soon
하지만 난 내가 너무 성급했다는 교훈을 얻은 거라 생각하죠,
Hmmmmmmmmmmm
Yes I guess I learned my lesson much too soon
그래요, 난 너무 성급했다는 교훈을 얻은 거에요...

"제 목표는 다음 세대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악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겁니다.
조각이든, 그림이든, 음악이든,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자신의 작품이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랄 거에요.
미켈란젤로는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창작인은 떠나도 작품은 남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난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내 작품에 혼을 담으려 노력하는 것이다.'
저도 그와 똑같이 생각합니다.
전 작품에 모든 걸 쏟아 붓습니다.
영원히 살고 싶으니까요."
- Michael Jackson -
첫댓글 음원은 댓글로 신청하신 분들에 한하여,
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밤늦게 일괄적으로 보내드릴꼐요...
아직 발매전이라 좀 조심스럽군요...
가사랑 같이 들으니까 감동 백배네요ㅠㅠㅠㅠㅠㅠ
마지막 마이클 명언 역시 위대한 예술가
영원히 살고 싶으니까요 ~!! 이말이 저를 울리네요
헉!!!
바탕이......바탕이.....
오늘 저 여기서 계속 있어야겠네요.
그리고 저 손!!!
alice-je@hanmail.net
가사 감사드립니다 저도 발매전이라 궁금함에 함듣긴했는데 발매되면 맘편히 들을려구요^^; 글구요...에..또 이건 여담이지만 헤라님카페 메인 종종 바꿔주심이....ㅜㅜ 네이버문워커는 종종 바뀌든데...ㅜㅜ
ㅎㅎ 블루님~ 카페 메인 체인쥐는, 제 권한 밖이지 말임돠....^^
블루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아무나 바꿀수 없군여ㅎㅎ
능력되시는 분이면 누구라도 바꿀수 있는줄 알았는데 마이 아쉽네요ㅠ.ㅠ
여기저기 물어보고 이써욤...헤라님처럼 이렇게 올릴려고...직접 여쭙기는 쑥스러서...ㅋㅋ
엥?? 쑥스럽긴... 뭐 내외할일 있어요?? ㅎㅎ 언제든 오케바리~^^
저도 헤라님...요새 이곡에 푹 빠져서 ㅠ.ㅠ ddochi205@hanmail.net
앨범 나오고 나서는 이런 이벤트는 자제해주실꺼죠? ㅎㅎ
걱정하시는게 먼지 알겠는데...마이클팬이라면 음원으로만 소장하진 않을거에요
헤라님.....
이 노래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서 울고만 싶어지네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곡이 너무 슬프고, 마이클 목소리 또한 너무 구슬퍼서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해요.
마이클의 화려한 사운드도 좋지만 제게는 이렇게 잔잔한 음악이 더 감동을 주네요.
그럼요 그의 음악은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헉~ 배경 사진 보고 저 숨이 멎는줄 알았어요~!!
soooooo beautful 넘 아름다운 곡이예요~!!
헤라님~!! 저도 좀 쏴주세요 ㅎㅎㅎ 어찌 감사드려야 할지
ccambo6968c@daum.net
헤라님 넘 감사해요~~
늘 좋은 글과 좋은 곡을 선사해주셔서요
감사함전하며....smj2102@hanmail.net
감사해요.. 날씨가 오늘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hongqq@nate.com
14일까지 기다리기 넘 힘들어서 안 되겠어요..ㅋㅋ
감기 조심하시구 감사합니다..*^^*
sebasoony@hanmail.net
들을수록 슬프고 아련함이....가사랑 함께하니 더 애절하네요...
koh0426@hanmail.net
음원 신청은 윗분들까지만 받겠습니다....
제가 좀 경솔했나 봅니다...
자정지나서 발송해드릴께요...
헤라님~
너무 잘 듣고 갑니다..가사도 그렇고..멜로디가 무척 잔잔하고..맘에 파고드는 것이..아..슬프네요..
좀 늦었네요..그래도 해주신다면 감사히 받을게요~~~
pwhy8040@hanmail.net
긍정적인 마이클의 사고를 사랑해요~~가사에서도 느껴져요.
