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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브리서 2:10 RKB
고난이 온전하게 함이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5:8-9 RKB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 도 서 2:14 RKB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디 도 서 1:9 RKB
누구를 권면하고 책망하려면 저가 먼저 말씀을 잘 따라야 한다.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면 누구를 가르치려 하지말라
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디 도 서 1:16 RKB
https://www.youtube.com/watch?v=hYyvcXiPjdM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디모데후서 2:24 RKB
https://www.youtube.com/watch?v=vTB6F58RkxU
# 성전복구부터..
4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학개 1:4 RKB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학개 1:6 RKB
18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19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학개 2:18-19 RKB)
1) 한동안 나는 몸의 치유를 기도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었다. 몸 치유보다 영이 치유되어야 하는데.. 사람은 어차피 누구나 한번은 죽는데 몸이 치유된다고해도 결국 죽을 것인데.. 몸을 위해서만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나 영은 다르다 치유되어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영이 살아야 몸도 사는데 우선순위를 정말 몰랐다.ㅠ.ㅠ
2) 예전에 집근처 교회에 하루 새벽기도를 간적이 있었다. 친구의 아는 분이 교회를 개척하시면서 건물을 지으셨다고 했다.
새벽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어느 분이 나오셔서 집까지 태워다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투석실 가는 길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투석실 병원으로 태워다 주셨다.
오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다. 그 분은 목사님 누나이고 교회개척한지 몇년이 되는데 목사님 부모님과 자기외에 성도가 없다고 하셨다.ㅠ.ㅠ
나는 걷다가 그 교회를 몇번 지나친 적이 있었는데 안타까운 면을 보았었다. 예배당과 사택이 붙어있었는데 예배당은 판넬로 짓고 사택은 벽돌로 지은 것을 본 것이다.
물론 그것이 모든 것을 말해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달라보였다.ㅠ.ㅠ
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시편 119:111-112 RKB
# 이드로의 조언
22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큰 일은 모두 네게 가져갈 것이요 작은 일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
(출애굽기 18:22 RKB)
위대한 지도자는 자기가 직접 일하기보다 아랫사람들이 자기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24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25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출애굽기 18:24-25 RKB)
모세도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았다. 지혜자는 다른 사람의 조언을 허투루 듣지 않는다.
46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출애굽기 12:46 RKB
주시는 말씀 집밖으로 내지 말고 말씀을 꺾어 훼손하지 말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 RKB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애굽기 15:26 RKB
# 교회에서의 식사가 성찬이 아닌가?!!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고린도전서 11:28-30 RKB)
교회에서의 식사가 성찬이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행위..그런데 샹각없이 성찬에 임했네.. 배부르려고..그로인해 자기의 정죄를 먹고 마시고 이런 까닭으로 많은 사람이 약해지고 병들고 잠들었다 하신다.
# 분별하라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4-18 RKB)
그 사람 마음밭에 따라 말씀도 무기가 된다.
겁두없이 말씀으로 사람들을 정죄한다.
그 사람의 마음밭이 겸손해야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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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사람인 아브라함에게 너를 저주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고 너를 축복하면 축복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다고 아브라함이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며 자기를 높이지 않았다. 그래서 소돔왕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았으며 막베다 굴을 거져 받지도 않는다.
하나님 사람의 모습이다.!!!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고린도전서 3:4 RKB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6-7 RKB
육신의 사역자를 따른다면 당신은 육의 사람이라.
오직 하나님만 따르라....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고린도전서 14:34 RKB)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고린도전서 15:36-37 RKB)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고린도후서 6:4-7 RKB)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느니라, 하매
(누가복음 1:37)
믿은 여자가 복이 있나니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그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누가복음 1:45)
# 질서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린도전서 11:3 RKB)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히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여야 됨을 질서로써 알려주신다. 그것이 가정을 평화를 위한 여자의 길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리스도께 온전히 복종해야만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한다 하여도 남자가 그리스도께 복종하지 못한다면 그 가정의 평화는 오래 가기 아렵다.
# 믿음대로 살기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에게 이르기를, 옮겨져서 바다에 빠지라, 하며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말하는 그것들이 이루어질 줄로 믿으면 그가 무엇을 말하든지 다 받으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어떤 것들을 원하든지 너희가 기도할 때에 그것들을 받는 줄로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그것들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11: 23~24)
아이가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믿었다.
그런데 아이가 오늘 꼭 교회가야 돼요?!! 시럼기간인데 공부할 것도 많은데요?!!
그럴 때 믿음의 기도를 한 엄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호하게 "공부보다 하나님이 우선 순위야..."
만약 "그래 오늘하루는 쉬면서 공부하렴. 하나님도 이해해 주실꺼야..." 한다면
아무리 기도하고 확고히 믿은 믿음의 기도라고 해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믿음대로 행동도 세트로 따라와야 하기 때문이다.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 마 서 14:17 RKB
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로 마 서 14:22-23 RKB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로 마 서 15:2 RKB
#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주기도문 마지막에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절대 우리에게 영광을 돌려서는 아니된다.
영광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것이다.
누군가 세상에서 영광을 받는다면 하나님의 것을 가로챈 것이 된다. 오로지 영광은 하나님께만 있으시다.
그래서 인간의 교만, 높아지려는 마음, 사람이 사람들에게 칭송 받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신다.
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고린도후서 1:20 RKB
https://www.youtube.com/watch?v=fhfVCTs862o
# 영, 혼, 육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누가복음 2:25 RKB
의롭고 경건하게 살 때 성령도 함께하신다.
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누가복음 4:39 RKB
병에게 꾸중하니 병이 떠난다?!!
