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이 자신의 SNS 를 통해 괴기스런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 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오후 아름은 자신의 SNS 를 통해 "나도 감정 있어어 울 건 다 운다. 경고 한다. 난 날 사랑 해주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팬 따윈 필요 없다" 며, "날 사람으로 대할 사람이 아니면 댓글 달지 말아 달라" 고 당부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아름은 9일 자신의 SNS 를 통해 "내 생일! 1분이나 지났어. 대한민국 여러분. 기다려주세요. 제가! 꼭 우리 대한민국 안에 속해 있는 각자 마음에 제가 제일 죽이고 싶은 아픔. 모두들 그것들 때문에 힘드시죠? 하루하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내용을 게재 하며 팬들의 걱정을 끼쳤다.
이외에도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밀착 해 찍은 동영상 속 아름은 "나의 꿈은 언제나 세계 통일이었다", "지금 친구들이 자고 있다" 며, 자신의 방을 보여주는 등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다.
아울러 아름은 셀카를 찍으며 눈을 뒤집거나 괴기스러운 페이스 페인팅 사진을 공개 해 티아라 탈퇴 이유로 제기 됐던 '신병설' 을 부채질 하기도 했다.
앞서 아름은 티아라 탈퇴 당시 신병을 앓고 있다는 루머에 대해 "알지도 못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인생에 끼어들지말아달라" 고 부인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아름의 신병설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되자 "자극적인 언론보도 자제 요청을 간곡히 부탁한다" 고 해명 했다.
첫댓글 사진보고 완전 소름끼침...
왜그러지....;;;
ㅜㅜ흠...