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통하여 뿌리의 근원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얻어가겠습니다.
21세기에 살고 있지만 지나온 역가를 배우듯이 숭고한 정신은 이어가는 것이 인생의 교훈과 이치 아닌가요?
명문거족에 뿌리를 둔만큼 자량스런 한양조씨의 가풍을 이어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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