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PAGE STATE PARK
Bethpage State Park
베스폐이지 스테이트 파크
Bethpage State Park Golf Course
베스폐(페)이지 CC / 베스폐(페)이지 골프장(골프 코스)
2002년, 2009년 U.S Open 개최지 [블랙 코스]
2016, 2021, 2027 PGA Tour The Barclays 대회 개최 확정지
2019 PGA Championship 개최 확정지
2024 Ryder Cup rochl 확정지
“가장 악랄한 퍼블릭 코스 ”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 Par 4, 430 yds>
총 90홀
Black Course(18홀), Blue Course(18홀), Green Course(18홀),
Red Course(18홀), Yellow Course(18홀)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2 Par 4, 389 yds>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Bethpage State Park)는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파밍데일에 위치해 있으며 맨해튼에서 약 32마일 떨어진 곳으로 그리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가 2000년대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은 골프 코스로 2002년
U.S Open을 개최 한후에 전 세계 골퍼들뿐만이 아니라 뉴요커 골프광들이
한번 밟아봤으면 하는 꿈의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골프 클럽 으로 한차례
라운딩을 위해 주차장에 줄지어 선 차량 안에서 밤샘을 해가며 극성을 떠는
골프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퍼블릭 골프클럽으로 베스페이지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블랙 코스는 바로 그런 열성 팬들조차 쉽사리 라운딩
기회를 잡지 못하는 명문 중의 명문코스인 총 90홀을 뉴욕주 주 정부가 운영
관리 하는 광대한 퍼블릭 골프 코스로 5개의 코스가 모두 최 정상급 코스로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3 Par 3 230 yds>
Black Course

1936년 개장 / 18홀 / Par 71 / 7,468yard
Designed by : A.W. Tillinghast, (R) Rees Jones.

골프 다이제스트 매거진에 '미국 최고의 골프코스' 30위로 랭크된 저력 있는
코스이자 롱아일랜드 퍼블릭 코스의 황태자로도 불린다. 2002년 과 2009년에
US 오픈이 이 코스에서 열렸던 코스로서 입구에는 "매우 어려운 코스 이니
상급자만 이용하기 바랍니다"라는 친절한 경고판(?)이 붙어있을 정도다
높이 솟은 티와 언덕배기를 타고 흐르는 페어웨이 4인치에 달하는 러프하며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페어웨이 벙커들로 악명높다. 크기가 자그마한 그린은
큼직하면서도 깊숙한 벙커로 둘러쌓여 골퍼들의 어프로치 샷을 방해한다.
깊숙한 벙커는 아무리 기를 써고 피해 가려고 해도 마치 블랙홀처럼 볼을
끌어 당기는 마력을 지닌 것처럼 보인다.

시그니처 홀인 5번 홀은 대단히 아름다운 홀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코스로
도 손꼽힌다. 높직하게 자리잡은 티박스에 서면 숲이 무성한 계곡쪽으로
뻗은 거대한 페어웨이가 한 눈에 들어온다. 2타만에 온그린을 노리는 플레이
어라면 페어웨이 오른쪽을 겨냥한 후 최소한 240야드의 장타를 날려야 한다.
커다랗고 깊은 벙커로 둘러쌓여 있는 그린을 공략할 때는 반드시 바람을
고려하는 기술이 필요한 코스 이기도 하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코스이지만 실력파 골퍼라면 그동안 다른 코스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수 있는데 초반 3개 홀을 쉽게
공략했다고 자만하는 골퍼라면 아직 블랙코스의 위력을 잘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다. 쉬운 출발은 곧 쉬운 마무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정도에서
앞으로 다가올 시련을 예고해 주는 조짐을 느낄 수 있어야 진정한 골프
마니아라고 할 수 있다 라고들 표현하는 코스라 한다.

골프광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는 블랙코스이지만 난다긴다 하는
로우 핸디캐퍼들에게도 난공불락 최고의 난코스이므로 초보자나 하이 핸디
캐퍼들은 아예 꿈도 꾸지 않는 게 좋다고들 프로들은 이야기 한다고 한다.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자꾸만 빗나가는 샷을 탓하지 말고 스윙이든
퍼팅이든 최고의 긴장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된다.
블랙코스에서는 파워카트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라운딩 전에 단단히
채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2002년에 U,S Open을 치루면서 대회 사상 최고의 전장 길이로 대회를
치루어 많은 참가한 프로들을 당황하게 하였는데 2009년에 치루어진 대회
에도 2002년에 비해 전장도 길어져 많은 참가 프로들이 한숨을 쉬었다는
애기가 있는 코스로 길어진 러프는 공을 정확하게 페어웨이에 안착시키지
못하면 그린까지 가는 길을 험난하게 만든다. 당시 대회를 주최했던
미국골프협회(USGA)의 관계자는 "오버파 우승자가 나와도 상관없다"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다, 고 한다. 2002년 U.S Open대회에는 타이거
우즈가 3언더 277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2009년에는 미국의
Lucas Glover 4언더 276타로 우승컵을 이곳에서 들어 올렸던 곳이다.
2012년에 PGA Tour The Barclays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대회를
2016년, 2012년, 2027년도에 이 코스에서 개최하는것을 확정한 상태
이며 2019년 PGA Championship 과 2024년 Ryder Cup 대회가 바로
이 코스에서 개최 된다.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4 Par 5 517yds>
난이도 면에서는 최고로 평가 받는 코스중 한 곳으로 이 곳 베스페이지
블랙코스는 세계 100대 코스와 매년 미국의 100 코스등 늘 상위에 꼽히는
코스로 전 세계 골퍼들이라면 라운드 해 보고 싶어하 는 코스로 유명하기
로 널리 알려진 코스 중 한 곳이다.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5 Par 4 478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6 Par 4 408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8 Par 3 210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0 Par 4 502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1 Par 4 435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4 Par 3 161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5 Par 4 478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7 Par 3 207yds>