저도 음원즘 부탁드리겠습니다 missjanet@hanmail.net 입니다
이 노래 너무 좋아요..가사까지 헤라님 감사해요...
노래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음원좀 부탁드려요 ㅠㅠㅠ lala248@hanmail.net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정말 아름다운 곡이라 자꾸 듣고싶지만 들을수록 자꾸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나서..듣기가 힘드네요....아휴...
말 그대로 달달하구 쌉쌀한 노래네요
한시간째 듣고 있어요 행복하기도 하고 가슴이 아리기도 하고 그리고 또 마이클이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ㅠㅠㅠ
참으로 애잔한 곡......... hyunjung7154@hanmail.net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 마이클 노래를 느끼니 가슴이 아리고 벅차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이곳에 들어와 음악을 듣고 갑니다
사형들~ 죄다 발송하였사옵니돠~
설송, 천국재회, 마교주, 카렌 사형들은
은혜로우신 영원한 루심 사형께옵서 보내주셨다 들었습니다...
그럼, 쇤네는 이만 본업?에 충실코저...^^
헤라님의 정성과 사랑이 가슴 한~가득 느껴지네요 ♥마이클님을 생각하니..ㅜ.ㅜ 마이 아파요
하지만 눈과귀 그리고 나의 울적한 맴이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천상의 목소리 감상도하고.......
솜사탕처럼 달달하니 흠뻑빠져 30분째 이러고 있슴돠~
스크랩 해갑니다 배경,가사 넘넘 감사드려요~글구 행복하시어요^^
한번 빠지면 장이 끓는지 죽이 끓는지 모르죠... 아.. 마이클.... ㅠ
영친님도 울적한 맘, 황제앓이하며 달래요...^^
헤라님 넘 감사드립니다.조용히 잘 듣겠습니다..
헤라님~~가사 감사드립니다.잘보고 듣고 가요
헤라님~위에 댓글달고 노래가 넘 슬퍼서ㅠ말씀을 못드렸는데 저도 음원 보내주실수 있나요?ㅜ_ㅜ넘늦었네요..ㅠㅠㅠㅠ
ktai3215@hanmail.net 인데요..괜찮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헤헤;
당근 괜츈하죠~ 쏠께요 지금 바로!
첫 정이 이 곳인지라.. 이 까페에서 듣는 마이클 노래가 더 각별하네요..
잘 들었습니다...
덥석 덥석 받기만 하는 저같은 부류는 그저 감사할 뿐이네요.^^
숙희님.... 참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불미스런 일들을 겪고,
한분 한분 덧글로나마 뵙던 분들이 안보이고, 떠나가고...
참 마니 아팠더랬어요...
숙희님도 그 중에 한 분 이시죠...
마니 안타까웠는데,
이리 뵘게 되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첫 정.... 이거 참 무서워요...
제게도 이곳은 첫 정이면서 친정이고, 고향이랍니다^^
정말 좋아요..
가사도 쉬우면서도..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마이클의 발라드는 사람을 녹이는 감동이 있지요..
사진 속의 마이클을 보니..
참.. 갑자기 이런 생각이 스치는군요..
이런 좋은 노래를 듣고..
같이 나누고.. 함께 행복해 하며..또 맘 아파하는..우리는..
마이클 팬이라는 사실이요..
너무 잘 듣고..가요.. 헤라님..
^^ 그래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우리는 마이클의 팬이라는 사실이죠...
개개인의 이해관계를 떠나, 이게 먼저이고 우선이 된다면,
서로간의 갈등의 골도 그만큼 좁혀지고 희석될텐데 말이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에효....;
서울도 마니 춥죠?
초저녁에 잠깐 첫눈이 왔데요...
전 못봤어요... 밥하느라...
낼은 더 추울거라 하네요...
가족 모두 건안하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보내세요...♥
헐;;;;노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요... 헐....!!
어머나 이 가사가 이런 뜻이었군요....먼 미래에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놓을수밖에 없는 제 심정과 너무 잘맞네여...고마워요 마이클...그리고 헤라님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