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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최숙영 시인 시조, 동시조 [우포 늪 가창 오리떼] - 2008년 「새시대시조」 여름호(제98호) 계간평(좀 더 참신한 시조(時調)를 위하여 - 박영교(시조시인)
최숙영 추천 1 조회 18 26.05.18 13:0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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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8 13:11

    첫댓글 새들이 군무를 추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느 새가 대장이 되어 일제히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삶의 방식이 있듯이
    새들도 그들만이 나타낼 수 있는 방식으로
    그들만이 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

  • 26.05.18 15:19


    그렇지요
    조류들의 이루는 군무를 보노라면
    참으로 감동이며
    신기합니다

    오늘 위에 글은
    다음에 게시물에 하나로 다시 편집해서 쓸께요
    작가 님


  • 작성자 26.05.19 19:35 새글

    그러면 더욱 고맙지요.
    ^^

  • 26.05.19 04:51 새글

    올 만에 작가님 뵙네요
    감사히 함께합니다
    응원두 드려요~

  • 작성자 26.05.19 19:34 새글

    모모수계 님, 올리시는
    사진들 보면 우리나라의 사계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서울 한모퉁이에 살면서 직접 볼 수 없는
    풍경들을 볼 수 있으니
    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

  • 26.05.19 19:31 새글

    시적 공간에 섯습니다..

    창원 진영의 주남 저수지 인근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는
    저의 장형집에서 만난 가창오리때의 군무를 잊을수가 없어요
    거대한 몸짓의 율동은 한 순간
    보는 이로 하여금 방향감각을 잃게 하죠..머리 위 불과 50m 높이로 날아가는
    그들의 날개짓 아래에 서면 마치 과거로 돌아간듯 한 착각에 빠지는데
    꼭 국민학교 1학년 입학식때 수백명이 한꺼번에 조잘되는 아동들 같아요..ㅎ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5.19 19:30 새글

    은산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요즈음 농사 일에 매우 바쁜 철이지요?
    가창오리떼 군무를 직접 보셨다니 감동이 더욱 크셨겠네요.
    저는 TV 화면에서 보는데도 감동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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