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Qn6YcJMxy8?si=u1oEQPXRhA3oFip_
시드니 이스트 발메인 이야기
시드니 이스트 발메인 Balmain East 은 시드니 하버 가장자리에 위치한 유서 깊고
매력적인 교외 지역으로, 초기 식민지 시대의 산업 역사와 현대적인 고급 주거지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시티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요크 스트릿에서 442번 버스를 타면 대략 25~30분
거리에 이스트 발메인 종점 와프앞에 버스 정류장에 올 수 있습니다.
서큘러 키 에서 페리를 타고 이스트 발메인 와프로 쉽게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스트 발메인에는 화이트 베이 국제 여객선 터미널이 있습니다
원주민의 땅 유럽인 정착 이전, 이곳은 가디갈 Gadigal 과 왕갈 Wangal 원주민들이 살던 곳으로, 캥거루 사냥 등을 하던 곶 Point 이었습니다.
윌리엄 발메인 박사 현재의 지역명은 1800년 존 헌터 John Hunter 총독으로부터 이 지역
550에이커의 땅을 받은 제1선단 First Fleet 의 군의관 윌리엄 발메인 Dr. William Balmain
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정착의 시작 1836년경, 시드니 타운과 페리로 연결되는 가장 동쪽 지역 현재의
이스트 발메인이 22개의 필지로 분할되어다고 합니다.
노동자 주택 이 시기 공장 근처에 노동자들을 위한 작은 코티지와 테라스 하우스들이 지어졌으며, 이 건물들은 현재까지도 이스트 발메인의 역사적인 풍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산업의 쇠퇴 1960년대부터 공장들이 문을 닫거나 이전하면서, 이 지역은 낡은 산업지대에서
매력적인 주거지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고급 주거지 시드니 시티 CBD 와 가깝고, 하버 브리지와 시티 스카이라인 뷰가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지면서 전문직 종사자들이 유입되었습니다.
역사 보존 1990년대 대규모 재개발을 통해 옛 공장 부지들이 아파트 단지로 변신했으나,
많은 산업 유산이 헤리티지 문화유산 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페리 부두 Wharf 발메인 이스트 페리 부두는 수십 년 동안 시티와 연결되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주변에 19세기 스타일의 건물들이 남아 있습니다.
달링 스트리트 Darling Street 발메인 반도를 관통하는 중심 도로로, 옛 펍 Pub,
앤티크 숍,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 이곳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이스트 발메인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