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주장이 사실로 판단되는 이유...
신재민 공익제보 관련 일지 요약
2018년 6월 20일 ‘한겨레’ : 초과세수 60조는 박근혜 정부 덕분
2018년 12월 10일 ‘머니투데이’ : 文 “새해 예산, 국채4조 조기상환하고 국가부채율 낮춰”
신재민 전 사무관 : 12월 29일 유튜브를 통해 청와대의 KT&G 사장 교체 개입 등 첫 폭로
2018년 12월 31일 '조선일보' : "靑, 朴정부 부채 늘리려 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前사무관 또 폭로
2019년 01월 03일 ‘조선일보’ : “부총리가 국가부채 비율 39.4% 위로 올리라고 지시”
그러니까 신재민은 자신이 생각했던 바를 뒷받침해줄 증빙이 필요해서 퇴직하고도 바로 제보할 수 없었을 것.
그런데 2018년 12월 10일 ‘머니투데이’ 보도내용에서 보듯 문재인은 오두방정을 떨다가
신재민이 기다리던 증빙을 스스로 .... 셀프제시한 것...
문재인, 조작의 기술 : http://cafe.daum.net/agora0/ljGC/214
국채발행 압력 건 : http://cafe.daum.net/agora0/ljGC/206
부채비율 하한 선 : http://cafe.daum.net/agora0/ljGC/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