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동에의해 옛역사와 문화를 다 파괴하기전의 동이족강역이 바로 고조선 고구려백제신라 가야 왜..그리고 서쪽에는 화하족문명이 있었습니다....그 동이족 강역을 역사에서 지우는 작업이 중국의동북공정의 시작이었고..명나라도 그 작업ㅇ을 했습니다. 황하가 수직으로 내려오는 서쪽지역에 한자의 갑골문자문명이 있었고..그 지역은 고조선의 수도가 있었던 아사달...교통이 발달하지않았던 그 시절에는 화하문명과 황하 동쪽의 동이문명....그 중간지점의 고조선 아사달...그 지역의 쟁탈전이 있었고...서쪽이 강할때가 있었고 동쪽이 강할때가 있었습니다.. 동쪽이 강할땐...고조선의 강역을 다 차지하여...서쪽의 낙양,장안,서안평을 다 지배하였고...그곳에 광개토태왕의 영락궁이 지금도 있는데..그 일대에서 진시황의 병마용(인형)유적이 있는데..사실 진시황때 유물이라는 근거는 전혀 없고...100만대군을 보유했던 광개토태왕때의 유적으로 보는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제가..이런 이야기를 한번 꺼내면 또 밤새도록 끝이 없으니..내일 새벽일출발때문에..요정도로만 할께요...감사합니다.. 한마디만더...김유신의 무덤과 김유신거리가 상해(김해)에 있고..장보고의 절(법화원)이 산동반도에 있고..신라밑에 대만과 광동일대는 왜(후이,안후이,부이,부리,부여,부이)...신라와 백제가 마지막에 싸웠던 백강(백마강)전투와 황산벌이 당나라와 왜와 신라와 백제가 같이 만날수있고 모두 물길로 연결되어있는 대륙의 비옥한 그쪽에서 다 펼쳐진 이야기입니다...돛단배타고 소정방이가 아무것도 없는 금강까지와서 전쟁을하고 낚시를 했다는 교과서역사는 21세기과학적 역사관으로는 있을수없는 이야기임을 깨달아야합니다...우산국(우릉,물소가 많았던 우릉,울릉...)이 산동반도 아래쪽에 있고...신라는 가야(상해,김해 김해김씨 김유신)와 결혼동맹으로 하나되고 우산국을 점령함으로해서..물소뿔로 만든 한국전통활 각궁을 많이 만들수있는 물자를 확보합니다...신라가 최종 동이강역을 통일할수있었던것도...대륙의 동남부일대가 가장 비옥하고 물자가 풍부하였기때문에...서쪽의 당나라군대 거지군대들을 용병으로 먹이고 입히고 무기를 제공할수있었을정도로 돈이많았기때문이죠....신라말기 역사에서는...바닷물이 범람하고 지진이 심하고 ..오늘날도 비옥한 양자강 일대와 상하이가...발전속도는 빠르지만..한번씩 대자연의 재난이 오면..거의 나라와 문명을 날려버릴정도의 천재지변이 있는걸보면..이해가 가지요...끝이나지않는 저의 역사이야기...이만 진짜로 이만해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