<Bethpage State Park Black Course Hole 18 Par 4 411yds>
Green Course

1923년 개장/ 18홀 / Par 71 /6,378yard
Designed by : Devereaux Emmet, (R) A.W. Tillinghast.

베스페이지의 5개의 코스중 첫 번째로 개장한 오리지날 코스로서 그린은
도전적이면서도 골프의 진미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라 불리우는 코스로서
블랙코스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닮은 구석이 많다고 한다. 또 골퍼의
치핑과 퍼팅 실력을 그대로 드러낼 수밖에 없게 만드는 코스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티박스는 높직하게 자리잡은 경우가 많은데 널따랗게 펼쳐진 페어웨이가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시원스럽다. 반면 그린은 크기가 작고 면이 고르지
않으면서 동시에 많은 장애물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웬만큼 정교한
어프로치 샷이 아니면 파를 훌쩍 넘기기 일쑤인데 특히 2번 홀의 그린은
골퍼들 사이에서도 악명이 높기로 알려져 있는데 12번 홀의 그린과 함께
게임의 사활이 걸린 요충지이므로 반드시 기억해 둘 것. 17번 18번 홀도
그린 공략이 녹록하지 않다. 전체적으로 보면 백 속의 모든 클럽을 동원해야
할 정도로 다양한 게임을 시도해야 하는 것이 그린 코스의 최대 매력이다.

Red Course

1935년 개장 / 18홀 / Par 70/ 7,092yard
Designed by : A.W. Tillinghast

레드 코스는 티타임 예약이 거의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인 블랙코스에 과감하게
미련을 버린 골퍼들이 다음으로 찾는 코스가 레드코스로서 베스페이지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 그 유명한 블랙코스보다 2년 앞서 오픈한 코스로 롱아일랜드
오픈 등 수많은 골프 시합과 토너먼트가 이 코스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레드코스는 오르막 코스인 1번 홀부터 시작하며 가장 어려운 파 4 홀이라는
평가를 더욱 실감나게 한다. 파 4 롱홀이 많은 것으로 악명이 높은데 대부분이
도그레그여서 플레이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후반 9홀 중에서 13 14 15번 홀은
제대로 샷을 날리기가 어려울 정도. 13번 홀에서는 페어웨이를 왼쪽과 오른쪽
으로 양분하는 벙커 때문에 티샷부터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든다. 이 모든 시련
을 거친 후 플레이를 마감하는 곳은 멋진 풍광을 선사하는 18번 홀. 우뚝 솟은
티에서 멋진 페어웨이를 한 눈에 내려다 보며 시작하지만 온갖 장애물이 설치된
좁은 S자형 페어웨이를 빠져나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린은 최고의 코스
피니싱 홀답게 고즈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숲 속에 외따로이 떨어져 있다.

Blue Course

1935년 개장 / 18홀 / Par 72 / 6,693yard
Designed by : A.W. Tillinghast, (R) Alfred Tull.

난이도 면에서는 레드코스와 동급으로 평가되지만 블루코스만의 특징을 지닌
여러개의 홀이 독특한 묘미를 만끽하려면 좀체로 긴장을 풀 수 없는 코스로서
파3 ,4, 5짜리 홀들을 절묘하게 배합해 블랙코스를 제외하면 가장 복잡한
플레이를 요구하는 코스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6번 홀은 높은 티에서 왼쪽으로 가파르게 꺾인 도그레그로 페어웨이 오른편에
설치된 장애물을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관건인 홀로서 페어웨이가 내리막이어서
세컨드 샷도 만만치 않다. 마지막 관문은 그린. 야트막한 언덕이 주변을 감싸고
있고 전면에는 벙커가 2개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블루 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키워드는 정교한 어프로치 샷. 대부분의 그린이 벙커로 둘러싸인 채
높직하게 솟아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전반 9홀은 로우 핸디 캐퍼에게도
상당히 어렵다는 게 중론. 톡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각 홀마다 그 특징에 맞서
다소 도전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정석인 코스라 한다.

Yellow Course

1958년 개장 / 18홀 / Par 71 / 6,288yard
Designed by : Alfred Tull.

1958년에 개장한 엘로우 코스는 베스페이지의 5개 코스 중 가장 쉽다는
평이 있으며 Blue Course보다는 작은 언덕이 많은 코스로서 가파른 언덕과
골퍼들의 기술을 향상 시킬수 있는 코스로 초보 골퍼들이 많이 찾는 코스
로 잘 알려져 있는 코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