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6:48-49 RKB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믿음없는 자, 가짜이다.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어린이아이같이 단순히 생각하라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40-42 RKB
어린아이같이 말씀을 받으라..
어른은 정작 중요한 일을 놔두고 주변일로 분주하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가?!! 기족이 불폄함 없이 행복하게 살게하려고 돈을 버는건데 돈을 번다고 가족들을 희생시킨다면 주객이 완전히 전도된 것이다.(어른만 모르고 아이들은 다 안다.)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 11:4 RKB
모든 사람을 용서하라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간청하며 구하는 이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신다.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누가복음 11:34-35 RKB
보는 눈이 긍정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밝을 것이오.
그 눈이 부정적이면 그 속도 어두우리라
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누가복음 11:39-41 RKB
속마음으로 진정한 구제를 하라..
겉모습으로 사랑하는 척 하지마라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누가복음 12:29-31 RKB
우리가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질 때 다른 것들이 더하여 짐을 기억하라
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누가복음 12:32-34 RKB
적은 무리여... 하나님 니라에 들어 갈 자들이 적음을 밝혀 주셨다.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둔 자들이라..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누가복음 12:35-36 RKB
마지막때 깨어 있으라 곧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으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12:56-57 RKB
요즘 날씨가 기후이변이라고 잘도 말하면서 마지막 때인 줄은 분간을 못하고 있다.ㅠ.ㅠ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58-59 RKB
마지막 심판 날을 염두해 두라는 말씀이시다.
한번 지옥에 들어가면 절대 나오지 못하리라.. 심판에 이르기 전에 미리 용서할 일은 용서하고 용서구할 일은 미리미리 구하라..
#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개의 특징
개들의 특징은?!!
무슨 말이든 물고 늘어진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마찬가지다.×.×
물고 늘어지며 시비거는 것이 개들의 습관이다.
또 화가 나면 참지않고 바로 으르렁 짖어댄다. 기분 나쁘면 가족이든 윗어른이든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런 특징들이 내게도 보인다면 반드시 버려야 한다.
모든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받아드려야 하는데 의심부터하며 물고 늘어지려 한다면 믿음이 생기기가 너무 어렵다.ㅡ.ㅡ
* 예수님이 개들은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엄히 말씀하셨다.ㅠ.ㅠ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15 RKB
#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13 그러나 사람이 정결하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의 죄를 담당할지며
(민수기 9:13 RKB)
유월절에 어린양을 잡는 이유는 자기 죄를
어린양(예수님)에게 대속한다는 의미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가 자기 죄를 담당한다는 뜻은 어린양(예수님)이 그의 죄를 대속하지 못했으므로 자기 죄를 자기가 감당해야 한다는 거야.
# 진퉁과 짝퉁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고린도후서 13:5 RKB)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다.
그 중 유난히 많은 기독교 짝퉁들이 있다.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그 유일함으로 진리라고 말한다. 그럼 그 많은 기독교 짝퉁 중에 진리를 어떻게 분별해 낼 수 있을까?!!
어디 한번 따져보자!!!!
자기들이 유일한 진리라고 각자 주장하는데 진리이신 하나님을 만나면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그러한가 스스로 따져보라!!
영혼과 한번뿐인 삶이 달려 있는데 정확히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적으로 맹목적으로 믿는다는 것은 가장 어리석고 두려운 일이다.
성경 속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스스로 수도 없이 증명하셨다. 또한 내게도 많은 이적으로 살아계심을 직접 나타내주셨다.
그 중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평생 큰바위처럼 나를 짓눌렀던 정신줄 놓은 엄마를 품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엄마로 인해 깊은 잠을 자 본적 없고 늘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엄마로 인해 급기야 결혼도 파탄이 되고 나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 놓은 장본인... 무덤까지 가더라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엄마를 한 인간으로 보게 해주시고 내 안에 엄마에 대한 긍휼함을 부어주셨다.
(절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또 한명.. 결혼내내 고통을 주더니 우리엄마로 인해 제발 이혼해 달라고 해놓고 아이들을 보러오면 죽인다고 했던 그 사람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그런 내게 너는 한번도 그를 사랑한 적이 없었다고 하시며 그를 용서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용서가 되고 오히려 그가 잘 살기를 바라게 되었다.
또한 어려서 친척집만 가면 네엄마가 미쳤다며 그런 엄마를 감당하며 사는 상처입은 어린마음을 위로는 커녕 마구마구 찢어놓고 홀대했던 친척분들을 다시 찾아가 품을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
그 분이 나의 하나님아버자시다.
모든 묶인데서 자유함을 주셨다.~.~
자기가 믿고 있는 신이 그런 분인지 스스로 증명해 보라~ 세상에 진리의 신은 오직 한분뿐이시다. 찬양하리로다.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아버지!!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21 RKB
아직 팔기 전이라~ 마지막 만찬에서 예수님께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 멈췄어야 했다.ㅠ.ㅠ
이미 대제사장과 약속을 하였다고?!! 그래서
취소 불가하다고?!! 이 어찌 어리석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99% 일을 했다고 해도 아닌 것 같으면 거기에서도 얼마든지 돌릴 수 있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소 그 파는 자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을 뻔 하였다는 말씀에 교만한 자는 " 와~ 정말 기분나쁘네... 스승을 판다는 것이 꺼림직했는데 저렇게 까지 말하니 진행하는 수밖에... "
겸손한 자는 "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거야 무엇에 홀린걸까?! 차라리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도의 일이라면 정말 크게 잘못된 일이야.. 여기에서 멈추자!!! 그래 여기서 멈춰야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