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 The face
미카엘: 이성호 데몬: 공이안
악마를 그리기 위해 결국 악마를
불러낸 미카엘 . . .
악마는 존재하는걸까? 그의 또다른 내면일까?
평범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한여성을 만나 사랑하게 되고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가 병에 걸리고 얼마 살지 못하게 되자 또다시 악마에게 손을 내밀게 되는데 ~~
극중 끝없이 절규하며 고뇌하는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았고 작은 소극장에서 본 뮤지컬이라 아주 가깝게 배우님들의 모든 것을 느낄수 있었던게 정말 좋았습니다~^^
넘 가까위 오히려 배우님들께는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그것 조차도
저의 기후 였을까요~
정말 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무대를 가득 채워주신 배우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며 덕분에 뮤지컬의 또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감사드려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뮤지컬은 신청하면 잘못 왔다는 생각이 안들겁니다
후기글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