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프리카를 개척한 영국의 대표적인 탐험가는 세실 로드와 데이비드 리빙스턴입니다.
로드는 아프리카 원주민 수십만명을 학살하고 황금과 다이아몬드를 벌어들임으로써 ‘애국자’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2.
그러나 리빙스턴은 노예 제도와 영국의 침략 정책을 강력히 반대해
‘반역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오늘날 로드의 무덤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리빙스턴은 영국 국립묘지인 웨스트 민스터 사원에 안장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습니다. 역사가 두 사람을 심판한 것입니다.
3.
오늘 묵상은 물로 세례를 주는 요한과 성령(님)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예수님에 관한 내용입니다. 특별히 12절 말씀이 깊이 와닿는데요.
예수님께서 손에 키를 들고 키질을 하셔서 좋은 곡식은 창고에 두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쭉정이 성도'는 무시무시한 진노의 불심판을 두려워해야 함을 깊이 되새깁니다.
4.
'쭉정이 성도'가 아니라
'알곡 성도'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하면서요. 다시 한 번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성령님을 모시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감사드리고요.
성령님의 불세례를 받은 알곡 성도는 죄와 세속의 욕망을 사르고 순금같은 믿음으로 단련되고요. 알곡 성도로 살아가는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반면에 쭉정이 성도는 진노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데요.
5.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며 더욱 저의 신앙을 점검하고 겸비해야 함을 깨우쳐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시기 위해 키를 들고 키질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요. 성령님께 굴복되어 알곡 성도로 살아가야 함을 마음깊이 상기합니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3:12)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알곡 성도의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위해서 함께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언제나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알곡 성도인지
언제나 성찰하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깨어있는 신앙, 알곡 성도로 살아가기를 힘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어머님 위해 함께 계속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언제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늘 깨어
주님 앞에 신실한 모습으로
계시는 우리 정수형제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정수형제님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도 세상이 볼 때 칭찬 받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기뻐하시는 자녀 되기 위해 삶을 바라보고 점검하겠습니다.
늘 삶을 점검하고 나아가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언제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우리 전도사님의
신실한 모습에 큰 감동을 받으며 은혜를 누립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아멘, 아멘♡
제가 먼저 진짜 성도가 되고요.
키질 하시는 예수님 앞에
알곡으로 열매 맺는 삶 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