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헬기 하고싶어 알아보니
RS4베놈이 무난하다는 동호회 분들
말씀에 신품급 중고 구매해서 3개월 동안
4분30초씩 347회 정도 열심히 비행했습니다.
450급 보다 약간 더 커서 시인성과 안정감이 좋았고
부품도 크게 부담스런 가격이 아니며 구하기도 쉬웠습니다.
4종 인터넷 교육으로
날리수있는 최대 사이즈라 자격증 부담도
덜었어요
배터리 포함 2kg 안됩니다
호버링과 플라잉 위주로 비행하는데
3000rpm까지 쓸 필요가 없어
대부분2640rpm으로 비행했고
상공에 바람이 있으면 2800rpm까지 사용했습니다
기체가 3d용으로 튼튼한 편이라 그런지
진동으로 스트레스받지 않았습니다.
기체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정비성도 나쁘지않아
초보자 중급자 가릴것 없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조금 아쉬웠던건
호버링시 RPM을 확! 떨어트려
우아하게 비행하고픈데
다이렉트 방식에 구동계라 피니언 조정으로
저RPM을 쓸 수 없었다는것
국내부품 판매가 안되어
알리를 이용할수밖엔 없다는것이였습니다.
끝으로 배터리를1500mah 사용했는데
가볍게 해서 짧은시간 3d 빡시게 하는게 아니면
2200mah가 여러모로 좋겠다 생각되었습니다.
끝.
첫댓글 아. 요즘 470. 이 딱 좋은거 같던데. 이게 그 사이즈 기체 인가 보네요. 구스키. 구조가 좋던데. 저도 이거 보고 있습니다. 500급 보다 조금 덜 부담이고. 450은 좀 날리는 기분.
와우.. 부지런히 비행하셨네요^^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갑니다.
백만탕 무견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