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황금색 포장지의 청자와 태양의 관광형 케이스인 갑선도 기억나네요.
옛날 60~70년대 청자나 거북선은 귀했지요~질도 좋고 담배가게 단골고객에게만 몰래 판매 하고 그랬지요~
대댠 합니다.잘 봤씁니다.감사합니다특히 늦어서 마안합니다.
군대에서 까지 골초라 화랑 담배가 반갑네요부산에는 유락여중 앞 삼익아파트 자리가 연초제조창이었지요담배와도 부산이 인연이 있습니다
1969년에 담배는 청자 노래는 추자라는 말이 유행어였다는군요,
첫댓글 황금색 포장지의 청자와 태양의 관광형 케이스인 갑선도 기억나네요.
옛날 60~70년대 청자나 거북선은 귀했지요~질도 좋고 담배가게 단골고객에게만 몰래 판매 하고 그랬지요~
대댠 합니다.
잘 봤씁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늦어서 마안합니다.
군대에서 까지 골초라 화랑 담배가 반갑네요
부산에는 유락여중 앞 삼익아파트 자리가 연초제조창이었지요
담배와도 부산이 인연이 있습니다
1969년에 담배는 청자 노래는 추자라는 말이 유행어였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