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올려주신 파일은 신지학 강연록입니다.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Secret Doctine을 인용하며 인간 오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 논문은 2012년 Gómez Milán의 연구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에게 내용을 요약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의의의 관점인데 여전히 흥미롭긴 합니다. //2012년 Gómez Milán 연구(Consciousness and Cognition)는 '오라를 보는 사람'의 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설명한 것이다. 결론은 오라가 물리적으로 존재해서 보이는 게 아니라, 공감각(synesthesia) — 안면 인식 영역과 색채 처리 영역이 교차 연결된 신경학적 특이성 — 때문에 특정인이 다른 사람 주변에서 색을 '지각'한다는 것. 즉 이건 지각(perception)의 신경학이다. 대상(피관찰자) 쪽에서 뭔가 방출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고, 관찰자(치유사)의 뇌 배선 문제로 설명을 완결한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053810011002868
그렇군요!! 신지학 학회 강연록이었군요. 에텔체 멘탈체 코잘체 등등 국내에 있던 오컬트 단체 화이트백큠 출판에서 예전에 출판했던 "에텔체" 라는 책을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저야 반신반의 했지만 말씀하신대로 이게 생체 광자- 바이오포톤-을 의미하는 걸지도요. 한국 스타트업 중 바이오포톤에 대해서 얘기하는(양자의학이지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PBM이라고 빛을 이용한 뇌파치유기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그분도 양자의학 및 바이오포톤에 대해서 얘기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퍼올게요 아이메디신이라는 업체의 강승완 교수님입니다
@루시엘https://youtu.be/gK77oXWcJv8?si=t730v_fDUwr0wgHP 여기 56분 45초 보시면 미토콘드리아가 생체 대사작용을 하면서 미량의 빛을 내게되는데 이것이 바이오포톤, 광양자입니다. 이 빛이 정보통신을 한다는 주장을 하는 몇몇 과학자들이 있구요. 이걸 스피릿이나 소울과 연관짓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펜로즈의 양자의식과도 연결될 가능성이 보이구요...
작년에 제가 글을 쓸까 망설였던 실제 눈에 보이는 오라에 대한 연구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Scientific American — "Your Brain Is Glowing, and Scientists Can't Figure Out Why" (2025년 6월) 연구진이 두개골 밖에서 인간 뇌가 방출하는 극미약 광자(ultraweak photon emissions, UPE·"바이오포톤")를 처음으로 검출했다는 내용이에요. 과학자들은 이 극미약 광자 방출이 에너지를 생성하는 생체분자 반응에서 나온다고 추정한다. 피험자가 인지 과제를 바꿀 때 뇌에서 나오는 바이오포톤 방출량도 변화했지만, 뇌 활동과 광자 방출 사이의 관계는 단순하지 않았다. 원 논문은 iScience지에 게재된 Casey 등(2025)의 연구입니다.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your-brain-is-glowing-and-scientists-cant-figure-out-why/
2. University of Calgary 연구 — "Living beings emit a faint light that extinguishes upon death" (2025년 5월, phys.org 보도) Journal of Physical Chemistry Letters에 발표된 이 연구는 모든 생명체가 외부 자극 없이도 극미약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을 보였고, 살아있는 쥐가 죽은 쥐보다 훨씬 강한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식물의 경우 온도 변화, 손상, 화학 처리 등 스트레스 요인에 따라 방출량이 달라졌다. https://phys.org/news/2025-05-emit-faint-extinguishes-death.html
@찰리오3.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 보도자료 (2025년 7월) Photon etc.사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생체 광자 이미징 장비를 개발했다는 내용으로, 향후 질병의 조기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https://nrc.canada.ca/en/stories/worlds-first-ultraweak-photon-emission-technology-holds-promise-medical-forecasts
첫댓글 올려주신 파일은 신지학 강연록입니다. 헬레나 블라바츠키의 Secret Doctine을 인용하며 인간 오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 논문은 2012년 Gómez Milán의 연구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에게 내용을 요약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의의의 관점인데 여전히 흥미롭긴 합니다.
//2012년 Gómez Milán 연구(Consciousness and Cognition)는 '오라를 보는 사람'의 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설명한 것이다. 결론은 오라가 물리적으로 존재해서 보이는 게 아니라, 공감각(synesthesia) — 안면 인식 영역과 색채 처리 영역이 교차 연결된 신경학적 특이성 — 때문에 특정인이 다른 사람 주변에서 색을 '지각'한다는 것. 즉 이건 지각(perception)의 신경학이다. 대상(피관찰자) 쪽에서 뭔가 방출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고, 관찰자(치유사)의 뇌 배선 문제로 설명을 완결한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1053810011002868
그렇군요!! 신지학 학회 강연록이었군요. 에텔체 멘탈체 코잘체 등등 국내에 있던 오컬트 단체 화이트백큠 출판에서 예전에 출판했던 "에텔체" 라는 책을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저야 반신반의 했지만 말씀하신대로 이게 생체 광자- 바이오포톤-을 의미하는 걸지도요. 한국 스타트업 중 바이오포톤에 대해서 얘기하는(양자의학이지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PBM이라고 빛을 이용한 뇌파치유기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그분도 양자의학 및 바이오포톤에 대해서 얘기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퍼올게요 아이메디신이라는 업체의 강승완 교수님입니다
@루시엘 https://youtu.be/O9ucSoYlnPU?si=tENMYQ_nYW2vLSPG 양자의학 소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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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엘 https://youtu.be/gK77oXWcJv8?si=t730v_fDUwr0wgHP 여기 56분 45초 보시면 미토콘드리아가 생체 대사작용을 하면서 미량의 빛을 내게되는데 이것이 바이오포톤, 광양자입니다. 이 빛이 정보통신을 한다는 주장을 하는 몇몇 과학자들이 있구요. 이걸 스피릿이나 소울과 연관짓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펜로즈의 양자의식과도 연결될 가능성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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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글을 쓸까 망설였던 실제 눈에 보이는 오라에 대한 연구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Scientific American — "Your Brain Is Glowing, and Scientists Can't Figure Out Why" (2025년 6월)
연구진이 두개골 밖에서 인간 뇌가 방출하는 극미약 광자(ultraweak photon emissions, UPE·"바이오포톤")를 처음으로 검출했다는 내용이에요. 과학자들은 이 극미약 광자 방출이 에너지를 생성하는 생체분자 반응에서 나온다고 추정한다. 피험자가 인지 과제를 바꿀 때 뇌에서 나오는 바이오포톤 방출량도 변화했지만, 뇌 활동과 광자 방출 사이의 관계는 단순하지 않았다. 원 논문은 iScience지에 게재된 Casey 등(2025)의 연구입니다.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your-brain-is-glowing-and-scientists-cant-figure-out-why/
2. University of Calgary 연구 — "Living beings emit a faint light that extinguishes upon death" (2025년 5월, phys.org 보도)
Journal of Physical Chemistry Letters에 발표된 이 연구는 모든 생명체가 외부 자극 없이도 극미약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을 보였고, 살아있는 쥐가 죽은 쥐보다 훨씬 강한 광자를 방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식물의 경우 온도 변화, 손상, 화학 처리 등 스트레스 요인에 따라 방출량이 달라졌다.
https://phys.org/news/2025-05-emit-faint-extinguishes-death.html
@찰리오 3.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 보도자료 (2025년 7월)
Photon etc.사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생체 광자 이미징 장비를 개발했다는 내용으로, 향후 질병의 조기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https://nrc.canada.ca/en/stories/worlds-first-ultraweak-photon-emission-technology-holds-promise-medical-forec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