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1월 14일 종가 기준 원/$ 환율이 달러당 1100을 상향 돌파했다
원/$ 환율 상승은 우리조명의 매출 순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집중 분석해 보았다. 참고로 원/$ 환율 상승은 우리조명 주가에 큰 호재로 작용한다
▼원/$ 환율 20년간 장기 차트를 살펴보면 장기 저점지지선 지지 후
상승전환 중임을 볼 수 있다
2008년 전고점 1542를 찍은 후 6년간 꾸준히 하락 후
2014년 6월 25일 1007 하락 저점 형성 후 장기 지지선 부근에서 상승 턴하여
10% 상승 중에 있다

▼원/$ 환율 2014년 6월 25일 1007원 6년내 최저점 형성

원/$ 환율이 6년내 최저점 1007 형성 후 현재 환율 1100 10% 상승 중인데
환율 상승의 이유는 무었일까?
1) 세계적인 불경기 특히 중국 쪽 경기가 불확실하여 주식은 투자 매리트가 없다
주식을 기초로한 각종 펀드 파생상품 또한 마찬가지
2) 세계적 경기가 불확실하여 국제원유 각종 국제 원자재 가격이 하락 추세에 있다
3) 저금리 국내 금리가 하락함으로써 채권 은행예금도 수익이 좋지 않다
결국 시중의 여유자금이 불경기 저금리 투자자산 $로 몰릴 수 밖에 없다
벌써 6뤌 25일 저점 대비 10% 수익이 나 있지 않은가?
현재로써 원/$환율이 얼마까지 상승할 것인가 그것은 모르는 일이다
단 1500 까지 상승해 주기를 바랄 뿐이다
참고로 중국 경기가 호전되지 않고 부진을 계속할 경우 중국경기가 호전될 때까지
원/$ 환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국내 주식시장에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종목군으로 원/$ 환율 상승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
물론 원/$ 환율 상승이 예상된다면 $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그 다음이 환율상승 수혜주를 찾는 것이다
▼참고로 6년전 원/$ 환율 1542 고점 형성 후 6년간 하락 1007 저점 형성까지
환율 하락 수혜주를 찾아 본다면 상장사 [삼립식품]을 들 수 있을 것이다
2011년 11월 주가 10,000 ~ 2014년 10월 190,000 까지 장기 상승

▼원/$ 환율 20년 장기 챠트상 장기 저점지지선 지지 후 상승전환 하였다고 본다면
향후 주식시장에서 큰 수익을 낼 종목은 당연히 원/$ 환율 상승 수혜주 일것이다
그 대표적인 종목이 [우리조명]이다
우리조명의 2014년 연간 매출액이 1조 3000억 정도 예상되고 대부분 매출이
해외 자회사에서 발생 달러로 대금을 받는다
장기적으로 원/$ 환율 1500 까지 상승한다면
우리조명 연간매출 2조 순익 2000억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 50,000 까지는 충분히 상승 가능할 것으로 본다
원/$ 환율 1500 가능할까?
시중 자금이 장기간 집중적으로 $에 몰린다면 불가능 할 것도 없을 것으로 본다
지켜볼 일이다

[우리조명]의 경쟁력
글로벌 전자업계가 중국 내 보조금 정책 변화에 울고 웃고 있다.
정부가 파격적인 보조금으로 시장을 키우기도 하지만, 자국 업체 밀어주기나
보조금 폐지에 따라 시장이 축소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가 해외 LED 조명 사업을 철수한 배경 중 하나로
‘중국 정부의 자국 업체에 대한 보조금 지급’이 꼽히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9년 삼성전기와 50 대 50 비율로 공동 출자해 삼성LED를 설립하면서
LED 조명 시장에 본격 뛰어 들었다. 하지만 유럽계 제조사들의 텃세 속에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면서 가격 경쟁력이 저하돼 결국 사업을 접게 됐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가능한 비결은 바로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에 있다.
보조금을 받는 만큼 가격 인하 여력이 생기고, 이는 곧 경쟁 업체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된다
삼성전자의 LED사업 철수 가장 큰 이유는 중국내 현지 LED조명 생산 공장이 없기 때문이다
LED조명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LED칩라인 - 패키지라인 - 모듈라인 - LED조명 생산라인 등을
일괄 구축해야 하는데 비용이 2000억 정도 들어 간다
삼성전자가 LED조명 일괄 생산라인을 중국에 구축하지 못했지 때문에 경쟁에 뒤져
자동으로 물러나게 된 것이다
LED조명 업체로서 중국에 생산공장을 가동한다는 것은 큰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전자 IT 생산 공장이 중국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중국정부가 자국의 LED조명 업체를 보호 육성하기 위해 LED조명 보조금 지급 보다 강력한
LED칩 LED패키지 LED모듈 LED조명 제품에 5~10% 관세를 부과 한다고 예상했을 때
중국에 LED생산 설비가 없는 국내 기업 중 살아남을 기업이 몇이나 되겠는가?
서울반도체 루멘스 LG이노텍 큰 타격 받는다
우리이앤엘 중구 광저우 1000억 투자 세계최대 LED패키지 LED모듈 LED조명 생산공장 가동 중 ....
이것이 우리조명의 경쟁력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2002011232713002
LED패키지 전문기업인 우리LED가 중국 양저우시에 LED패키징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우리LED(대표 권경환ㆍ이학동)는 19일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 경제기술개발구 내 LED산업단지에서 중국 현지 생산법인인 우리전자유한공사의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전체 부지만 10만㎡에 달하고 건축 면적은 5만3000㎡ 규모로 현재 월 8000만개 규모의 LED패키징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연말까지 월 1억개 규모를 추가로 확보해 총 1억8000만개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으로 내년까지 총 1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다. 우리LED는 이번 시설 완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최대 LED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으로도 생산시설을 이원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장 준공으로 국내 생산시설을 포함, 연말까지 월 3억 개 규모 LED패키징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내년까지 월 생산능력을 5억 개 규모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양저우에서 한국ㆍ중국ㆍ대만의 `3국 동맹 LED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등 LED 관련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이 집중되면서 LED 생산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학동 우리LED 대표이사는 "양저우 LED산업단지에는 전략적 파트너인 대만 반도체 칩 업체인 포에피가 입주해 있다"면서 "LED사업 집적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LED는 이번에 중국 현지 시설을 통한 LED칩과 패키징 해외 생산라인 확보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의 성과를 중국시장까지 확대하는 한편 전 세계 LED 시장 선점의 교두보로 활용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일단 디스플레이 분야 패키징 수요에 대응하게 되는 생산시설을 연내에 LED조명 분야까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전자유한공사는 우리조명지주의 LED조명 브랜드 `칼라원(KolourOne)\\\\\'의 현지 제조 및 판매처 역할까지 수행하도록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윤철주 우리조명지주 회장은 "현재 전 세계 LED사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 선점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원가절감과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중국 내 사업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LED전문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